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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가벼운 책이지만 마음안에 울림은 아주 큰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작은 가방에도 부담없이 넣어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읽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시간에 쫓기거나, 인간관계로 마음이 불편할 때도 딱 5분만 시간을 내어보자. 금새 마음이 훈훈해 짐을 느낄 것이다. 저자는 매일 묵상할 수 있는 질문을 3가지를 제시하는데 그 질문들이 한결같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저절로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기에 흥분되었던 마음을 가라앉히기에도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