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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 TAMURA 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2 입니다. 2025. 09. 08 기준 이북으로 15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에피소드 17 잔물결 하나 살인귀에게 라면서 메일이 하나 도착합니다.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후로미츠 순경은 할머니에게 전화 한통을 받는데요 그것은 타에가 운하다리에서 떨어져 죽었다는 건데요 경찰은 사고라고 하는데 할머니가 보기엔 그렇지 않다는것 나가레에게도 말했지만 관할이 다르기 때문에 도와줄 수 없어서 후로미츠에게 전화를 했는데 경찰은 관할이 분명해서 후로미츠가 가도 수사를 할 순 없다고 전하는데 할머니는 이 뒤에 뭔가가 있다가 얘기합니다. 할머니 생각엔 이건 사고도 자살도 아닌, 누군가에게 살해당했다고 그걸 듣던 아오토 경위는 후로미츠에게 갔다오라고 말하죠 신칸센이 있을거라 지금 바로가면 오늘안엔 갈 수 있을거라고 보내줍니다. |
|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2권 재밌게 봤어요 드라마로 접하고 재밌어서 영화도 보고.. 그러다가 만화책도 사서 모으게 됐네요~ 심심할 때마다 정주행하고,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좋은 작품 연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발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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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2"를 읽고 나니, 이번에도 토토노우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형사 후로미츠에게 들어온 제보를 통해 새로운 수수께끼가 시작되는데, 과연 이번에는 어떤 흥미로운 사건이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토토노우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사건을 바라보는 것이 정말 재미있어요. |
| 이번에도 토토노우는 사건에 휘말리는데 이번 사건에는 형사 후로미츠에게 제보가 들어오면서 전개된다 사건의 장소는 후로미츠 형사의 고향 마을에서 벌어진다 다리에서 떨어져 죽은 이가 있는데 할머니는 사고가 아니라 살해당했다고 말한다 이번 편에서도 토토노우는 뛰어난 관찰력 덕분에 사건을 해결해 나가기 시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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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안 사람들이 가족 이야기를 하는 게 좋다 (역시 1권에서 맨 처음 나온 이야기여서일까?) 친척의 사건을 해결해주기 위해 고향으로 가는 경찰 이야기도... 1권에서는 주변에 무시당하고 주눅당하는 남초 집단의 여경이었는데 아주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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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관찰력 때문에 여러 문제와 사건에 휘말리기 일쑤인 대학생 쿠노우 토토노우. 그리고 어떤 사건으로, 수사를 통해 토토노우를 알게 된 형사 후로미츠에게 어떤 제보가 들어오는데… 후로미츠 형사의 고향 마을에서 사건이 일어나는데 다리에서 떨어져 죽은 것으로 보이는 그 사건에 대해 할머니는 살해당한 거라 말합니다. 이야기의 무대가 바뀌면서 펼쳐지는 사건도 흥미롭게 느껴졌고 토토노우의 색다른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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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2권 - 타무라 유미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12권이지만... 아직 뭔가 많이 진행이 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점점 설교조의 만화가 되어가고 있지만... 그래도 잘 보고 있습니다. |
| 재밌어요ㅎㅎ 이제는 토토노우가 먼 곳까지 가서 사건 해결을 돕게 되는 걸 보고 작가님 우리 토토노우 언제 평화롭게 카레 먹나요 하는 생각이 들지만 평소 아는 동네가 아니라 무대가 달라지고 새로운 인물들이 나오니까 또 재밌기도 해요ㅎㅎ 토토노우가 할아버지를 설득할 때의 대사들도 좋았어요ㅎㅎ |
|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2권... 형사 후로미츠 씨의 고향에서 사건이 일어나는데요. 이번 사건에도 토토노우가 빠지면 섭섭하죠~ 그런데 이번 사건엔 토토노우의 활약보다는 말로 설득? 활약? 뭐 그랬네요. 초반엔 엄청 재밌었는데 권수가 늘어나면서 조금 루즈해지는데 완결까지 잘 마무리됐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