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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프로메테우스와 인간, 판도라, 표지의 주인공 헤라클레스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림이 독특하고 연출도 흥미진진하다. 또 예전 잘 몰랐던 그리스로마 신화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있어 좋았다. 왜 다음권이 안나오는지 빨리 다음권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데이... |
| 김재훈작가님의그리스로마신화2를읽고난이후의리뷰입니다.개인적으로3권이또나와줬으면하고시리즈로계속읽고싶단생각이마지막책장을덮는순간가장먼저들었습니다.신화를바라보는관점이나신들을통해서바라보는인간과세상에대한이야기가만화로풀어져서텍스트로읽을때와는또다른매력을느끼게됩니다.정말재미있게잘읽었습니다. |
|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2 김재훈 저 한빛비즈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위기의 신들이라는 부제에 이끌려 이벤트를 통해 대여했어요 원전의 서사에 현대적 감성을 녹인 최고의 입문서라하여 기대했습니다 독특한 그림체와 철학을 담은 서사로 정평 난 김재훈 작가의 감각이 유감없이 발휘된 작품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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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 라뗴는 사실 요즘 사람들보다 그리스 신화만큼은 잘 알걸요.. 하지만 또 색다르고 유려한 그림으로 보니까 너무 재밌따... 신들의 삶은 은근히 막장이다..... 그게 바로 권력자의 삶...? 그리고 인간 영웅 찬가 너무 좋아 |
| 김재훈 작가님의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만족스럽게 읽어서 2권도 구매했어요. 성인 취향의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유치하지 않은 스토리 전개가, 어린시절 봤던 기억을 되살리게 하면서도 그리스로마 신화 내용을 충실하게 알려줍니다. 성인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 만화로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1권에 이어 2권도 구입해 본다. 기존 그리스로마 신화와는 좀 다른 시각이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어 나름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2권은 제우스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당연히 이야기 중심이다 보니 다른 만화에 비해 글씨가 좀 많기는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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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그리스 신화에 대한 책을 본 기억이 있기에 어른이 된 지금도 대략적이나마 그리스 신화에 대한 이야기는 기억하고 있고, 때문에 이 작품을 보면서 어릴 때의 기억과 맞추어 보는 시간이 나름 소중하게 느껴졌다. 1권도 그랬지만 그림체만 놓고 본다면 그렇게 좋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보는 이에게 작중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픽션을 포함시킨 것이 마음에 들었고... 특히 본편 말미에 있는 문구-영웅들과 더불어 인간들은 불꽃처럼 삶을 태우며 명멸해갈 거에요, 우리 신들보다 더 현란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면서-가 정말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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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2권 리뷰입니다. 기본적으로 그리스로마신화는 어린아이용 책부터 어른용 책까지 모두 독파했기 때문에 내용 상 생소한 것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그리스로마신화 관련 이야기를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매번 새로운 해석의 배리에이션들이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1권에 이어 2권도 좀 현대적인 시각 그리고 그리스로마신화를 많이 설명해주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요. 글로 쓰여진 책이라면 각주가 많이 붙었을 것이나 만화의 형태라 훨씬 보기 깔끔하죠. 이번 권은 신들의 위기인데 잘 알려진 제우스와 튀폰의 이야기입니다. 기본적으로 그리스로마신화 내 제우스가 유일하게 포로가 되는 등 패식이 짙은 상태에서 역전해서 우승하게 되는 이야기지요. 그리고 마지막은 "네 아들이 너를 능가하리라"라는 그리스로마신화의 초반 중심 기둥 중 하나에 대해 제우스가 프로메테우스에게 어떤 여신이 낳아줄 아이가 그런 아이가 될거냐고 묻죠. (바람피우는 것을 전제로 하고-_-) 프로메테우스는 누군지 알려주며 앞을 내다보는 예언을 하죠 신의 시대가 저물고 인간의 시대가 올거라는... 실제로 그 뒤로 신과 인간의 혼혈 영웅들의 시대가 열렸다가 아킬레우스를 끝으로 트로이 전쟁과 함께 그 시대가 끝났지만 그 이후는 실제 역사의 영웅들이 그 후손으로 역사속 이름을 남기니 프로메테우스는 역시 앞날을 보는자가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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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시리즈는 깊이 있는 신화적 내용과 현대적인 감성을 결합하여 신과 영웅들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인 책입니다. 단순히 재미만 쫓는 것이 아닌 원전의 서사를 바탕으로 신화의 깊은 의미와 철학 또한 전달하는 책이에요. 독자들이 신화의 세계를 어렵지 않게 재밌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입문서와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