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해야할 일은 점점 많아지는데 도리어 업무효율은 떨어지고, 일주일 이주일 지나고 보면 크게 이룬 것이 없어 당혹스러운 경험을 하고 있던 차, 독서모임에서 이 책을 함께 읽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도 목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잘게잘게 쪼개어 목표설정을 다시 잡는 부분이 인상적이고 좋았다. 고객수를 늘리든 전환율을 올리든 똑같은 거라 생각했는데, 더 작은 행동으로도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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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개발5개년계획을 만든 세지마 류조가 사용했던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