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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바이블 예전에 제가 학교에 다닐때는 정석이 완전 초대박이었는데 (그런데 전 항상 앞부분만 조금 풀다가 때려치웠다는거 ㅋㅋ 글씨도 작고 문제는 더럽게 많고 ㅋㅋ) 요즘은 문제집의 종류나 출판사 난이도 등이 정말 다양해졌어여 그래서 나에게 맞는 내 수준에서 필요한 문제집을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한 거 같아요 음.. 어떤 학교에서는 수학의 바이블을 보충교재로 사용한다고 하더라구여 으음.. 그러니까 수학교과서는 다소 쉬워서.. (그 어떤 학교가 특목고에 들어간다는 사실 ㅋㅋ) 그리고 블랙라벨 정도 풀어야 수학을 좀 푼다고 할 수 있대여~ 그런데 그 문제집 이 문제집 다 그리 쉽지는 않은데~~~ 암튼.. 이제 서론은 접고~ 수하의 바이블~ 이건 문제가 줄줄이 나오는 'BOB'이랍니다
수학의 바이블 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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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과는 다르게 교과가 바뀌었어요 1학기 첫단원이 항상 집합이었는데 이젠 고 1 2학기 첫 단원이 집합이에여 그리고 중 1 첫 단원이 집합이었는데 이젠 집합이 없어졌어요~ 고1 1학기 첫 단원은 수학의 꽃~~ 수학의 하이라이트가 모인~~ 방정식과 부등식, 함수로 이어지는 이 화려함~~ (완전 여기서 수포자 우두두 발생하져~~ ㅜㅜ)
수학의 바이블 BOB은 개념설명 부분이 한페이지 그리고 개념문제가 한 페이지 정도 있어요 그러니 이걸로 첨 교과를 시작하기 보다는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 푸는게 전 더 좋다고 생각해여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양한 유형이 있다 정말 다양한 유형이 있어요 요새 문제서들이 이런 경향이 있는데.. 맨 위에 대표유형이 있고 그와 관련된 혹은 좀 응용된 문제들이 이렇게 일렬로~ 그런데 문제를 어느 정도 풀고나서 마무리를 할 때는 요렇게 된 유형문제집보다는 여러 문제가 모의고사처럼 막 섞인게 좋아여 왜냐면~ 이렇게 유형별로 된 문제집은 아래 문제를 풀때 위의 문제가 혹은 유형의 구분자체가 문제를 푸는 힌트가 되는 경우가 많거든여`
실력콕콕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어려워지져 문제를 푸는 시간이 더 많이 걸려여~
빠른 답안지 speed check 전 이렇게 답만 달랑 나온 부분이 있는 답안지가 좋아여 일단 답을 휘리릭 빠르게 확인가능하니까 ^^
아주 쉽지는 않은 문제집 수학의 바이블 BOB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나서 풀면 유형문제집으로 제 역할을 토톡히 할 것 가은 문제집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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