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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를 위해서 구매한 도서!
최근 아버지께서 황토집을 직접 지으시려고 계획을 하시는 것을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라고 구매한 책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황토집' 관련 도서 중 이 책이 가장 건축의 기초부터 마무리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 초보자가 보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10여가지 넘는 여러 모양의 황토집 사례 등을 사진으로 보여주어 자기만의 황토집을 설계하는 데 있어서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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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단지 옛날 시골집에 가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구들에 장작을 넣어 고구마, 감자를 구워주시고, 따뜻한 구들 온돌에서 옹기종기 모여 얘기하고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온돌의 따뜻함에 계속 이불속에 있듯 기억이 납니다. 또한 솥으로 할머니가 밥 해주신 맛은 잊을수가 없어요.
이처럼 어릴적 추억속의 시골집 구들을 생각만하고 있다. 우연하게 인터넷으로 "내손으로 황토집 짓기" 책을 보고,,, 혹시 내손으로 황토집은 아니라도 구들을 이해하고 실전으로 놓을 수 있을까 생각으로 구매했음.
와~!!! 대박*^* 이게 구들이구나, 옛날 시골집의 구들이 책 속에 다 있어요.... 황토집은 못 짓어도 황토 구들만큼은 내손으로 할 수 있겠구나 ^^^!^^^ 책에는 먼저 많은 그림으로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고 접근이 가능함 - 씩은땀, 고래자리 등 어려은 단어를 쉽에 풀이하고 그림으로 보여주니 쉽네요. 또한 구들 짓기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고 필요한 물품도 나열되어 있어 실전에도 적용이 가능할 것 같음 중요한 것 책 속에 수치가 나와요,,, 구들을 짓을 때 필요한 수치인 것 같아요,,, 아마 저자의 노하우 같아요~~ 실전에 반드시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조금 아쉬운 것은 황토집 짓기 사례가 많다는 것...
평은 초보자도 황토 구들에 쉽게 이해하고 내손으로 DIY^^ 도~~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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