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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얼굴을 책임지는 홍보인의 역할
책을 선택한 이유
홍보는 조직을 알리고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이다.
조직은 수많은 위기 상황을 겪게 된다. 좋은 커뮤니케이션은 위기 상황을 벗어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좋은 홍보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을 선택한다.
"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 은 홍보인의 기본 업무, 홍보 자료 작성, 홍보 콘텐츠 기획, 홍보 행사 요령을 다룬다.
홍보는 서비스다. 만족스러운 홍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홍보 업무의 기본은 좋은 질문이다.
질문을 들으면 업무 태도를 알 수 있다. 잘못된 질문은 질문을 만들며, 고민한 내용이 없다.
홍보대행사의 모든 일의 시작은 제안요청서다. 제안 요청서에 질문하는 과정에서 홍보 방향을 가늠할 수 있다.
프레스킷 은 첫인상을 좌우하는 기업의 자기소개서다.
프레스킷의 독자는 기자다. 기자에게 전달하려는 회사 주요 정보를 차별화해 작성해야 한다.
보도자료 작성 방법, 기자 인터뷰를 주선하는 인터뷰 피칭, 기획보도 자료 작성, 트렌드 키워드 만들기, 신조어 만들기를 설명한다.
디테일은 정확하고 일관적인 브랜드 언어로 글을 구성하면서, 브랜드의 메시지를 채우는 것이다.
홍보인의 디테일한 자료는 브랜드 균열을 막고 단단한 브랜드를 완성한다.
기획은 새로운 것을 고민하고 방향성을 수립하는 일이다. 기획은 자료조사와 데이터 찾기부터 시작된다.
브랜디드 콘텐츠는 SNS로 브랜드 스토리를 홍보한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아름다운 것이 좋은 브랜디드 콘텐츠다.
보도사진은 브랜드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보도사진이 갖추어야 할 요소, 돌발상황 대처에 대해 알아본다.
행사는 브랜드 메시지를 경험하게 하는 특별한 순간이다. 행사 기획, 행사 초청, 행사 프로그램 구성을 설명한다.
홍보는 기업의 얼굴이다.
기업의 공식 입장을 대변하며, 언론 등과 우호적 관계를 맺는다.
홍보는 성과가 불분명한 영역이다.
마케팅처럼 구체적으로 실적을 평가하기는 쉽지 않지만 기업이 위기 상황에 처하면, 좋은 대외 관계는 큰 힘이 된다.
"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 은 홍보인이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부터 글 쓰기, 홍보 기획, 홍보 행사 등 홍보인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한다.
"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 은 홍보인의 사고방식과 사고의 폭을 이해하고,
뉴스 모니터링, 기사를 공유하는 클리핑, 노트테이킹, 회의 준비, 회의 어젠더 공유, 회의록 작성 요령,
기자 간담회 준비, 인플루언서 초청 행사, 노쇼 등 돌발변수 대처하기, 행사의 콘텐츠, 행사 시각화 등
홍보 실무에서 알아야 할 사항을 안내한다.
홍보 실무에서 발생한 아찔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므로 홍보인이 부딪히게 되는 문제를 이해하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은 기업 홍보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므로, 홍보 실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홍보는 조직과 다양한 사람들을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이다.
언론, 인플루언서 등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정확하고 일관적인 브랜드 언어로 브랜드를 완성한다.
"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은 홍보인이 갖추어야 할 기획력부터 사소한 디테일까지 홍보인이 실무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이해하고,
좋은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북스톤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홍보 #홍보인의일 #리뷰어스클럽 #서평단모집 #네이버독서카페 #리뷰어스클럽서평단 #북스톤 #101퍼센트를만드는사람홍보인의일 #송나래 #자기계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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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엔토 입니다. 오늘은 서평쓰기 컨텐츠로 왔습니다.
서평쓰기 진행할 책 제목은 [101%를 만드는 사람,홍보인의 일] 입니다
송나래 작가님의 경우에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찐 홍보인 으로서 현재 대웅제약 홍보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이자 홍보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이첵 또한 실무자의 메뉴얼 같은 느낌의 책을 쓰시려고 노력하신거 같았습니다 ^^
말과 글로 관계를 설계하는 사람....홍보인을 표현할수 있는 가장 적합한 문장 같습니다. 그들의 일은 말과 글로 시작해서 말과 글로 끝이 납니다.
비단 홍보인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기도 하지만 홍보인의 말과 글은 힘이 있는것이 다르죠 그래서 이책이 더 기대되는건 바로 홍보인의 실무자로서 업무의 방향 설정 과 그 업무의 무게감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룬 책으로 느껴졌습니다.
이책의 구성은 파트4개로 나눠져 있습니다. 홍보인의 기본기 글쓰기 기획력 실행력
세부 소제목 또한 대략 내용이 연관될만큼 디테일하게 작성하여주셔서 역시 홍보인의 목차인가? 싶을 정도로 글쓰기에 강약 조절이 잘된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ㅎㅎ
앞부분에 나온 내용은 홍보인의 기본은 질문하기 부터 시작한다고 하였습니다. 질문을 통해 결과를 만들고 결과라는것이 글로서 나와야 그것이 홍보업무에 골자가 된다는것인데 그 이후에 나온 위 내용은 why 와 what 라고 이야기 합니다.
저는 위 내용은 홍보인 뿐만 아니라 지금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염두에 두고 업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하는지 무엇때문에 하는지 를 생각하면 내가 스스로 사고의 깊이가 깊어지게 되기에 단순히 시키는 일만 하는 그런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함께 해나가야하는 과정인거죠
위 내용은 뉴스클리핑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 또한 이전에 매일매일 데일리 클리핑을 진행해본적이 있기에 위 내용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위 내용에서도 가장 중요한건 why 입니다. 왜 해야하는지...목적성을 명확히 부여하자는것이죠.
왜...라는것이 명확히 설립이 안되면 실무자에게 동기부여는 당연히 안될것이고 그렇게 진행하면 결과는 과연 만족할만큼 진행이 될까요? 그렇다면 실무자에게 왜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안하고 업무지시하는 이유는 뭘까요? 바빠서? 귀찮아서? 당연히 알것 같아서? ㅎㅎ
생각보다 같은 공간에 있는 내 직장 동료가 나랑 다른 생각으로 살아가는것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그런 사람에게 알아서 하길 기대하는것은 안되겠죠? 업무 관계 등 여러가지에 있어서 why 는 어디서든 필요한 단어 입니다.
왜..일하시나요? 만약에 답하기 어려우시다면 지금 한번 생각해보고 정리해나가시는걸 권유드립니다.
오늘도 재밌는책 잘 있었습니다~ 리엔토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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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출범 전 한창 드라마 <마지막 승부>로 촉발된 농구대잔치의 인기 수혜주는 국내 모 대학 농구팀이었다. 당시 팀의 감독이었던 최희암씨는 선수들에게 '너희들이 볼펜 한 자루라도 만들어 봤냐. 너희들처럼 생산성 없는 공놀이를 하는 데에도 대접받는 건 팬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명언을 한 바있다. 하지만 이 말의 이면에는 그만큼 인간의 삶에는 생산성과 직결될 수 없지만 소중한 것도 많음을 회자시키는 것이리라.
홍보(PR)가 그런 영역이 아닐까 싶다. 판매실적으로 측정하고 평가하는 영업부서 직원들이 볼 때, 홍보는 글 좀 쓰고, 기자들 상대로 아쉬운 소리만 반복하는, 한마디로 없어도 될 곳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게 할 것이다. 하지만 모 CF에서 제품의 성능을 자부하는 사장이 알릴 방법이 없다고 고민하는 모습에서 홍보의 역할은 극명하게 드러난다. 영업의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무형의 가치에는 반드시 홍보가 반영되어 있음을. 그리고 그 가치를 깨달아야 할 것이다. <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은 이처럼 100%짜리 상품이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해도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으면 결과는 너무나도 뻔히 0%라는 점에서 홍보의 가치를 인식시키고 그렇다면 홍보의 세계는 어떤 것인지 설명해 주는 책이다. 인하우스(일반 기업체 홍보조직)와 국내 유수의 홍보대행사를 경험하고 있는 저자의 현장감 넘치는 홍보업무에 대한 소개는 그대로 매뉴얼화 해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명료하게 요약되고 정리되어 있다. 크게 홍보의 일상인 뉴스 모니터링과 클리핑 그리고 회의 준비로 구성된 홍보인의 기본기와 보도자료 작성, 프레스켓 제작 등 글쓰기 영역등을 먼저 소개하는 이 책은 홍보를 처음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충분히 중요한 지침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여기에 좀 더 경험이 붙었다면 기획과 실행의 영역을 이해하고 사례를 분석해 보면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어 있는 나 자신을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20년 홍보맨으로 살아온 나 역시 늘 홍보관련 서적이 등장하면 빼놓지 않고 확인하고 서평을 남기는 이유는 기본기를 잃지 않으려는 안간힘에서 비롯되어 새로운 홍보경향을 습득하고 싶은 욕심도 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내가 몸담은 회사 특성상 필요치 않은 부분이어서 퇴화되어 버린 홍보의 촉을 다시 자극하는데 좋은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여겨진다. 최근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인 챗GPT의 등장으로 많은 직업들이 생존을 위협받는다고 한다. 기자, 작가 등이 그런 예인데 하물며 홍보맨이라고 다르지 않을까? 하지만 유수의 언론 <포브스>지 등 다양한 언론매체에서 AI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으로 홍보의 세계를 꼽는다고 한다. 데이터 정리 또는 자료 작성 등에서 AI가 당연히 경쟁력을 갖지만 이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렌드를 연결하는 기획력 측면에서는 대체불가라는 것이다. 이런 면을 감안할 때 홍보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인정받으며 이 책처럼 많은 홍보관련 서적의 출현으로 선순환이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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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 커뮤니케이션' 홍보란 PR만 알고 있던 제게 『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은 홍보의 일은 방대하고 다이나믹하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이 책은 시작하는 홍보인을 위한 따뜻한 실무 매뉴얼이다. 읽는 내내 "이 책이라면 신입으로서의 기본을 지킬 수 있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다. 책 한 권 옆에 두고 있으면 든든할 것 같은 느낌이다. 질문하는 법부터, 회의 준비하는 법, 회의록 작성법, 보도자료 작성법, 브랜드 콘텐츠 협업 가이드, 행사 기획 등 신입이 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일과 일의 자세와 더불어 실무팁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현장에서 후배를 교육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하는데 그 내공이 잘 드러나있다.
이 책의 목차는 크게 4파트로 나뉜다. 홍보인이 담당하는 일에 어떤 점이 필요한지 알 수 있는 구성이다. 특히 파트별 구성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필요할 때 찾아보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했기 떄문이다. 저자의 아찔한 경험과 함께 전달되는 실무 꿀팁도 굉장히 유용하다. 각 파트 마지막엔 PR에서 시작해 다른 직무에서 일하고 있는 실무자들의 인터뷰를 담아 놓았는데 이 부분도 다양하지만 비슷한 분야들을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PART 1 홍보인의 기본기 :질문법, 뉴스 모니터링, 클리핑, 회의 준비법, 회의록 작성법 PART 2 홍보인의 글쓰기 :프레스킷, 보도자료 쓰기, 기획보도, 신선한 시선과 디테일 PART 3 홍보인의 기획력 :기획서 작성, 브랜드 협업, 성과 측정, 보도사진 찍는 법 PART 4 홍보인의 실행력 :행사 기획, 기자간담회, 인플루언서 초청 행사
10여 년 가까이 홍보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아낌없이 전달해 주는 『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 '시작하는 홍보인을 위한 따뜻한 실무 매뉴얼을 전하고 싶다'는 저자 소개 내용처럼 이 책은 일 잘 하는 홍보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자세와 실무 팁을 담은 기본서이다.
시작하는 홍보인이나 홍보 영역으로 업무가 확장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 추천대상 | -홍보에 관심 있는 분, 예비 홍보인 -홍보대행사의 일이 궁금하신 분 -홍보 영역으로 업무가 확장된 마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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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어느 회사를 가더라도 홍보부서를 보고 있자면 제가 일하고 있는 직종이 홍보와 마케팅과 하지만 명확하게 무엇을 하는지, 그들은
저자 송나래님은 중견기업 홍보팀에서 처음 일을 배울 때는 매일 방황속에 있었다 해요. 1년반정도 해당 기업에서의 홍보팀 생활에서
고객사별 니즈가 다르고 수행해야하는 대중과 관계를 맺기 위해 판을 짜고 제안하고 실행하고 소통할 것. 평범한 이슈도 홍보인이 어떻게 기획하고 요즘처럼 양질의 신상품이 쏟아지는 때에도
홍보업무를 맡게되면 모니터링이 출근해서 자사, 경쟁사,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게다가 모니터링은 담당자가 해당 홍보프로젝트에 어쩌면 단순업무로 취급할 수도 있겠지만
단순 사실에 근거한 자료를 구성하는 보도 저자는 먼저 키워드를 만들어 보라고 권합니다. 그리고 데이터와 사례, 펀치라인이 될 기획자료 역시 연차가 쌓이면서 견문으로
PR의 힘이라는 도서는 홍보를 하는 분들에게는 이분을 인터뷰를 하신듯한데 홍보인에게 당시에는 한국에 광고대행사, 홍보대행사가 하지만 처음에는 생각했던 일과의 괴리감이 PR의 마음가짐으로는 도전하는 용기가
홍보인이라면 행사를 언젠가는 경험하게 될 헹사는 단기간에 미디어 또는 SNS 상의 10년 이상 홍보일을 해온 저자 역시 행사의 완성은 주최측이 아닌 참석자이며, 사전에 아무리 철저하게 준비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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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연결하는 인플루언서가 바로 홍보인> 저자는 새로운 형식과 이야기, 현장을 만들어 제안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홍보라고 말한다. 어쩐지 익숙하다면 그건 당연하다. 개개인이 SNS를 통해서 전파하고 있는 행동, 그것이 홍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나 자신이 홍보인이구나 깨닫게 된다. 재미있는 책을 읽고 추천하는 일, 신간이 나왔음을 알려주는 일 모두가 홍보다. 응원단이나 서평단으로 불리지만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를 사용하는 우리가 홍보인인 이유다. 이 책을 보면서 도서 리뷰를 쓰면서 생각해 보면 좋을 몇 가지 팁을 얻을 수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빠르지만 정확하고 일관되게>가 그것이다. -프로는 주어진 행동에서 반드시 최대한의 효율을 내야 한다. -디테일이 전부다 -효율은 반드시 효과를 전제로 한다. 어쩌면 도서를 제공하는 출판사의 입장에서 원하는 것이 이 세 가지가 아닐까? 2주면 신간에서 내려가기 시작하는 도서의 리뷰를 빠르게, 이 책만의 강점을 살려, 그리고 누군가의 리뷰로 구매지수가 올라가는 결과라는 효율말이다. 보도자료 작성법에서 홍보라는 관점에서의 글은 무엇이어야 하는지 꼼꼼하게 다루고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는데 이 소스 시리즈 중에서 실무형인 몇 권을 추천하고 싶다. 일하는 사람들의 소스로 추천하는 책은 #ESG브랜딩워크북 #도시를바꾸는공간기획 #기획하는사람MD 앞서서 기술을 개발했지만 시장의 선택을 받지 못한 불운한 천재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누군가 그들을 알아보고 지원해주었다면 역사가 달라졌을까? 생각하게 된다. 현대에 사는 천재라면 투자자와 더불어 잘 맞는 홍보인도 만나야 한다. 홍보인이 천재가 상상한 미래가 현실이 되도록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리뷰를 더 정성껏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이 책을 만든 사람들이 바라던 홍보인은 바로 나 일테니까. #북스톤 #홍보인의일 #101퍼센트를만드는사람홍보인의일 #인플루언서 #북스타그램 (출판사의 도서제공을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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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를 만드는 사람,홍보인의 일 이 책의 저자 송나래는 말과 글로 관계를 설계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있다.종합 PR 컨설팅 에이전시 프레인글로벌에서 홍보일을 시작한지 10년 가까이 40여 개에 달하는 브랜드의 희노애락을 함께 했다.우리가 매일 접하는 정보성 기사,인터뷰와 트렌드 기획기사 인플루언서의 SNS에 올라오는 브랜드의 행사장까지,이 모든 것에는 홍보인의 손길이 닿아 있다.
생각을 현실로,현실에 가치를 더하는 홍보인의 노하우를 이 책에서 만나본다.행사 홍보는 어떻게 하지?저 회사 제품 홍보는 잘 되었는데,우리는 왜 안 되는지 누구나 자신의 상품이나 서비스,때로는 자신마저 홍보하는 시대지만 매번 고민되고 잘해내기 어려운 게 홍보 일 매체의 환경이 변함에 따라 관리해야 할 채널도 다양하고,채널마다 다른 톤앤매너로 더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다.
홍보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인데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해내는 사람,홍보인이 가장 잘 어울린다.TV,신문 등 미디어의 조력자를 넘어서 이제는 새로운 형식과 이야기,현장을 만들어 관계를 설계하는 사람을 칭하는 말로 사용된다.홍보인은 브랜드와 대중의 우호적인 관계가 만들어지는 매 단계를 기획하고 실행하고 소통하며 위기뿐만 아니라 기회를 포착하는 사람이다.
종합PR 컨설팅과 인하우스 홍보 실무자를 두루 거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홍보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갖고 있어야 할 업무와 그 과정을 친절히 안내하고 있다.프레스킷 작성법이나 기획보도 작성법등 예산을 얻는 데 효과적인 데이터 수집법,기본적인 업무뿐만 아니라 인플루언서와의 광고 콘텐츠 협업, 행사 기획 등 요즘 이 시대에 빼놓을 수 없는 홍보 일에 대한 이야기도 풀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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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상품을, 혹은 자신을 알리기 위해 애써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홍보는 어려운 일이다. 매체에 따라, 소비하는 측면의 취향에 따라, 혹은 감정에 따라 그 방법을 달리해야 하는 일이기에 더더욱 그렇다. 저자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해내는 사람, 새로운 형식과 이야기와 현장을 만들어 관계를 설계하는 사람, 기획하고 실행하고 소통하며 위기뿐만 아니라 기회를 포착하는 사람을 '홍보인'이라 지칭하며 이보다 어울리는 이름은 없다고 말한다.
전달력은 200%를 느껴야 100%가 남고 100%를 느끼면 50%를 전달한다는 속설이 있다. 상대방의 기억에 얼마나 많이 그리고 오래도록 남느냐가 성패를 좌우하기에 101%는 분명 100% 보다 월등하다. 비록 1%에 불과할지라도. 이 1%를 애정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제품에 대한 기대감과 관심의 총체로 자신이 잔달하고자 하는 제품에 대한 애정이 없으면 장점이든 단점이든 발견하기 어렵다. 저자는 이를 제품과의 '몰아일체'리고 칭한다.
저자는 본인을 말과 글로 관계를 형성하는 사람이라 칭한다. 그리고 전혀 예상치 못한 질문을 마주한다. '책을 왜 내고 싶으세요?'. 본질적인 문제 앞에 고민 할 수 밖에 없는 우리에게 저자는 이런 위로를 준다. '스스로에게 솔직한 이유'. 그렇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솔직해져야 한다. '왜'와 '어떻게'에 대한 고민이 스스로의 가치를 만들고 그 가치가 자신을 증명하는 방법이다. 어쩌면 홍보도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한 치열한 전쟁터와 같을 것이다. 저자는 기본기와 글쓰기, 그리고 기획력과 실행력이라는 챕터를 가지고 대화를 청한다. 말을 들어 보면 그 사람의 인격이 나온다. 이는 질문도 마찬가지다. 질문에는 그 사람의 관심과 집중이 들어 있다. 홍보인이라면 말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어떤 일터에서도 묻지 않는 이에게 답을 주지 않는다.
이 책은 보도자료, 프레스킷, 인터뷰 피칭, 기획보도, 인플루언서 초청행사, 브랜디드 콘텐츠 협업, 기자간담회등 각각의 제목에 정말 상세하고 충실하다. 물론 일목요연하게 정릳된 이 책 한권으로 홍보를 다 알게 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어디가서 조금의 아는척이라도 할 정도는 충분히 된다. 현직에 종사하는 이가 느끼는 현장감과 생생함은 업무 현장에 같이 있는듯 저절로 감정이입이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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