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판타지 요소들의 기원과 비화를 재미있게 풀어낸 만화입니다.
마나, 골렘, 엘프, 슬라임 등 게이머들에게 친숙한 몬스터와 설정들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추적하며 호기심을 채워줍니다.
유명 고전 게임부터 현대 작까지 아우르며 콘텐츠의 배경을 쉽고 유쾌하게 분석해 줍니다.
무척 재미있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