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엔 없는 오직 아이의 생각을 게임으로 담을수 있어서 좋아요. 3개째 만들고 있는데 처음엔 부족할수 있겠지만 점점 보완해나가고 있네요. 카드 갯수도 충분하고 상자도 보관하기에 튼튼해 좋구요. 자신이 만든 게임이라며 더 애착을 느끼기에 한번 구입해서 아이와 함께 만들어 나가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시중엔 없는 오직 아이의 생각을 게임으로 담을수 있어서 좋아요. 3개째 만들고 있는데 처음엔 부족할수 있겠지만 점점 보완해나가고 있네요. 카드 갯수도 충분하고 상자도 보관하기에 튼튼해 좋구요. 자신이 만든 게임이라며 더 애착을 느끼기에 한번 구입해서 아이와 함께 만들어 나가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