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털실타래 한글판 진짜 좋아요. 예전부터 모사다마 일본 도서도 많이 접했는데 역시 한글이 최고입니다. 전 할아버지 모델이 착용한 건지 스웨터 완성해서 잘 입고 있어요. 특히 이번호는 뜨고 싶은게 왜 이리 많은지 두고두고 잘 볼거같아요. 가을겨울 스웨터는 많을수록 좋아서 가끔 예전 도서 들쳐보는데 이번호는 매해 하나씩 떠 보면 좋을거같아요.건지 무늬가 쉬운듯 헷갈려서 한번에 여러개는 힘들고 문어발에 하나씩 끼워서 떠보면 지겹지않고 재미날듯합니다. |
|
50점이 넘는 니트 작품과 도안이 수록되어 있고, 다양한 부자재들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자재는 작품의 퀄리티를 결정하는 만큼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책에 다양한 부자재들과 귀여운 사진까지 수록되어 있어 만족하는 구매입니다! 이미 알고 있던 사이트들도 몇 개 보여서 괜히 반갑게 느껴졌네요 ㅎㅎ 대바늘뿐만 아니라 코바늘 작품도 있어서 아직 대바늘이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 딱이더라고요 나중에는 건지니트도 뜰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
|
창간호부터 꾸준히 사게 되는 뜨개잡진데 목차를 보면 보고 싶어져서 어쩔 수 없더라구요 이번엔 michiyo의 4사이즈 니팅, 바람공방의 페어아일, 합사의 즐거움 부분이 궁금해서 구입했는데 보고 싶은 부분 이외에도 어쩜 이렇게 눈이 즐거운지 볼거리가 많아서 뜨개에 관심이 덜해져도 이 잡지만큼은 어떻게든 계속 구입해서 볼 것 같아요 잡지에 수록된 뜨개도안도 이 잡지를 구입하는데 한 몫 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한국어판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
|
이번에 건지니트가 실려 있어서 표지의 니트를 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 책 내용들도 건지니트로 꽉차있어서 너무좋았음. 수록되어 있는 니트들이 다 디자인도 이뻐서 뭘 먼저 떠야할지 올해가 가기전에 다 뜰 수 있을지 행복한 고민이 됨~! 표지보고 반해서 산 도서이기 때문에 표지 디자인을 젤 먼저 떠야겠음~ 털실타래가 예전엔 한국 버전이 없어서 그랬는데 한국버전이 나오고 부터는 다양한 한국의 니터들과 뜨개샵등의 정보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음 |
|
털실타래 Vol.5 : 2023년 가을호 리뷰
역시나 가을답게 니트옷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습니다. 아직은 대바늘에 익숙치가 않아서 욕심을 내볼까 고민만 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래도 적절하게 코바늘 제품도 있고 남들이 뜬 사진도 구경하고 이렇게 우리나라에 뜨개공방이나 실파는 곳도 다양하고 많구나를 한번 더 느끼고 진짜 알차게 구성되어있는 잡지 같아서 좋았습니다.
|
|
털실타래에 다양한 국내소식도 많아서 더욱 볼거리가 풍성했어요~~! 건지니트의 세련된 디자인과 페어아일 판초와 모자도 무척 예뻤습니다♡ 제주 한림수직 소식도 재밌게 읽었는데, 반가운 소식에 올 가을이 더욱 기대되는 계절이 되었어요^-^ 다양한 부자재 소개도 눈길을 끌었구요, 특히 색감이 넘~ 예쁜 다양한 실 소개에 특히 마음이 설레였습니다~!!! 매번 볼거리 읽을거리가 풍성해서 한번 보면 손을 놓기 힘드네요~~! 앞으로도 많은 소식 기대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