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 성당에서 아이들이 볼 만한 책을 생각보다 많이 만들지 않는 것 같아서 항상 이런 류의 책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구입하였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이런 책도 성당에 많이 있고 잡지도 있고 그랬던 것 같은데 요즘은 통 보이지 않아요. 어린이 미사에 오는 아이들도 전보다 많이 줄었구요. 아이가 조금이라도 애정을 갖기를 바라면서 구입했는데 다행히 아
카톨릭 성당에서 아이들이 볼 만한 책을 생각보다 많이 만들지 않는 것 같아서 항상 이런 류의 책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구입하였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이런 책도 성당에 많이 있고 잡지도 있고 그랬던 것 같은데 요즘은 통 보이지 않아요. 어린이 미사에 오는 아이들도 전보다 많이 줄었구요. 아이가 조금이라도 애정을 갖기를 바라면서 구입했는데 다행히 아이가 즐겨 읽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