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고 읽는 윤주성 작가님의 신작, 우주 전사 스카디를 바로 구매하여 아이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1.압도적 스케일의 우주여행 -우주를 배경으로 한 '우주전사 스카디'를 읽는 내내 압도적인 스케일의 푹 빠졌어요. 마족, 머슬족 등 다양한 종족들이 살아가는 우주 세계를 망가뜨리려는 이즈헬, 그리고 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우주 전사의 등장까지. 윤주성 작가님의 상상력의 크기가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아이들도 책을 읽으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순간이었어요.
2.우주전사 스카디와 친구들 -엄마의 발자취를 따라 우주전사가 되기위한 모험에 나선 주인공 스카디. 그리고 우연히 만나게된 미르와 레아까지. 이들의 목적은 이즈헬을 처치하는 것. 스카디와 친구들의 모험심과 협동심은 책의 흡입력을 높여요.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함께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줄 수 있어요.
3.빈틈없는 전투씬 -작가님의 빈틈없는 전투씬으로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어요. 신전파괴를 막기위해 이즈헬과의 첫 대면부터, 다시한번 진짜 악당과의 싸움까지. 매 순간순간 엄청난 흡입력이었어요. 아이들도 작가님의 전개력에 빠져들었는지 한번 읽더니 책을 놓지 않더라고요.
환상적인 SF동화책을 아이들에게 소개시켜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런 동화는 정말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윤주성 작가님의 다음 동화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