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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여아인데 엄마가 가끔 바느질 할 때 옆에서 신기해하며 해보고 싶어하더라고요. 바늘이 위험해서 안된다고 하다가 블로그에서 보고 책을 구입했습니다. 여자아이라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바느질에 흥미를 보이네요. 처음엔 위험하지 않은 플라스틱 바늘로 종이에 하는 바느질로 연습하고 그 후 부직포에 연습 바느질은 재미있어 했습니다. 아직은 실제 바늘 사용이 어려울 것 같아 2학년이 되면 그때 다시 해볼까 합니다. 만들기나 바느질에 흥미를 보이는 여아이면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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