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보다 더 실제적이다
이전에는 이야기가 허공에 빙빙 떠돈다면
이번에는 현실과 밀착되어 있다
대신 그래서 그 속에서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나열되는 일상 속에서 작가는 무엇을 우리에게 전달하려고 하는 것일까 그것이 궁금했다.
그래서 형이상학적인 기호가 기호의 사용 이상의 의미가 있는지도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