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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프로덕션에서 출간된 루시 작가님의 남편을 나락으로 보내는 방법 리뷰 입니다.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결국 남주한테 감겨버린 여주, 여주에게 감겨버린 남주 여주는 남주의 비밀을 파헤쳐 남주를 나락으로 보내겠다고 노력하지만 결국 사랑에 빠지게 되쥬? ㅎㅎ 여주 성격도 좋고 남주도 매력있어요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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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엘 프로덕션에서 출간된 루시 작가님의 남편을 나락으로 보내는 방법 4권 완결권 리뷰입니다. 제목이 자극적인데 꾸금은 아니고 표지도 ㅋㅋㅍ 스테일이라 뭘까 했는데 작가님이 글 구성을 잘 짜셔서 4권까지 술술 읽힙니다. 남여주 케미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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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 남주 그리고 최종흑막과 주변 인물들까지 거의 다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변화했네요. 그들의 변화가 캐붕으로 보이지 않는 이유는 각 캐릭터의 서사가 빌드업이 아주 잘 되었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 따라서 캐릭터들의 변화는 오히려 캐릭터들 각자 미처 드러내지 못했던 다양한 면면들 중 하나가 나타난 것이라고 하겠네요. 하지만 이건 멍청한 황실 직계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죠. 그들은 시종일관 어리석어서 나름 잼있었어요. 반면 일관적으로 사랑스러운 캐릭터도 있었죠. 여주의 새엄마 말예요. 진짜 독특했어요.마지막까지 흡인력 강력한 이야기!!! 너무나 잼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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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완전 소름끼치는 과거사의 비밀이네요. 빌런이 어나더 레벨로 완전 악독해서 흥미진진하네요. 그 괴상한 컨셉 카페 데이트 때문에 낄낄거릴 때만 해도 전혀 짐작도 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여주 캐릭터 진짜 매력적이네요. 처음엔 그냥 생각없는 천둥벌거숭이인줄 알았는데요. 지금 보니 그건 그저 어머니와 관련된 지독한 스캔들에서 벗어나고자 꾸며낸 겉모습이고 사실 여주는 똑똑하고 마음씀 깊고 용기 있고 추진력도 있는 캐릭터였네요. 그렇기에 상처에 매몰되어 자기자신 안에 깊이 침잠해 있는 남주를 밖으로 끌어낼 수 있겠죠…? 뒤로 갈수록 점점 더 잼있어지는 흔치 않은 작품이네요.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얼른 달려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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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권력(?)에 힘입어 남주를 나락으로 보내려는 여주와 여주 보다 여주의 지참금에 더 끌린 남주의 결혼 생활은 크고 작은 다툼의 연속이네요. 그런데 그 싸움이란 게 마치 정략혼이 아니라 연애결혼을 한 부부가 신혼 초 서로 미처 알지 못했던 면면을 이해해가며 투닥거리는 것처럼 보여서 너무 웃겼어요. 그 정도로 남주와 여주가 서로에게 진심으로 끌리고 있는 것이겠죠…? 이렇듯 혐오가 호감을 넘어 애정으로 변화해가는 과정이 억지스럽지 않은 사건들을 거쳐가며 자연스럽게 개연성을 확보하네요. 남주를 도발하는 여주의 개그는 유치하지 않고, 여주에 대한 철벽과 끌림 사이에서 방황하는 남주는 비열하지 않아서 너무 좋네요.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여주와 남주 모두 어릴 적 가까운 이에게서 깊은 상처를 받은 것 같은데요. 그 상처로 인해 여주는 보란듯이 씩씩하게 사교계에 사고를 치고 다녔고 그와 반대로 남주는 혼자 하는 취미생활에 몰두했다는 점도 귀엽고 안쓰러웠네요. 앞으로 이 둘이 어떻게 서로의 마음을 보듬어주게 될 지 너무 궁금해요!!! |
| 자신에 대한 연심때문에 약혼녀와 파혼하겠다고 말하는 황태자때문에 황후에게 작위와 영지를 보상으로 한 제안을 받게 되고, 여주가 황후의 첩자로 남부의 백작과 결혼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남주 여주 관계성도 좋고 글이 술술 잘 읽혀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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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네요. 잘 쓴 혐관 로코는 흔하지 않은데 말이죠. 게다가 모처럼 회빙환 클리셰 없는!!! 우선 눈에 띄는 건 여주네요. 거침없고 씩씩하고 귀여워요. 무언가에 얽매이는 걸 싫어하지만 제 지위에서 누리는 권리에 걸맞은 책임감도 명예롭게 질 줄 아는 매력적인 캐릭터네요. 그런데 남주의 매력은 아직 잘 모르겠어요. 뭔가 비밀이 많은 듯 하네요. 어쨌든 이 둘이 서로 으르릉 대면서 미운 정이 드는 과정이 웃기고 잼있어요. 세계관도 탄탄한 것 같구요. 남주와 여주 모두 정략결혼으로 뭔가 질나쁜 음모에 걸려든 것 같은데요. 앞으로 더 흥미진진해질 것 같아요!!! |
| 씨엘 프로덕션에서 출간된 루시 작가님의 남편을 나락으로 보내는 방법 1권 리뷰입니다. 솔직히 별 기대는 없었는데 표지도 나쁘지 않고 소개글이 괜찮아보여서 구매했어요. 그런데 기대보다 훨씬 더 괜찮았던 글입니다. 남여주 관계성이나 스토리 구성도 탄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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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한 루시 작가님의 남편을 나락으로 보내는 방법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이니만큼 책의 내용에 관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자주인공의 성격도 마음에들고 남자주인공의 성격도 마음에 드는 소설이었어요. 내용자체도 큰 고비없이 시원시원하게 전개되어서 금방 완결까지 읽을 수 있었어요. 술술 넘어가는 내용이라 머리아픈거 읽기 싫으실때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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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한 루시 작가님의 남편을 나락으로 보내는 방법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이니만큼 책의 내용에 관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제목부터가 남편을 나락으로 보내는 방법이라는데 책의 내용이 전반적으로 여자주인공이 정말 남편을 나락으로 보내려고 비밀을 파헤쳐가는 전개가 계속 되네요. 전개가 시원시원해서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