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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이전의 책을 구입하여서, 개정판에 어떠한 부분이 달라졌는지 확인하려고 서점에서 책을 리뷰. 여전히 넓은 범위를 다루려다보니 중심이 없는 느낌. UX 부분은 너무 평이한 해석과 내용. UI 부분은 이런 저런 툴로 작업하는, 심도 낮은 예제들로 큰 도움이 안됨. 개정판이라서 기대하였지만 큰 차이점은 없어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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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어느정도 몸담근 상태에서 본다면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는 책. 두서없는 내용의 전개와 맥 빠지는 질의 예제들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을 들게 만듬. 또한 "눈길을.."의 자극적인 제목 선정에도 불구하고 저질의 근본 없는 디자인 예제와 검수 또한 제대로 되지않아 아이폰 해상도를 틀리게 기재 해놓은 부분 등 그냥 표지에 낚였네요. 이 시리즈는 살 맘이 다시 살 생각이 없습니다. 완전 비전문가가 입문서로 보기엔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드나, 그 또한 마무리가 되어있지 않아 다른책을 찾는 것이 도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