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권까지 달려오기 정말 힘들었네요. 완결 되면 한꺼번에 읽고 싶었는데,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어서 겨우 한권씩 기다려서 읽고 있어요. 빨리 좀 다음권이 나오면 좋겠는데 하나노이군 기다리다가 목이 빠져 버릴 듯. 저는 하나노이 군의 심리가 이해가 되어서 조금 어두운 면이 나오더라도 공감이 가서 많이 안타깝네요. 물론 현실에서는 오히려 그리기에 따라서 무서울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하나노이군 같은 남자 친구가 있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여주가 정말 부럽습니다. |
| 11권에서 호타루와 하나노이가 처음으로 싸우게 되고 화해를 합니다. 그 이후의 모습이 나오는 모리노 메구미 작가의 만화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10권이 넘어서야 처음으로 싸우게 된다니 이 둘이 얼마나 순둥순둥 커플인지 알 수 있었는데요. 이 싸움과 화해 이후로 관계가 더 끈끈해져 위기가 없을지 궁금해졌습니다. 야오는 호타루에 대한 마음을 접을 것 같네요. |
| 모리나 메구미 작가님의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2권이다. 알바하는 언니와 야오는 서로 놀러가기도 하고 호타루는 하나노이랑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맞이한다. 만화 중간중간에 나오는 네컷 만화가 너무나 귀여운 것 같다. 야오도 괜찮은 친구인데 나중에 알바 언니랑 같이 이어지는 느낌으로 갈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다. |
|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2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별로 안좋아하는 설정이어서 손이 안갔었는데, 진짜 넘 달달하고 설레고 청춘이고... 다합니다. 단점은 다음권을 기다려야하는 연재작이라는것...ㅠㅠ |
| 지난권에서 주변의 도움으로 오해를 풀고 화해한 하나노이와 히나세. 과거 트라우마까지 해소한 히나세는 하나노이와 다시 데이트하며 이전처럼 스킨십을 하길 원한다. 번역이 달라졌는지 이전권부터 인싸 아싸같은 유행하는 어휘나 말투가 들어가 읽기 거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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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모리노 메구미 작가님의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비 온 뒤 땅이 더 단단하게 굳듯이 처음으로 싸우고 화해하면서 더 끈끈한 사이가 된 두 사람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 여러 사건 사고들 ㅎㅎ 지금까지 소제목이 첫oo 이었는데, 처음으로 두번째 oo이 나온 만큼 한층 성장한 두 사람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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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원패턴이나 다름없긴 하는데 주인공들이 너무 귀엽고 점점 하나노이의 세계가 넓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재밌음 주변 이야기는 일만에서 매번 나오는거지만 안물안궁 주인공이야기만 나왔으면 하는데 그냥 어쩔 수 없다 싶어서 보긴함. 그래도 귀엽고 재밌음 |
|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2권은 하나노이와 호타루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사귄 지 반년이 지난 시점에서, 최근 어딘가 이상했던 하나노이가 호타루에게 과거에 만난 적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하면서 새로운 전개가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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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나도 사랑을 할 수 있을까…?” 고등학교 1학년 겨울, 별 생각 없이 우산을 빌려준 걸 계기로 옆 반의 하나노이에게 갑자기 고백을 받은 히나세 호타루. 좋아하는 애를 위해서라면 뭐든 해주고 싶은 하나노이 때문에 당황스럽기만 한데…? 사랑을 모르는 소녀×사랑이 너무 무거운 소년의 첫사랑 러브스토리♥ 재밌습니당 |
|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2권 리뷰입니다. 화해 후에도 조금은 어색한 하나노이와 호타루의 모습보니 초반 분위기를 좋아했어서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뭐랄까 둘의 성장 일기 보는 느낌이라 그런지 풋풋하고 귀여웠네요ㅋㅋ 12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