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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액막이는 싫습니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리뷰 특성상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어쩌다보니 요즘 오컬트만 사는듯하네요ㅋㅋ 다정담 작가님 수는 할말도 하고 똑쟁이인데 그와중에 오는 찌통이 매력적이에요! 앞으로 점점 병약해질 것 또한 기대되네요. 시작은 꽤나뻔한 관계에서 어떻게 변해 갈지 기대됩니다. |
| 다정담 작가님의 저도 액막이는 싫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가난하지만 열심히 살아가던 세하의 앞에 어느날 전국민이 다 아는 대기업의 회장이 찾아와 자신의 손자 대신 액을 막아달라 제안합니다. 그렇게 만나게 된 최정윤은 원인불명의 병마와 싸우느라 오늘내일 하는데요.. 연재때 재밌게 본 작품이라 구매했는데 솔직히 여기 나오는 할머니 두분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
| 1권을 읽으면서 느꼈습니다. 아 이건 진짜 내 취향 빼다박은 소설이다. 사실은 처음엔 오컬트물인 줄 알고 본거거든요. 근데 볼수록 오컬트는 부가적인 요소입니다. 로코물에 더 가깝더라구요. 그래서 쫄보들도 볼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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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담님의 <저도 액막이는 싫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귀한 오컬트물이기도 하고 다정담님 전작도 재밌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구매했습니다. 오컬트물이라지만 막 엄청 오싹한 건 아니구요. 예전 액막이 소재로 나왔던 드라마처럼 재벌과 가난한 액막이 사이에서 오는 관계성에 주목해서 진행되는 작품입니다. 사건물이라기 보단 감정물이라고 생각되요. 까칠한 공과 그런 공에게서 연민을 느끼는 수... 아직 1권이라 그런지 소소한 재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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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담 님의 저도 액막이는 싫습니다 1권 후기입니다. 제목에서 보이다시피 주인공 세하는 재벌 3세 차정윤의 액막이가 되어달라는 부탁을 받게 됩니다. 처음엔 거절하지만 동생의 공부에 들어가는 돈 때문에 수락하게 되고 갑자기 동거까지 하게 됩니다. 차정윤은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액막이다~ 하고 들어오니 까칠하게 대하게 되구요. 둘 사이가 어떻게 발전될지 궁금해집니다. |
| 다정담 작가님께서 지으신 저도 액막이는 싫습니다 1권을 구매하여 읽은 후 작성하는 후기글입니다. 실제 독서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작성된 리뷰이므로, 개인의 주관적 평가와 대략적 줄거리가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세요. 타플랫폼 연재당시에 초반만 읽다가 말았는데 예사에도 단행이 나왔길래 구매했어요. 일단 오컬트 소재라서 마음에 들고요 아직 1권이긴 하나 답답한 전개가 없어서 더더욱 좋네요 2권도 이어서 구매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