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했는데 좋아합니다. 첫째는 7살인데 규칙도 이해하고 잘 따라서 하는데 6살인 둘째는 조금 어렵나봅니다. 무엇보다도 서로의 생각을 맞춰보는 게임이라 협동도 하고 서로 힌트를 주면서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