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 봤던 책인데 우연히 표지보고 다시 보고 싶은 마음에 보기 시작 했는데 예전 책이라서 향수로 보고 있기는 하지만 나이도 먹고 현재 생각하면 많이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기는 해요. 그래도 주인공 매력있어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그림체도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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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연(絶緣)의 벚꽃나무 <3> 아버지의 숨겨둔 여자를 만난 후, 자신이 살아온 삶에 회의를 느끼는 쿠라키. 거기에 더해 시오리의 말에 다케오에 대한 믿음마저 흔들린다. (다케오... 결혼이라니... 진심이냐... 이런 민폐녀랑...ㅠㅠ)
흔들리는 소리 <1> 모든 것을 놓아버린 쿠라키를 데려가는 마사키.
흔들리는 소리 <2> 흔들리는 소리 <3> 흔들리는 소리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