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2%
  • 리뷰 총점8 1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큰 울림이있는~
"큰 울림이있는~" 내용보기
인생책이라 말하고 싶을 정도의 책입니다.그토록 어렵게만 느껴지고 꺼려하던 인문학을 쉽게 다가갈수 있게 만들어주는 마성의 힘을 가지고 있는 책인 것 같아요.“시청”이냐 “견문”이냐 박웅현 작가님은 인생의 답을 책에서 찾고책을 통해 만나는 일상들 살아감에 있어 하나도 놓지지않는깊고깊은 “울림”을 전달해주시더라구요.책에서 알려주시는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협주곡1번
"큰 울림이있는~" 내용보기
인생책이라 말하고 싶을 정도의 책입니다.
그토록 어렵게만 느껴지고 꺼려하던 인문학을 쉽게 다가갈수 있게 만들어주는 마성의 힘을 가지고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시청”이냐 “견문”이냐

박웅현 작가님은 인생의 답을 책에서 찾고
책을 통해 만나는 일상들 살아감에 있어 하나도 놓지지않는
깊고깊은 “울림”을 전달해주시더라구요.

책에서 알려주시는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협주곡1번” 까지
인생곡이 될 정도로????
이책은 단숨에 읽지말고 매일매일 나눠서 꼭 꼭 씹어먹는
정독을 하면서 읽고 또 읽어도 다가오는 울림’ 을 같이 느껴보고싶네요
o*******0 2023.12.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책은 도끼다를 읽고
"책은 도끼다를 읽고" 내용보기
책은 도끼다. 표현이 무섭다. 책 표지도 스산한게 도깨비가 나올 것 같은 음의 기운이 느껴진다. 이 책의 첫 만남은 약간의 실망스러움으로 시작되었다. 하지만, 그 도끼라는 표현. 얼어붙은 감수성을 깨뜨리고 잠자던 세포를 깨우게 해주는 것이 책이어야 한다는. 프란츠 카프카의 문장에서 영감을 얻어 그 표현을 책의 제목으로 쓴 박웅현 작가의 놀라는 창의성은 감탄을 자아낸다. 책
"책은 도끼다를 읽고" 내용보기
책은 도끼다. 표현이 무섭다. 책 표지도 스산한게 도깨비가 나올 것 같은 음의 기운이 느껴진다. 이 책의 첫 만남은 약간의 실망스러움으로 시작되었다. 하지만, 그 도끼라는 표현. 얼어붙은 감수성을 깨뜨리고 잠자던 세포를 깨우게 해주는 것이 책이어야 한다는. 프란츠 카프카의 문장에서 영감을 얻어 그 표현을 책의 제목으로 쓴 박웅현 작가의 놀라는 창의성은 감탄을 자아낸다. 책은 도끼다. "어떻게 이런 표현을 쓸수가 있지!" 책 제목도 놀라운데 이 책은 다 읽고 나면 정말 촉수가 깨어나고 뇌가 쩍쩍 갈라짐을 느끼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죽었던 감수성이 살아나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지나칠수 없게 되고 책속의 울림을 주는 문장을 채집하게 되고 사색에 빠져들다가 시를 쓰기도 하는 마법이 일어난다.

책의 구성은 "1강 시작은 울림이다. 2강 김훈의 힘, 들여다보기. 3알랭드 보통의 통찰. 4강 햇살의 철학, 지중해의 문학. 5강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6강 불안과 외로움에서 당신을 지켜주리니, 안나카레리나. 7강 삶의 속도를 늦추고 바라보다."로 총 7강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각 강의 내용 만으로도 충분히 책 한권 이상 읽은 감동을 준다. 

이 책의 특징은, 저자가 인문학 강독회를 진행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씌여졌다. 강독회때 했던 책들을 소개하면서 
울림을 주었던 도끼 같은 문장들을 작가의 시선으로 풀이해준다. 그 풀이를 듣다보면 연신 감탄이 쏟아지고 너무나 읽고 싶은 책들이 풍성해진다. 

길가의 풀들이 세찬 바람을 맞으면서 견디는 것을 보고 화내지 않고 그냥 견뎌내는 것을 보고 동식물에게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다는 울림의 시작을 알린 이철수의 판화 그리고 또 머루송이 한테 겨우 고거 달렸냐고 물었더니 머루는 "최선이었어요... 그랬구나.. 몰랐어. 미안해!" 인간 중심적인 시선이 아닌 주변으로 시선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낸 따뜻한 감성.  "할미꽃이 비를 맞고 운다. 비가 얼마나 할미꽃을 때리는 동 눈물을 막 흘린다"  어린이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바라본 이오덕의 시집, 슬픔도 시간 속에서 풍화되는 것이라는 김훈작가의 글. 기풍있게 떨어지는 동백꽃. 파스텔처럼 산야에 번져보이는 산수유. 꽃잎한장한장 아름답게 떨어지는 매화와 벚꽃. 등불켜듯 피어나고 잎에 상처나고 갈변하다가 어느날갑자기 죽임이 요구한 모든 고통을 다 바치고 툭 떨어지는 목련 등을 표현한 이러한 문장들은 평소 꽃에 문외한 이었던 나의 꽃 지식 없음에 얼음장을 깨게 만든다. 김훈 작가의 자전거 여행이라는 책을 읽어봐야 할 이유다.
또한, "수박이 두쪽으로 벌어지는 순간 앗 소리를 지를 여유도 없이 초록은 빨강으로 바뀐다." 기대하지 았았던 무언가가 나왔을 때를 표현한 들여다보기의 정수 문장.. 그리고 일상의 무더위에 짜증 낼게 아니라 더운 날씨가 무등산의 수박을 더욱 맛있게 만들준다고 말하는 유에서 삶의 속도를 늦췄을 때 비로서 새로운 것들이 보이게 된다는 울림을 전한다. 

사랑하면 내가 중요한게 아니라 관점의 중심이 오직 상대로 바뀌게 된다는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의 저자 알랭 드 보통의 통찰에서 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또한 그는 행복은 어떤 조건이 아니라 발견의 대상이라며 행불행은 삶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평소 죽고 싶다던 사람이 시한부 선고를 받으면 삶에 애착을 갖는다는 모순에 찾아낸다. 

박웅현 작가는 책을 읽고 나면 그 전에 무심히 지나쳤던 것들이 레이더에 걸리고 회로가 재설정되며, 그렇게 잡히는 게 많아지면 삶이 풍요로워진다는 것이고 그게 행복의 포인트라고 말한다. 평소에 못봤던 것들을 보게 해주는 존재. 그것이 바로 책을 보는 이유인 것이다. 이 문장이 내게는 크게 울림이 왔으며  독서의 이유를 명확하게 알게해주었다.

4강에는 지중해 문학을 대표하는 까뮈, 장그르니에, 김화영, 니코스카잔차키스 등이 글이 소개된다. 
과장되고 추상적인 것을 믿지 않으며 오직 현재. 실존적인 것만 느끼는 인물인 알뵈르 까뮈의 소설속 주인공 뫼르소, 모든 것에 놀라면 현재를 즐기며 살아가는 그리스인 조르바. 장 그르니에 작가의 섬을 대표하는 문장. " 꽃 피어 올라오기쁨이고, 곧 꽃 지리니 슬픔이다." 그리고 지중해 문학의 상징을 햇살의 의미를 잘 설명해준 김화영 작가의 문장속에서 지중해의 햇살을 직접 느끼며 '시즈더 모멘트' '카르페디엠' 을 느껴보고자 프랑스 칸 여행을 버킷리스트에 올려보게 되었다.

5강 밀란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는 소설에서 가벼움에서 무거움으로 이동하고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변해가는 각 인물들의 삶이 그려진다. 서로 반대되는 성향을 좋아하는 이유는 서로 갖고 있는 않은 부분을 동경해서 매력을 느끼기 때문에 결혼을 하며 부부는 서로 닮아간다고 한다는 말이 이 책을 통해 입증된것 같아 고개를 끄덕였다. 

영혼의 세계를 동경하는 테레사는 토마스를 사랑하게 되고. 가볍게 다가온  토마스는 테레사에게 연민을 느껴 결혼하지만 연 곧 사랑으로 변하게되어 돈후앙에서 트리스탄의 삶으로 회귀한다. 
또 다른 인물인 사비나. 체코의 화가인 그녀는 키치의 세계를 거부하고 가벼움을 추구하는 인물로 토마스를 좋아하지만 키치의 세계를 다시 동경하며 무거운 삶을 인정하게된다. 전체가 아닌 부분을  좋아하는 태도를 키치라고 한다. 거짓과 숨어있는 진실이 키워드다. 키치의 세계를 이렇게 예를 든다. 스위스 명문가 출신의 교수인 프란츠는 안전한 세계에서 변화를 갈망하여 혁명의 세계로 나가고 싶은 인물로 그의 죽음은 강도에게 습격당해 허망하게 아무런 의미도 없는 개죽음이었으나 그의 죽음은 위대한 혁명가로 묘사된다. 밀란쿤데라는 인간의 비천한 실존인 똥, 추함 등을 부정하고 그것을 위대한 서사로 미화하는 행위를 키치라고 표현한다. 똥을 인정하지 않는 키치의 세계로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 엄청난 미인을 보면 그녀가 똥을 싼다고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그러고 보면 우리 삶에는 키치적인 요소들이 많이 존재한다. 인스타그램이 대표적인 키치이 세계라 볼 수 있지만 키치의 세계가 없다면 삶이 더 삭막하거나 비인간적인 면들이 많을 것다. 그래서 사비나도 결국 키치의 세계를 거부했지만 나중에는 동경하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6강 안나 카레리나의 이야기에서 톨스토이는 안나가 브론스키를 만나며 보여진 '짓눌린 생기'라는 표현을 통해 인간의 보편적인 숨겨진 본능과 감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바람기는 다른 생에 대한 동경을 뜻한다. 안개속에서는 무한한 가능성이 아름답게 펼쳐지지만 안개가 걷히고 나면 다른 그림은 사라지기 때문에 사람들은 가지않는 길에 대한 동경이 생기는 거라고 이것이 인간의 보편적 감정이라고 말한다. 안나와 브론스키의 사랑이야기가 비극이라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거나 사람하는 사람과 이루어지지 않을 않았을때 어떤 선택을 하느냐는 자신의 몫이다". 조용히 견디는 쪽을 선택한 래빈의 이야기는 좀더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다른 곳에 삶이 있다고 생각한 안나와 대조적으로 인생은 바로 여기 있다고 믿는 레빈의 삶을 통해 어떤 행동을 할때나 어떤 상황에서 당황하지 말고 의연히 걸어가야 한다는 울림을 준다. 충동이나 감정따위에 휘둘리지 말고 마음속에 올바른 재판관 세우며 살자는 교훈을 전하는 이야기다.

7강의 주제는 삶의 속도를 늦추고 바라보자는 나에게 충고하는 이야리고 나가왔다. 그 중 몇 가지 문장이 가슴속에 남 는다. "모든 근경은 전쟁이고, 모든 원경은 풍경이다"라는 문장에서 시선의 확정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멀리서 바라볼때 지게를 지고 가는 아저씨는 낭만적이지만, 정작 지게를 지고 가는 아저씨는 뼈가 빠질만큼 힘들다. 사물을 볼 때 감상에 끝나지 않고 다른 면을 바로 보게 하는 시선의 확장성. 이렇게 다른 면을 볼 수 있다면 사고가 트이고 깊이 있어짐을 느낀다. 이것이 독서의 힘이고 연신 책은 도끼다에 찬사를 보내는 이유다.

"얼마나 소유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존재하느냐에 삶의 의미가 달라진다"  저자는 집 근처 국립중앙도서관 앞 정원을 우리집 정원이 아니니깐 온전히 누릴 수 있다고 말한다. 바로 이것이 법정스님 말씀에 대한 깨달음이 아닐까한다. 

끝으로 "행복이 어디 있는지 짚신이 닳도록 돌아다녔건만 정작 행복은 내 눈앞에 있었네" 라는 문장에서 거기는 거기대로 좋고 여기는 여기대로 좋다는 진리를 깨우친다.  현재를 즐기며 살고 얼어 붙은 머리의 감수성을 깨는 도끼가 되는 책을 많이 읽으며서 풍요로운 삶을 살자고 다짐해본다. 

 책을 왜 읽어야 되는지 망설이는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책은도끼다 #감수성 #잠자던세포 #시선의확장 #삶의풍요 #짓눌린생기 #인간의보편적감정

a*****6 2026.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독서를 해야하는 이유
"독서를 해야하는 이유" 내용보기
제목은 좀 센 것 같지만 내용은 전혀 세지 않은 책이에요. 박웅현 작가를 유튜브에서 알게 되고 예전 책부터 다시 읽고 있어요. 깊이가 있고 독서의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책의 내용을 적어서 그 책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것도 좋았습니다.
"독서를 해야하는 이유" 내용보기
제목은 좀 센 것 같지만 내용은 전혀 세지 않은 책이에요. 박웅현 작가를 유튜브에서 알게 되고 예전 책부터 다시 읽고 있어요. 깊이가 있고 독서의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책의 내용을 적어서 그 책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것도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6 2026.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어렵지 않은, 맛있는 인문학! 제 인생 책이에요.
"어렵지 않은, 맛있는 인문학! 제 인생 책이에요." 내용보기
그냥 한마디로 책이 너무 맛있어요!이렇게 글을 맛깔 나게 쓰는 사람이 있다니........하며신기해하고 재밌게 천천히 정독하고 있는중입니다.극공하고 놓치기 싫은 좋은 내용들이 꾹꾹 가득차있는 책..독서를 조금 더 재밌게 할수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독서와 함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고 있어서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눈앞에서 강의를 보고 듣는듯한
"어렵지 않은, 맛있는 인문학! 제 인생 책이에요." 내용보기
그냥 한마디로 책이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글을 맛깔 나게 쓰는 사람이 있다니........하며
신기해하고 재밌게 천천히 정독하고 있는중입니다.
극공하고 놓치기 싫은 좋은 내용들이 꾹꾹 가득차있는 책..
독서를 조금 더 재밌게 할수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독서와 함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고 있어서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눈앞에서 강의를 보고 듣는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읽은 책들이 다 부질없이 느껴질정도로 강렬하고 인상적이며 아름답고 귀한 책입니다!
오죽하면 지인들 나눠주려고 제꺼까지 해서 총 4권을 샀습니다??이렇게 같은책을 많이 산것도 처음..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한권 더 주문 할게요!!

g*******a 2025.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책은 도끼다
"책은 도끼다" 내용보기
책을 왜 읽느냐, 읽고 나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볼 수 있는게 많아지고, 인생이 풍요로워집니다.p.75 이 한구절이 책을 대변해주네요감동같은 책입니다, 여덟단어를 먼저 접하고본 책을 또 접하는데 참으로 감사한 생각이 떠오릅니다, 무언가 나를 다독이기도, 응원하기도 때론 차분해집니다. 무엇이든 빨리 빨리 에 익숙해진 내 가슴을 괜찮다고 다독여주네요
"책은 도끼다" 내용보기
책을 왜 읽느냐, 읽고 나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볼 수 있는게 많아지고, 인생이 풍요로워집니다.
p.75 

이 한구절이 책을 대변해주네요

감동같은 책입니다, 여덟단어를 먼저 접하고
본 책을 또 접하는데 참으로 감사한 생각이 떠오릅니다, 무언가 나를 다독이기도, 응원하기도 때론 차분해집니다. 무엇이든 빨리 빨리 에 익숙해진 내 가슴을 괜찮다고 다독여주네요
YES마니아 : 로얄 a******d 2025.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박웅현 그가 궁금하다
"박웅현 그가 궁금하다" 내용보기
재미 없으면 한달이 되도 한 권 읽기가 힘든데 쉽고 재밌어서 아주 잘 읽힘. 이 작가가 너무 궁금해짐. 또다른 책을 구매함. 역시나 아주 재밌게 읽음. 이젠 이 작가의 책 뿐만 아니라 박웅현이란 사람이 궁금해짐. 틈 날때마다 파는 중. 그가 재밌다!
"박웅현 그가 궁금하다" 내용보기
재미 없으면 한달이 되도 한 권 읽기가 힘든데 쉽고 재밌어서 아주 잘 읽힘. 이 작가가 너무 궁금해짐. 또다른 책을 구매함. 역시나 아주 재밌게 읽음. 이젠 이 작가의 책 뿐만 아니라 박웅현이란 사람이 궁금해짐. 틈 날때마다 파는 중. 그가 재밌다!
d*********k 2025.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재출간되어 구매한 반가운 책
"재출간되어 구매한 반가운 책" 내용보기
책은 도끼다 이 책을 좋아해서 여러번 읽었다.이번에 재출간되었다고해서 또 구매한 책책은 도끼다. 이 책은 네게 여러 의미를 지닌 책또 다시 읽었어도 새롭고 또 소개된 책들은 또 다시 읽고 싶은 열망을 불러 일으키는 책작가님의 깊이 있는 시선과 다양한 독법이 좋았고 읽을수록 더 깊이 다가오고 울림을 불러일으키기에손이 자주 가던 책이었다.책 속의 소개된 책은 다 읽었고 여러
"재출간되어 구매한 반가운 책" 내용보기



책은 도끼다 이 책을 좋아해서 여러번 읽었다.
이번에 재출간되었다고해서 또 구매한 책
책은 도끼다. 이 책은 네게 여러 의미를 지닌 책
또 다시 읽었어도 새롭고 또 소개된 책들은 또 다시 읽고 싶은 열망을 불러 일으키는 책

작가님의 깊이 있는 시선과 다양한 독법이 좋았고 읽을수록 더 깊이 다가오고 울림을 불러일으키기에
손이 자주 가던 책이었다.
책 속의 소개된 책은 다 읽었고 여러 사람과 함께 읽고 의견과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참 좋았어서
작가님의 또 다른 책을 기대하게 된다.


#책의날리뷰



h***2 202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책은 도끼다
"책은 도끼다" 내용보기
생각하는 것을 글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멋진 일이고, 그러한 일들을 해내는 멋진 사람들을 나는 부러워하곤 하는 데 박웅현 광고인은 그런 사람들 중 하나다. 그런데 실은 나는 어느 정도는 글은 그래도 못 쓰지 않을까 했는데 글도 잘 쓰더란 말이지. 작가님도 잘 어울리더란 말이죠.
"책은 도끼다" 내용보기
생각하는 것을 글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멋진 일이고, 그러한 일들을 해내는 멋진 사람들을 나는 부러워하곤 하는 데 박웅현 광고인은 그런 사람들 중 하나다. 그런데 실은 나는 어느 정도는 글은 그래도 못 쓰지 않을까 했는데 글도 잘 쓰더란 말이지. 작가님도 잘 어울리더란 말이죠. 
YES마니아 : 플래티넘 p*****q 202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보기
이 작품 읽고 이상하게 가슴이 먹먹하고 뭉클했습니다. 작가님 신작내시면 또 읽겠습니다. 좋은작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좋은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드는 문구도 많아서 두고두고 곱씹으며 읽고 기억하겠습니다. 신작기대돼요.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보기
이 작품 읽고 이상하게 가슴이 먹먹하고 뭉클했습니다. 작가님 신작내시면 또 읽겠습니다. 좋은작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좋은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드는 문구도 많아서 두고두고 곱씹으며 읽고 기억하겠습니다. 신작기대돼요.
YES마니아 : 로얄 a*****2 2025.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마음을 편안하게, 사고는 넓게
"마음을 편안하게, 사고는 넓게" 내용보기
광고인 박웅현으로부터 인문학의 묘미를 배웁니다.하나의 책을 읽고서, 감탄을 하는 감수성. 나아가, 일상 속 체험을 자신의 이전 경험과 결부하는 지혜가 참 배울만하다고 느껴집니다.인문학 강연을 책으로 풀어냈기에 읽기도 쉽고,새로운 발견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사고는 넓게" 내용보기
광고인 박웅현으로부터 인문학의 묘미를 배웁니다.
하나의 책을 읽고서, 감탄을 하는 감수성. 
나아가, 일상 속 체험을 자신의 이전 경험과 결부하는 지혜가 참 배울만하다고 느껴집니다.

인문학 강연을 책으로 풀어냈기에 읽기도 쉽고,
새로운 발견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h****3 2024.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