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뚝이'는 누워있으면 안되는거야? 그.. 그럴껄? 힘들수도 있고, 잘 안되수도 있잖아! 그.. 그러게 ?? 읽고나서 곰곰히 생각하면, 유난히 싸움이 되는 질문들이 있다.정답이 없는 경우가 보통 그러하다. 그럴땐 생각하지 말고 읽자! 하며 페이지를 넘기다보면, 모든 등장인물에게서 나를 발견하고는 가슴을 쓰러내리곤 한다. "내가 내 욕할뻔 했구망 ! ㅋㅋ " ? 넘어지는법을 모르는 오뚝이, 일어나는법을 모르는 오뚝이, 도움이 필요한 이에게 손을 내미는 새싹이 등등. 모두 나 같기도 하고, 모두 너 같기도 하다. 나이기도 하고 또 누군가이기도 한 모습을 보며 우린 위로도 격려도 깨달음도 뒷담화도 할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그렇게 우린 내일을 살아 갈 힘을 얻는다. <도서만 제공받음> |
이미지 캡션 오뚝이가끔누워있어도괜찮아??출판사. @sidohada_contact ????글.그림. @tra_toon_ '눈사람' 아니라구요! 귀여운 '오뚝이'가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귀엽지만, 힘이 불끈 불끈 나는 이야기! 저희 집에 있는 두 친구들과 '너무 귀여워' 감탄하며 봤어요.~* 트라는 오뚝이 세계에서 무시를 받으며 이상한 오뚝이 취급을 받게 되지요. 그러던 중 새싹이를 만나 다양한 <시도>와, <경험>등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아가지요. 트라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쩌면 우리가 마음속으로 품고있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었어요. 트라는 말해요! ??가끔 일어나지 못한들 뭐 어떤가요?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고 ??파도치는 바다를 바라볼 수 있고 ??친구들과 놀러 갈 수도 있는 걸요. ??완벽하지 않더라도, 서툴더라도, 실패하더라도 ??끊임없이 시도하는 삶의 모습을 그려보자고! 공감과 위로가 되는 이야기라 끄덕 끄덕 거리며 읽게 되더라구요. 위로가 필요하거나, 쉼이 필요하다며 귀여운 <트라>를 찾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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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가끔 누워있어도 괜잖아.! 이종운.지현정 지음 SiDOHADA 이 책을 보자 너무너무 귀엽잖아!사랑스런 귀여운 캐릭터가 나를 이끌어주는 책 그림이 있어서 왠지 가벼울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책 속에 담겨있는 메세지가 나를 잘 이끌어주고 있는 것 같았다. 오뚝이 넘어져도 괜잖아. 여러분은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이 질문을 봤을때 나는 아직도 답을 찾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바쁘게 살다 잊어버리고 모르고 살기도 하고 필요 없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우리의 삶은 오뚝이와 같다고 생각한다.넘어지면 일어나야 하고 다시 주저해도 일어나는 오뚝이 우리사회가 바라는 모습은 넘어져도 언제나 일어나 노력하는 오뚝이지만 이 책에서는 쉬어가는 용기를 준다.한 걸음 뒤로 물러나 현재의 나를 바라고 행복이 무엇인지 찾아보도록 해준다 .넘어져도 찾아보자고~~ 우리는 씩씩하고 용감한 오뚝이니깐...... 책장을 넘기면서 귀여운 캐릭터가 내가 된 느낌이 든다.읽으면서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다. 나는 오뚝이다. 오뚝이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일어나는..... 가끔 못 일어난다.털썩 나를 온전한 나로 받아주지 않는 곳이야 틀에 맞추지 못하면 어디에도 속할 수 없어 ??응원해요. 우리가 행복을 찾는 모든 과정들을 누군가는 나에게 잘못된 존재라고 말하지만 나는 알아,내가 잘못되지 않았다는 걸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있어? 모두가 저마다의 결함과 저마다의 고민과 저마다의 노력과 저마다의 극복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쳐가는 세상이니까 나는 완벽해질 수는 없지만 행복해질 수 있어 나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메세지인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우리는 완벽하지 않아도 서툴더라도 때론 실패해도 끊임없이 나의 삶의 모습을 보고 있다.이 책에서도 위로와 용기에서 나의 삶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는 것 같아서 나는 기운을 받는 것 같다. 2권도 너무 기대가 되네요. #오뚝이 가끔,누워있어도 괜잖아! #시도하다 #힐링#오뚝이 가끔 누워있어도 괜잖아1 @gbb_mom @sidohada_contact @tra_toon_ #단단한맘의 서평모집을 통해서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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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이라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예고도 없이 훅 치고 들어오는 진지함이라니... 더 의외인 건 나와 처지가 비슷해 스며들듯 위로를 주는 책이라는 점이에요. 눈사람 닮은 오뚝이 트라 우뚝이 나라의 왕세자인데. 넘어지면 가끔 제대로 일어서지 못해요. 트라는 고향에 대해서 나를 '온전한 나'로 받아주지 않는 곳이라고 해요. 틀에 맞추지 못하면 어디에도 속할 수 없는 곳. 그래서 행복을 찾아 여행을 떠났어요. 트라는 어떤 이들과 만나서 행복을 찾을 까요? *** Episode 13 넘어져도 일어나는 오뚝이였으면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었을까? *** 들에 누워 밤하늘을 본 적 있으신가요? 누워서 마주보는 밤하늘은... 그 웅장함에 압도당해요. 깊이도 폭도 짐작할 수 없는 거대하고 캄캄한 하늘 바다 두려운 마음을 한 켠에 두고 자연앞에 겸허해져요. ^ ^ Episode 23 누군가는 나에게 잘못된 존재라고 말하지만 나는 알아, 내가 잘못되지 않았다는 걸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어? 모두가 저마다의 결함과 저마다의 고민과 저마다의 노력과 저마다의 극복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쳐가는 세상이니까 *** 살다보면 나를 제외한 모두가 완전해 보이는 때가 있어요. 착각인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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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뚝이가끔누워있어도괜찮아 #도서협찬 < 오뚝이 , 가끔 누워있어도 괜찮아.1 > ?? 이종운 , 지현정 지음 ?? 시도하다 2023 . 8 . 30 뚜잉 왕국에서 여행온 " 트라 " " TRY " 에서 따온 이름의 트라는 만나는 사람들마다 눈사람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오뚝이 ^^ 이 책을 출간한 시도하다 출판사와 이어지는 이름 ?? 오뚝이 나라인 뚜잉 왕국의 왕세자로 남부럽지 않게 태어났지만 한가지 못하는게 있었다. 오뚝이라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야하는데 우리의 트라는 넘어지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이 즉 넘어지면 스스로는 일어나지 못한다는 것! 오뚝이 나라에서 불량품 취급을 받는 트라 그런 트라는 뚜잉 왕국을 떠나 두둥 마을로 여행을 오게 된다. 이곳에서 새싹이와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뚜잉 왕국으로 돌아가지만 오뚝이 그대로의 모습으로 바라봐주고 지금의 계절을 즐기면서 여유있게 살아가고 넘어지면 따뜻하게 일으켜주는 친구와 두둥 마을이 그리워진다. 결국 트라는 두둥 마을에 정착을 하며 새싹이와 친구들과 함께 살아가기로 한다. 오뚝이지만 눈사람으로 보는 사람들의 편견에 오뚝이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오뚝이라 넘어져도 바로 일어나야한다고 생각하는 편견에 넘어진 김에 잠시 낮잠도 자고 쉬어가면서 밤 하늘도 바라봐도 좋다고 이야기해주는 책.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때로는 넘어져도 괜찮아 넘어진 김에 잠시 낮잠도 자면서 쉬어가도 괜찮아 지금 이렇게 쉬는게 뒤쳐지는게 아니야 완벽해질 수는 없지만 행복해질 수 있잖아. 바쁜 일상에서 잠시 나를 돌아보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힐링과 휴식의 기회를 주신 힐링 서재 ( 님과 이 책을 제공해주신 시도하다 ( 출판사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오뚝이가끔누워있어도괜찮아1 #이종운 #지현정 #트라툰 #시도하다 #시도하다출판사 #sidohada #힐링서재 #오뚝이 #새싹이 #힐링 #휴식 #친구 #여유 #행복 #그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추천 #도서추천 #책추천 #북리뷰 #북스타그램 #책소통 #책스타그램 #책리뷰 #책읽는포포리 #초등맘 #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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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는 법을 모르는 오뚝이들 사이에 일어나는 법을 모르는 오뚝이가 있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오뚝이 왕국의 왕세자 트라는 오뚝 일어나지 못해서 '잘못된 오뚝이'라는 오명을 안고 살아간다. 일어나지 못하는 오뚝이라 왕세자임에도 불구하고 골칫덩이 취급만 받고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알아볼 여유도 없고 눈치만 보느라 전혀 행복하지 않는 삶을 살아 가고 있던 어느날.. 오뚝이 트라는 행복을 찾으러 두둥마을로 휴가를 갔다가 우연히 새싹을 만나고 새싹과 우정을 이어나가면서 삶에 위안과 행복을 느낀다. 트라가 완전히 새로운 세상에 적응해 가고 있을 무렵 두둥마을에 또 한명의 손님이 찾아온다. 하늘색도 잊어버릴 만큼 오로지 입시를 준비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그렇게 치열하게 살았음에도 인생엔 도통 골인지점이 없어 번아웃에 빠진 오몽이다. 바로 우리 모습 아닌가요? 대학만 가면, 취업만 하면, 결혼만 하면, 뭘 하면 끝날 것같은데 끝없이 달려야만 하는 삶. 이쯤 달렸으면 안정적인 행복에 도착했어야 하는데 대체 언제까지 달려야 할까요? 이 책은 세 친구 트라, 새싹, 오몽이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과 그들의 우정을 그린 책이다. 만화라고 해서 깊이에 대해서 얕다고 지레짐작할까 해서 미리 알려둔다. 만화의 형식을 띠지만 내용은 심오한 철학책 이상이라고.. <누군가는 나에게 잘못된 존재라고 말하지만 나는 알아, 내가 잘못되지 않았다는 걸.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있어? 모두가 저마다의 결함과 저마다의 고민과 저마다의 노력과 저마다의 극복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쳐가는 세상이니까 나는 완벽해질 수는 없지만 행복해질 수 있어.> 이 책은 도서출판 시도하다에서 살다가 넘어진 우리에게 '넘어져도 괜찮아', '조금 쉬어가도 괜찮아', '지금 이렇게 쉬는 게 뒤처지는 게 아니야' 같은 쉬어갈 용기를 주는 말을 해주고자 출간하였다. 따뜻한 위로와 힐링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린다. |
![]() ![]() ![]() 「툰 (cartoon) : 이야기 따위를 간결하고 익살스럽게 그린 그림. 대화를 삽입하여 나타낸다.」 ‘툰’의 정의가 그러하다고 한다. 만화, 요즘은 애니메이션이라 칭하는 그것들을 매우 좋아한다. 나는 ‘들장미 소녀 캔디’와 ‘은하철도 999’, ‘미래소년 코난’을 보고 자란 세대다. 지금은 지브리나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새로 나오는 작품이 있다면 기대하며 기다리며 설레는 마음을 갖기도 한다. 내가 알고 있는 ‘카툰(cartoon)은 주로 정치적, 사회적 문제를 다루는 한 컷 짜리 시사 풍자 만화이다. 어릴 때 아빠께서 보시던 신문의 ’고바우 영감‘이 아마도 그런 것으로 생각된다. ’웹툰(Webtoon)은 네이버, 다음 등의 각종 플랫폼 매체에서 연재(連載)되는 디지털 만화를 지칭한다. 그렇다면 『오뚝이, 가끔 누워있어도 괜찮아』는 ‘웹툰’과 ‘카툰’ 모두인 것 같다. ‘툰’이다. 책을 읽기 전에는 정말 가볍게 생각했다. 원래 ‘툰’은 가볍게 보는 것이 아닐까 싶어서 심각하게 읽던 책 뒤로 잠시 쉬는 시간에 읽어보자 마음먹었던 것이 사실이다. ‘try’에서 따온 이름인 ‘트라’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오뚝이는 진짜 너무나 귀엽다. 내용을 보기 전 오뚝이 ‘트라’를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만들어진다. 이것 또한 사실이다. ‘트라’가 왜 모험을 겪어야 했는지, 위로와 격려를 받을 수 있는 친구를 만드는 과정이나 도전하고 이뤄내는 모든 일들이 감동이다. 마냥 귀엽게만 생긴 캐릭터들이, 긴 글도 아닌 이야기들이 이렇게 큰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에 생각지도 못한 놀라움을 알게 됐다. 뭉클하고 찐하고 짠한 감정들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롭게 느껴진다. 나도 모르게 상처받고 있던 내 마음에 빨간약이 발려진 느낌이었다. 금세 두 권을 다 읽어버리고 말았다. 잠시라도 손에서 놓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다 읽고 나서 알 수 없는 멍함으로 얼음이 돼버리기도 했다. 멍한 게 아니라 감동의 여운이 짙기 때문인 것 같다. 책을 읽은 다음 날 독서 모임 동아리에서 침이 닳도록 마구마구 추천하기도 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인스타그램 링크를 마구 보내며 꼭 찾아보라고도 했다. 이렇게 찐으로 추천을 남발했던 적이 언제였나 싶을 만큼 ‘강추’를 날리게 됐다. 이런 것이 아마도 ‘힐링’인가 보다. 두 분의 작가님께 무한 감사를 보내본다. ![]() 「우리의 삶은 오뚝이와 같다고 생각했어요. 넘어지면 곧장 일어나야 하고, 꺾이거나 주저앉는 법이 없는 그런 오뚝이처럼. 사회가 우리에게 바라는 모습은 넘어져도 언제든 일어나 노력하고 일하는 오뚝이 같은 모습이겠죠. 하지만 그런 우리에게 ‘넘어져도 괜찮아.’ ‘조금 쉬어가도 괜찮아.’ ‘지금 이렇게 쉬는 게 뒤처지는 게 아니야.’ 쉬어갈 용기를 주는 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프롤로그 중-」 ![]() |
![]() ![]() ![]() 멀쩡하게 잘 살다가도 자존감이 팍!!! 떨어질 때가 있다. 사람인지라 그런 순간이 오는 게 자연스럽다는 것도 알고, 물 흐르듯 그냥 흘려보내면 흘러간다는 것도 알지만.. 종종 팍~ 떨어진 자존감에 멍해질 때도 있다. 만약 당신에게도 글너 날이 온다면 < 오뚝이가끔누워있어도괜찮아 > 시리즈를 읽으며 '트라'와 만나 좀 더 나를 사랑하고 아끼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 오뚝이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일어나는... 가끔 못 일어난다. (p16, 17) -1권 넘어지면 무조건 다시 일어날 것 같은 오뚝이지만 가끔 못 일어나는 모습이 애잔하면서도 왜이리 공감되는지 ㅎㅎ ![]() 아름다운 바다를 오래도록 기억해야지 (p82) -2권 오뚝이트라 는 추가 있어서 바다에 들어가면 꼬르륵~하고 가라앉는다. 아름다운 바다에서 헤엄치지도 못하는 자신의 입장이 야속할 만도 한데, 트라는 두 눈 가득 바다를 담는다. ![]() 종종 우린 이유 없이 지치기도 하고, 이유가 많아서 지치기도 한다. (여름엔 무더위 때문에 지치기도 하고.) 한 여름의 열기, 상처 등 각종 지침에서 벗어나 조금은 누워서 편안한 쉼표를 인생에 찍어주고 싶다면 <오뚝이 누워있어도 괜찮아>시리즈를 추천한다.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