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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장벽이 높다고만 느껴졌던 하모닉에 조금 더 쉽게 입문하게 된 고마운 책 트레이딩에 있어서 같은 자리에서 진입 해도 명확한 기준 유무에 따라 심리적 안정감과 손익폭에 차이가 있기 마련인데 하모닉은 정량화된 기준을 제시해 주는 좋은 도구임을 배우게 되었고, 하모닉을 단순히 수익을 위한 매매기법으로 접근하는 마인드 보다는 본 책에서 같이 다루는 파동이론과 피보나치 수열 등 연관분야에 대한 이해도 역시 넓히며 함께 응용하다 보면 어느덧 자신의 스킬은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있을 것 (개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시고 트레이딩에 정답이란 것은 없으니 스스로에게 맞는 것을 찾아 백테스트하고 활용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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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나치 되돌림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 그리고, 각 장의 도입부분에 검증된 투자대가들의 원칙이 잘 정리 되어 있다. 마지막 결론 부분만 잘 이해해도 충분하다. 손실은 최소화하고 수익을 그대화 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규칙, 인내심, 리스크관리. 단점은 모든 책이 그러하듯, 복잡하다는 점이다. 그러나 부록에 있는 11개 정도의 패턴 숙지가 그렇게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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