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도 나름 저렴하고 소개가 장황하여 나름 기대하고 구입했는데,
오타가 아니라, 잘못된 표기도 보이고 구성자체도 보기 쉽게 되어 있지는 않다. 대표적인 부분은 119페이지에 1번 경추와 2번 경추의 영문명이 바뀌어 나온것등 세부적인 부분은 얼렁뚱땅 넘어가는 듯한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든다. 분량을 줄이려고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원하는 자료를 찾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책이다.
오타가 아니라, 잘못된 표기도 보이고 구성자체도 보기 쉽게 되어 있지는 않다.
대표적인 부분은 119페이지에 1번 경추와 2번 경추의 영문명이 바뀌어 나온것등
세부적인 부분은 얼렁뚱땅 넘어가는 듯한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든다.
분량을 줄이려고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원하는 자료를 찾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