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 이후로 정말 오래간만에 한국사 책을 읽어봤다.
요즘 책이 다 이런 건지 모르겠지만,
퀄리타 높은 그림, 사진, 유물 자료가 많아서 이야기가 술술 읽힌다.
조선 개화기 때는 조선을 둘러싼 일본, 청, 미국, 러시아 등 사건이 많아 복잡 할만한데,
그 역학 관계가 잘 드러나서 흐름을 이해하기 쉬었다.
당시 신문 기사와 각종 주장글을 읽을 수 있고, 무엇보다 사진 자료가 많다는 것에 강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