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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책을 사랑하고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내가 지금까지 읽어온 책의 양만해도 어마무시 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내가 읽은 책의 권수만큼 나 자신이 변화했다거나 책을 읽음으로서 크게 도움을 얻었다거나 하는 것이 없는 것을 보면 내가 읽고 있는 독서법에 어떤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그저 책이 좋아서 독서를 습관처럼 하고 있는 것은 좋은데 과연 내가 하고 있는 독서가 제대로 된 독서가 맞는 지 늘 의문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독서법에 대해 하나씩 파헤쳐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의 저자는 학창시절에는 독서에 관심이 별로 없다가 뒤늦은 나이에 독서에 관심을 가지면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책벌레가 되었다고 한다. 스물일곱 나이에 대학에 들어가서 책을 가까이 하려고 했지만 문해력 부족으로 수업을 따라가기가 버거웠던 저자는 스스로 자퇴를 하고 나서 속독학원과 도서관, 서점 등을 드나들면서 1년 동안 무려 2천 권이나 책을 읽은 저력이 있다고 한다. 세상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독서에 전념했으면 이렇게 많은 책을 읽었을까 하는 생각에 입이 벌어지게 한다. 10년 동안 무려 7천 권이나 읽었다고 하는 저자는 수불석권의 자세로 우리 모두가 늘 독서를 생활화하면서 책을 가까이 하기를 권하고 있다.
[뭘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투]라는 저서를 이미 가지고 있는 저자는 이번에는 두 번째 이야기로 이 책을 출간했다. 첫 번째가 말투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에는 독서법에 대한 이야기로 저자가 지금까지 지나오면서 읽은 책들과 독서법에 대한 모든 것을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물론 사람들은 각자 자기 자신에게 맞는 독서법이 있기에 저자와 똑같이 따라하라는 건 아니다. 그래서 아주 다양한 독서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가운데서 나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아서 꾸준히 독서를 해 간다면 나에게도 분명 값진 독서에 대한 보상이 따라올거라 믿는다.
세계를 움직이는 큰 손이나 최고의 글로벌 기업가들은 거의 대부분이 책벌레라고 한다. 자기 자신의 위치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알아가려고 노력하고 누구보다 앞서서 움직이고자 하는 세계적인 기업가들도 아무리 바빠도 책을 멀리 하지 않고 늘 독서를 하고 있다고 한다. 하물며 우리는 그들보다 시간이 없다고 하는 핑계를 둘러대며 책을 멀리하고 있다. 책 속에 내가 알고자 하는 다양한 지식들과 방대한 혜안들이 그렇게 많이 담겨있는데 우리는 술자리와 여행과 SNS를 하는 시간에 매일 수많은 시간을 투자하면서도 책을 읽으려고 하지 않는다. 이제는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도록 하자. 책 한권을 들고서 가까운 공원에 나가도 독서여행이 된다. 집안에서도 손이 닿는 곳에 책을 두고 수시로 자투리 시간에 습관적으로 책을 읽을수 있도록 하자. 자연스러움이 독서를 생활화 하게 할 수도 있다.
저자의 독서법에서 배운대로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겠지만 주말독서 여행은 참 좋은 것 같아 따라하려고 한다. 책을 읽다가 좋은 내용이나 문구들을 필사하며 발췌하는 것도 나에게 맞는 것 같아서 새로운 노트 한권 준비해서 발췌노트로 만들어 보려고 한다. 이렇게 다양한 독서법을 소개해 주는 저자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책을 그저 읽는것만 가지고는 재미가 없다. 이렇게 다양한 독서법을 통해 나만의 재미를 느껴본다면 이것이 동기부여가 되어 책속 여행이 더욱 즐거워질 것이라고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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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이용 가능한 방대한 책과 정보의 바다를 탐색하는 것은 벅차게 느껴질 수 있다.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독서법]은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이를 개인적, 지적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서평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이 '속독'이었다. 유난히 책을 빨리 읽는데 이것이 옳은 독서법인지, 내가 이해한 것이 맞는 것인지 헷갈릴 때가 있었다. 서평단 신청을 한 계기도 이 이유 때문이었다.
독서의 장점에 대한 설득력 있는 소개로 시작하여 작가는 오늘날과 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독서가 필수 불가결한 기술인 이유를 설득력 있는 사례로 제시하였다. "독서는 미래의 경쟁력이며 사고의 핵심을 담고 있다"라는 주장은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분별력과 이해력이 핵심이라는 점을 알려준다. 독서는 기술을 넘어 운명을 바꾸는 노력으로 묘사되었다. 나도 동의하는 부분인데 명리와 관련된 책에서 읽은 운명을 바꾸는 방법 중 하나가 '독서'였다.
왜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 책의 구조는 그 목적에 잘 부합한다. '왜' 챕터인 서론은 철학적 토대를 마련하는 반면, '어떻게' 챕터들은 실용성을 탐구하여 근거를 갖춘 책으로 만든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독서 자료 선택에 대한 접근 방식이다. 자신의 감수성이나 속독 수준에 따라 책을 선택하라는 작가의 조언은 독특하면서도 통찰력 있는 조언이다. 독서는 획일적인 노력이 아니라 개인의 조정과 성찰이 필요한 개인적인 선택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독서 환경을 바꾸는 것부터 내용을 소리 내어 읽거나 독서 질문을 구성하는 것까지 독서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제안은 실용적이다. 이러한 방법은 독자가 적극적으로 독서에 참여하도록 유도하여 이해도와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독서법]은 독서 가이드이며, 독서에도 분명 기술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른바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독서법을 배워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목소리를 전한다. 독서의 깊이와 폭을 넓히고자 하는 모든 분께 이 책은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책을 읽고 내 서재를 둘러보았다. 나름 다양한 독서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대부분 일과 관련된 분야의 책 들이었다. 이 책을 계기로 좀 더 독서의 지평을 넓혀야겠다는 것과 조금 더 여유를 갖고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과콩나무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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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독서법: 삶이 바뀌는 전략적 책 읽기
저자 이재성 출판 레몬북스 발행 2023.7.27.
제대로 된 독서를 위해 자퇴와 휴학까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독서법의 저자가 그렇다. 퍼즐처럼 잘 맞춰진 정규 교육과정에서는 졸업생이 되었을 나이에 늦깎이 대학생이 된 그는 대학 도서관에서 시작된 독서, 그리고 독서가 거듭될수록 자신이 문맹, 책맹임을 자각하고 자퇴와 휴학을 거듭하며 문해력을 높이고 방대한 양의 독서 지식을 기반으로 수업의 이해도와 세상의 향한 자신의 시야가 넓어지는 경험을 했다고 전한다.
뭘해도 잘되는 사람의 독서법은 수기치료 전문가라는 다소 생소한 타이틀을 가진 저자의 자신의 경험과 제대로 된 독서법을 설파하기 위해 자신만의 독서 공식으로 독자들과 만난다.
책을 읽었다고 갑자기 차가 바뀌고, 집이 바뀌고, 부자가 된 것은 아니다. 서서히 책에 나온 문장, 언어들을 통해 내 자신이 바뀌고 있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잘 대처하는 나로 변하고 있었던 것이다. 한마디로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이 된 것이다.
뭘 해도 잘된다는 의미가 물질적 풍요와 직결되는 것일까라는 호기심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 가에 관해 모든 것은 서로 개연성을 가진 상황이므로 어쩌면 자신이 원하는 부와 명예에 가깝게 다가가려면 그 기반에는 독서가 필연적이라는 명료한 전제를 달고 있다.
독서의 이유, 어떻게 읽을 것인가가 책을 구성하는 중심 주제이다. 큰 주제와 더불어 전문가들의 독서법, 핵심을 찾아내는 전략, 책을 고르는 규칙, 독서의 동기부여, 독서 환경, 스스로에게 적용하기, 넓고 깊은 읽고 쓰기 등의 세부 내용들이 포진해 있다.
독서-언어의 확장-내 세계를 넓힘-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공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유명인들의 독서법을 공유하고 독서의 의미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책이 꽤 긴 편이다. 좀 더 구체적인 리스트와 로드맵으로 정형화한 부분들이 있다면 일목요연함이 배가 되었을 것 같다. 독서가 중요하다는 주제어가 반복된다는 느낌이 있고 스스로 취약했다던 문해력, 독해력의 기술이 미흡한 것이 아쉽게 다가온다.
독서의 유익함을 구체적으로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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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큰 의미를 두고 지금껏 살아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독서법" 은 언어를 통한 내 세계의 증명이자 또다른 세계들과의 소통, 시야의 확장 등을 통해 뭘 해도 잘 되는 사람을 만들어 주는 독서법에 대한 소개를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설명식으로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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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는 독서에 대해 참 많이 강조했던것을 기억한다. 어릴적 학교마다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고 명패가 달린 책읽는 소녀상이 어디든 있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면서 백일장도 참 많이 열렸던것 같다. 그러나, 지금도 그러한지 의문이 든다. 독서가 정말 중요하다고 하면서 실상은 거의 모든 이들에게서 책읽기는 엄청난 어려운숙제가 되어버린것 같다. 참 많은 위인들은 독서를 즐겨했던 것 같다. 책을 통해 깊은 사고를 할 수 있었고, 폭넓은 지식을 통해 통찰력을 키워가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책을 많이 읽기는 하지만, 대체로 기억속에 오래남지 못하는 습관을 가진 나로서는 다시금 올바른 책읽기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그 즈음에 만난 책이 '뭘해도 잘 되는 사람의 독서법'이다. 책의 1/3가량을 책읽기의 목적, 혹은 효과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에 대한 정말 많은 이야기, 그러나 하나도 버릴 수 없는 이야기들.. 거인의 어깨위에서 세상을 바라본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독서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중의 하나인것은 분명하다. 그만큼 수많은 전문가들은 대부분 책을 많이 읽었다. '문해력이 경쟁력이다'라는 말고 기억에 남는다. 책을 읽었는데, 이해를 하지 못했다면 그건 제대로 된 독서가 아니다. 책을 읽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어휘력도 따라줘야 하고, 내용속에 담긴 저자의 의도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EBS의 '문해력'에 관한 다큐가 큰 인기를 끌었던것은 일부는 입싱와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겠지만, 세상을 보다 잘 이해할수 있는 자녀들로 키우고 싶은 부모님들의 열망이었을거라 생각된다. '매튜효과'라는 말이 있다. 부자는 더 부유해지고, 가난한 자는 더 가난해진다. 독서가 그렇다. 많은 지식을 알면 알수록 더 많은 정보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책 읽기가 그리 쉬운게 아니다. '레드퀸효과'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제자리일때, 정말로 변화되고 더 나아지고 싶다면, 지금 열심히 하는 것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말이다. 다시금 책읽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고, 좀더 잘 읽어보고 싶은 욕심이 들었다. 그동안에는 대략적으로 속독으로 읽다가 관심있는 분야만 정독하는 스타일로 읽었는데,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에서 강조하는 것이 바로, 속독으로 읽는 것은 아무 효과가 없다고 한다. 쉽게 읽은 만큼 쉽게 잊혀진다는 의미로 보인다. 사실 내게 있어 책을 정독할지 말지 결정하는 것은 책의 머릿말과 맺음말을 읽어보면 어느정도 감이 오는 것 같다. 그런 습관에 대해 이 책에서도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책표지와 저자에 대해 먼저 파악해보고,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읽고, 목차를 살펴본다면 책을 선정하는 기준으로 삼기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말이다. 어차피 세상 모든 책을 다 읽을 수는 없다. 잘 선택해서 읽어야 하는데, 이런 기준이 참 좋아 보인다. 그 외에도 책 읽고 어떻게 기억에 남길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책읽기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다독하는 사람에게도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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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북스 출판 이재성 지음
제목만 봐도 성공하기 위해서 보기 좋을 내용이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독서법이라니 삶이 전략이 바뀌어진다니 변화를 추구하는 저에게 딱인 내용아니겠어요. 책을 더 가까이 하기위해서 읽으면 도움이 되고 하더라구요. 나만의 독서법을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어요. 다시한번 책이 주는 장점과 힐링을 보면서 올바르게 읽어야되겠다 싶었네요.
저또한 독서를 좋아하는데 독서하는 방식을 다시한번 점검하기 좋겠다 싶었네요 책을 자주읽으면 다른책을 더 쉽게 이해하고 잘 깨닫는다고 하네요. 잠시잠깐 예를 들어서 이야기하는데 빠져서 봤어요.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코스트코를 벤치마킹했다니 말이지요. 처음 알았네요. 그리고 다른예를 보고는 아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책을 읽으면 알수있겠지요.
책의 장점이야 무수히 많지만 책속에서 더욱 되짚어서 주니 더욱 잘 읽어야되겠다 싶더라구요. 세상의 모든것은 글로 표현이 되어있다니 말이지요. 그러고 보니 다 그렇네요. 대화도 책을 읽으면 더욱 풍성해지니 말이지요. 무언가가 막혀 있고 고민 있을때 저도 책을 자주 접하곤 하는데 독서가 생각의 핵심을 잡아준다고하네요. 서론에서는 이처럼 책이 주는 장점과 예시로 더욱 재미나게 공감하면서 볼수가 있었어요.
본격적 후반부로 가면서 그렇다면 그렇게 장점이 많은 독서에서도 어떻게 읽으면 되는지 제시가 되어서 본격 궁금함을 해소하는 부분이었어요. 속독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말이지요. 속독하는 이를 보고는 부러워하기도 했는데 결코 좋은것은 아니라고하네요. 뇌행독서법으로 읽으라고하네요. 독서여행이라니 보기만해도 힐링되는 여행이겠다 싶어요. 여행에 책을 가지고 가는것도 참 좋은데 말이지요. 나만의 독서법을 가지기 위해서 한번 읽으면 도움이되는 올바른 책읽기 방법이 나와서 더욱 도움이 되었어요. 여러가지 독서법도 좋지만 스스로 찾아가는 독서법을 터득하게 되는 내용이었어요. 그러면서 책의 장점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책을 좋아하기에 더욱 관심분야라서 더욱 잘 읽게된 책한권이었어요. 그냥 지나치는 내용이 아닌 하나하나 읽으면서 더욱 세심하게 기억하게 되는 책내용이었어요. 책덕후라서 그런지 더욱 알차게 읽으면서 하루 힐링하면서 보내기 좋았어요.
[레몬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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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독서법"을 읽으면서 많은 내용이 공감이 되어 자주 고개를 끄덕이며 읽어나갔다.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2014년 11월부터 꾸준하게 독서를 해오고 있다. 일반 직장인들보다 독서를 하는 편이지만 정말 독서를 제대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다. 오랜 시간 독서를 하고 있는데 독서로 인해 인생이 크게 변한 것 같지 않아 항상 의문을 가졌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나의 독서 습관과 방법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현실에서 독서가 어떻게 개인의 성장과 성공에 기여하는지를 매우 효과적으로 보여주는데, 그 과정에서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사례들을 활용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학창 시절에는 독서에 별 관심이 없었던 저자가 뒤늦게 독서에 흥미를 느껴 책벌레가 되었다는 이야기 그리고 자퇴와 속독학원을 통한 자기 개발 이야기를 통해 그만큼 독서에 진심으로 헌신한 것을 엿보게 되었다.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독서의 힘과 영향력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독서법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는데 저자가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유용하다고 생각된다. 세계를 움직이는 큰 인물들이 대부분 책벌레라는 사실도 흥미로웠다. 시간 부족을 핑계로 책을 소홀히 하곤 하지만,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책 속에는 무궁무진한 지식과 혜안이 담겨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우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필사하며 발췌하는 것도 독서 습관 중 하나인 것을 알게 되었고 다양한 독서법을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독서 습관을 찾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가이드 해주고 있다. 독서를 단순한 행위로 끝내지 않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재미와 동기부여를 찾아보는 것이 앞으로 더 즐거운 독서 여정을 만들어낸다.
이 책은 독서의 가치와 영향력에 대한 명확하고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특히 독서를 통해 인생의 변화와 성장을 이루는 방법을 알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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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좋아하다보니 독서를 잘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라면
누구나 알겠지만 성공한 사람은 모두 독서광이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단 하나다.
특히, 이 책의 저자는 자신에게 맞는 수준의 책을 골라 읽을 것을 권장한다.
또한 책에서는 늦은나이에 독서를 시작한 저자의 경험담을 빗대어서
독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당연히 이 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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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게 있을 때 초록창을 열면 기성세대, 유튜브를 열면 MZ 세대라고 한다. 난 아직도 유튜브보다는 초 록창 검색이 익숙한 세대다. 나이 듦이 서글프긴 하지만 그래도 영상보다는 여전히 글자가 좋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많은 정보와 지식이 글자 정보에서 영상 정보로 대체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보를 전달하는 메신저로서의 글자의 역할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새로운 지식과 정보의 습득이 빠르고 쉬운 방법이니 글자보다는 영상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 덕분에 안 그래도 글자를 멀리하던(?) 사람들은 그나마 읽던 인터넷 기사조차 불편해하기에 이르렇다. 오죽하면 인터넷 기사에 3줄 요약이라는 메뉴까지 생겼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 읽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워런 버핏, 빌 게이츠 등 눈에 띄게 성 공한 사람들의 한결같은 조언 중 하나가 책 읽기다. 무작정 닥치는 대로 읽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하고 싶은 일은 많고 시간은 부족한 현실을 생각한다면 책 읽기 또한 전략이 필요하다. 나 같은 경우에는 일부러 시간을 내서 책을 읽기보다는 출퇴근 시간이나 잠자기 전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삼십분 정도 읽을 수 있는 분량인 하루 50페이지를 목표로 하고, 책을 읽지 못한 주에는 주말에 카페를 찾아 읽지 못한 분량을 채우는 편이다. 물론, 어려운 책을 선호하지는 않는다. 좋아하는 장르의 소설을 주로 읽고, 가끔 사이사이 자기개발서를 읽는 정도의 지독한 편식 독서를 하며, 읽는 것에만 만족하는 것이 나만의 독서방법이다. 왜 읽어야 하는지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조언하고 있는 '뭘 해도 잘 되는 사람의 독서법'은 책 읽기에 도 전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조언한다. 모두가 같은 방법으로 책을 읽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아 책을 읽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나만의 독서방법이 있다고는 하지만, 양으로만 승부하는 무식한 책읽기 방법이라 전략적인 독서방법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없어서 살짝, 아주 살짝 부끄러워진다. 아무튼, 책 읽기는 궁극적으로 언어의 확장이고 문해력의 완성이다. 요즘 디지털 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항상 따라붙는 것 중 하나가 '디지털 리터러시'라는 용어다. 문자화된 기록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능력 바로 궁극적 의미의 문해력을 의미한다. 어떠한 형태의 정보가 되었든 이해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당연한 원칙임에도 쉽게 간과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문해력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소설책을 즐겨 읽는 탓에 속독을 즐기지만, 독서의 진정한 매력을 알아가기 위해 정독을 즐서움을 키워 봐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책 읽기를 끝낸다. "가정, 학업, 직장, 사업, 사랑, 대인관계, 세상이라는 링 위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하나다. 기초 체력인 문해력을 키우는 것이다. 문해력 없이 잘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어딜 가나 글이 있다. 글을 읽고 해석할 줄 알아야 상황을 지배한다. 영상을 끄고 책을 읽어라. 성장, 생존, 사망은 문해력에 달려 있다. 땅에서 산으로 올라가라!" (p.56) [ 네이버카페 책과 콩나무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뭘해도잘되는사람의독서법 #레몬북스 #이재성 #책과콩나무 #서평단 #독서법 #전략적책읽기 #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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