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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는 늘 남들과 다른 엉뚱한 생각을 해서 다른 아이들에게 놀림받기도 하고 따돌림받기도 했습니다. 그런 아이를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그 생각이 엉뚱한 것이 아니라 기발한 생각이라고 생각을 전환하게 하고 그 생각들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본서를 찾게 되고 아이에게 읽혔습니다. 아직은 시작이지만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단점이 아니라 장점으로 활용해서 좋은 생각들, 창의로운 생각들을 많이 해 낼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발칙한 생각을 한 것이 자신 혼자만이 아니고 과거에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발칙한 생각을 했었다는 것을 보고 또 현재와 미래까지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독서의 시간, 생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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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려서는 틀에 잘 맞춰진 규범적이고 모범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인 줄 알았다. 이제 머리가 커지고 세상에 대해 하나 둘씩 알게 되면서 불합리하고 모순된 것들에 대해 눈을 돌리게 되자 우리가 혹은 우리 사회가 만들어놓은 규범화되고 정형화된 틀이 우리를 얼마나 옥죄고 우리를 규격화된 인간들로 만들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보통 사람들의 기준에서 볼 때 그 틀을 벗어나게 되면 괴짜 혹은 이상한 놈 정도로 취급받기 일쑤다. 그런데 역사를 바꾸고 획기적으로 발전시킨 사람들 중에는 우리가 이상한 놈으로 치부했던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지금은 획일화되고 정형화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남들과는 다른 창의적이고 독특한 사고를 하는 것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 아이들은 교과서를 달달 외워 학교 시험에서 높은 성적을 얻어야 하고 그래서 좋은 대학을 들어가고 좋은 직장에 취업해야 남들보다 좀 더 폼 난 인생을 살 수 있을 거라 믿는다.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발칙한 생각들’은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훨씬 더 중요한 열린 사고와 발상의 전환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나는 아직도 처음 테트리스 게임을 접했을 때의 그 흥분을 잊지 못한다. 크렘린 궁 앞에 위치한 성 바실리 성당을 배경으로 경쾌한 음악에 맞춰 광대가 춤을 추다 지팡이에 끌려가는 모습이라. 처음 테트리스를 접했을 때 블록 몇 개로 진행되는 그 게임에 그토록 매료당할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더 놀랐던 것은 그 게임을 개발한 파지노프는 가족과 함께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 수족관 바닥으로 떨어지는 넙치를 보고 이 게임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테트리스 중독 현상’을 만들어낼 정도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었던 테트리스 게임의 개발은 ‘세린디피티(Serendipity)’를 잘 보여주는 예이다. ‘세린디피티(Serendipity)’는 ‘완전한 우연으로부터 중대한 발견이나 발명이 이루어지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 미국의 사회학자 로버트 머튼은 “완전한 우연이나 행운도 아무에게나 찾아오지 않는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최선을 다한 사람만 그런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했다. 우연히 운 좋게 얻어지는 것 같은 기발한 아이디어 하나가 사실은 피나는 노력과 고민이 있어야 가능한 결과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수족관에서 바닥으로 유유히 내려앉는 넙치를 보며 누구나 다 게임을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올림픽의 꽃으로 불리는 육상, 그 중에서도 높이뛰기 종목을 보면 선수들은 저마다 하늘을 향해 비상하듯 몸을 눕혀 등으로 바를 넘는다. 하지만 원래부터 ‘배면뛰기’로 높이뛰기를 하는 선수는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1968년 멕시코 올림픽 높이뛰기에서 포스베리가 다른 선수들이 ‘정면뛰기’나 ‘가위뛰기’ 형태로 바를 넘는 것과는 달리 몸을 눕혀 등으로 바를 넘으며 올림픽 높이뛰기 신기록을 세웠다. 남들이 다 정면으로 바를 넘을 때 포스베리는 역발상을 통해 높이뛰기의 혁신을 이룬 것이다. 하지만 이 혁신을 사람들에게 낯선 충격을 주었고 많은 사람들은 포스베리를 비웃었다. <타임>지에서조차 ‘유사 이래 가장 웃기는 방법’이라며 혹평했지만 이제 그 기술은 높이뛰기에서 절대적인 기술로 사용이 되고 있다.
이렇게 역사를 바꾼 사람들은 모두가 다 yes라고 하는 것에 대해 why?라는 질문을 던지며 당당히 no를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우리가 낯설고 이상하며 잘못된 것이라고 인식하는 많은 것들이 사실은 우리 본위로 사고하는 잘못된 인식에서부터 비롯된 것이다. 우리의 생각과 다르고 낯선 어쩌면 발칙하기까지도 한 그 생각들이 우리의 역사를 바꾸고 우리의 삶을 바꾼 원동력이 된 것이다.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발칙한 생각들’은 매일 교과서를 달달 외우며 이해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채 문제집을 기계처럼 풀어내려가는 우리 아이들과 정형화된 인식의 틀에 갇혀 변화를 거부하고 낯선 것에 대한 거부감으로 무장한 기성세대 그 누구라도 읽었으면 하는 그런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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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넘 재미있고 그림도 제목과 너무나 잘 어울린다... 하면 책의 첫장을 넘깁니다...
"서문에서 200년전 노예해방을 외치면 미친사람 취급을 받았고 100년전에 여자에게 투표권을 달라고 하면 감옥에 들어갔었고 50년전 식민지에서 독립운동을 하면 테러리스트로 수배를 당했듯... 당시로서는 도저히 불가능하게 보였던 것들도 장기적으로 사회는 계속 발전하기에 지금 당장 이루어지 않을 것처럼 보여도 대안을 찾고 이야기해야한다... " 장준하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중에서 우와... 정말 맞는 말이 아닌가? 바로 당장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관심조차 끊어버렸던 나를 돌아보면서 책의 내용이 정말 궁금해진다... 발칙한 생각들이라는 이책은 3부분으로 나누어져 이야기를 하고 잇어요 1. 창의성의 과거 - 지금은 당연하지만 처음엔 미친짓이라 했던 이야기들... 2. 현재 - 남들과 다른자가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이야기들 3. 미래 - 미래를 바꿀 발칙한 생각들이 싹트는 이야기들... 새로운 생각은 세상을 바꾸지만 타성에 젖은 일상의 눈으로 바라보면 그저 낯설고 해괴한 생각으로 보이는것이 창의지만 타성은 창의성을 잡아먹는 악성바이러스라 할수있고 저자는 이책을 통해 새로운 생각을 북돋우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드는 "안티바이러스"의 역할을 기대한단다...
처음으로 배면뛰기를 실시한 포스베리의 이야기에서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지만 포스베리는 시도를 했고 그로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더 높이 뛸수잇게 된 계기를 마련해주었지만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가장 우스꽝 스러운 방법으로 딴 금메달이라고 비난을 당시 받았던... 과거엔 인정받지 못한 것이었지만 오늘날은 한계를 넘어선 혁신의 아이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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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가치는 먼저 찾는 사람이 주인이다... 라는 제목아래
중국의 백락이라는 사람의 이야기와 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를 만든 피터 잭슨의 일화가 나온다...
백락은 말을 잘 알아보는 사람이었고 아무도 주목하지 않고 소금 수레를 끄는 말 한마리에게
하룻밤에 천리도 한달음에 달릴수잇는 말이 이렇게 썩고 있다니라는 한마디와 안타까운 마음에 자신의 옷을 벗어 말의 등에
얹어주었는데 자신을 알아주는 이를 만난 말은 동네가 떠나가게 울었다는 일화가 소개되고 있다
"백락일고"라는 고사성어가 나왔고 백락이라는 사람의 창의적 안목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잇는 일화이다...
반지의 제왕 소설로 성공한 소설가에게 찾아온 피터잭슨...
소설가는 절대 영화로 성공할수 없다고 단언하고 거절하고 거절...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찾아간 피터잭슨에게
영화의 판권을 헐값에 주었고 주변에서 피터잭슨이 영화를 만든다고 했을때도 믿어주지 않았지만
자신만의 창의적인 안목으로 멋지게 영화로 만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던 일화들도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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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설사로 죽어가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설사약을 전해주기 위해서 코카콜라 병위에 넣어서
많은 아프리카 어린아이들을 살려냈고 지금도 아프리카의 콜라 운방 차량에는 "야모요 키트"가 실려
아프리카 대륙을 누비며 많은 생명을 살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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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처음에는 무모한 것처럼 보이는 창의적인 것들이 이 세상을 바꿔갈수있다는 사실... 그것을 우리들이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정말 우리안에 우리 아이들 안에 들어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깨운다면 지금보다 더 멋진 세상이 되지 않을까?
지금도 틀에 박힌 영어공부.수학공부....을 하고 잇는 우리 아이
하고 싶지 않지만 해야만 하는... 선생님과 엄마가 가르쳐 주는걸 그져 외우고 풀고...창의성이라고는 도저히 찾아볼수없는
우리 교육의 현실이 정말 안타깝게 느껴진다..
선진국의 바라보는 우리나라의 교육도 바뀌어져야 할텐데...
작은 목소리지만 무관심이 아니라 관심으로.... 언젠가는 변화할꺼라는 믿음을 갖고 내야겠다...
정말 이 책은 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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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같이 편리한 세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평범한 생각에서 벗어나 기발한 아이디어로 기존의 것들을 바꾸려는 사람들의 노력에서 이루어졌다. 우리나라의 교육이 주입식 교육이다 보니 생각의 전환이 그리 쉽지 않은데, 학교 교육에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창의성을 신장시키는 흥미로운 수업을 하는 선생님이 계시다. 바로 이 책의 저자인 공규택 선생님인데, 그는 경기과학고등학교 국어과 교사이지만 수년간에 걸쳐서 과학영재들에게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수업을 한 것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발칙한 생각들>에는 남들과 다른 생각들을 하였기에 세상을 바꿀 수 있었던 사건이나 인물들의 이야기가 28가지 담겨 있다.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 1부는 지금은 당연하지만 처음에는 미친 짓이라고 했다 - 창의성의 과거 2부는 남들과 다른 자가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 - 창의성의 현재 3부는 미래를 바꿀 발칙한 생각들이 싹트고 있다 - 창의성의 미래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독보적인 지식을 창조적인 지식이라고 한다. 이 책에는 창의적인 발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한 다양한 인물들이 소개된다. 그들의 생각인 위대하기 보다는 기발한 것에 가까운 경우가 많은데, 작은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노력에서 좀더 새로운 것이 만들어진 경우들이다. 발상의 전환으로 자신의 기록에 도전한 높이뛰기 선수인 포스베리는 고등학교 시절에 전국고교 육상대회에서 예선에도 탈락했지만 5년 후에는 1968년 멕시코 올림픽 높이뛰기 금메달리스트가 된다.
그당시에는 높이뛰기를 할 때에 정면을 보면서 바를 향해 머리로 돌진했다. 그래서 장대에 발가락, 배, 가슴, 턱,코 등이 닿아서 장대를 떨어뜨리게 되었다. 21살 포스베리가 생각해 낸 자세는 거꾸로 몸을 뒤집어 넘어보는 것이었다. 지금은 자연스러운 자세이지만 그당시에 이렇게 해서 금메달을 딴 포스베리에게는 '유사이래 가장 웃기는 방법'이라는 혹평을 받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의 이름을 따서 '포스베리 플랍'이라는 기술로 자리매김했다. 다른 사례로는 수영 경기에서 반환점을 돌 때에 180도 회전하면서 발로 터치를 하는 방법인데, 이 방법이 선보이기 전에는 손으로 터치를 했다고 한다. 이렇게 작은 생각의 전환이 좋은 기록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에디슨과 테슬라의 에피소드에서는 이미 명성을 가지고 있는 에디슨이었지만 테슬라가 개인의 이익을 버리고 더 많은 사람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교류전기의 특허권을 포기한 것은 스승의 권위에 굴복하지 않은 빛나는 패기임을 깨닫게 해 준 사례이다.
1980년대에서 1990년대에 인기를 끈 테트리스 게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파자노프가 수족관에서 유영하는 넙치의 모습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하는데, 공간력가 지각력을 높여주는 게임이다. 1843년 영국에서 세계 최초의 지하철도 시스템이 공개 되었을 때에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하였을까? 지하!! 지하는 죽은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라는 생각에서 반응은 싸늘했다. 그러나 지하도 인간의 활동영역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지하철도는 그로 부터 20년이 지난 1863년에 영국에서 탄생된다. 피어슨이 지하철도를 고안하게 된 것은 두더지를 보고 생각해 냈다고 하니... 이 책 속에 재미있는 광고 사진이 4장 실려 있다. 상품의 단점일 수도 있는 것을 부각시켜서 장점으로 교묘하게 홍보를 하는데, 모델료가 비싼 모델를 쓰지도 않았으니 최소의 예산으로 광고의 효대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BMW 미니 쿠퍼 광고이다. 첫 번째 광고는 빌딩에 걸린 옥외광고인데, 손가락에 요요를 끼듯이 자동차를 끼고 흔들고 있다. 요요를 가지고 놀듯 자유자재로 핸들링과 주차를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두 번째 광고는 여자가 앉아서 히치하이킹를 하는 모습인데, 이건 차가 작기 때문에 운전자는 보행자를 잘 볼 수 있다는 의미이다.
세 번째 광고는 더 기발한 아이디어이다. 쓰레기 더미 속에 자동차가 배송된 듯한 종이박스가 놓여져 있다. 포장박스에는 자동차 디자인, 브랜드명, 가격까지 써 있으니 지나가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네 번째 광고는 교통안전 표지용 원뿔 13개만을 이용하였는데, 이것을 보는 사람들은 호기심이 간다. '무슨 광고일까?' 광고의 밑단에 자동차 회사 로고가 보인다. 운전면허 시험장이 생각나게 되고, 이 사이를 드나드는 다이내믹한 코너링을 하는 미니쿠퍼를 떠올린다면 광고는 성공이다. 똑같은 생각을 하면 새로운 것을 볼 수 없다. 다른 길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없다. 중동에서 난로를 수출하거나 러시아에 에어컨을 수출하는 기업. 발상의 전환이 이루어낸 성과이다. 1949년 이래 4000억개의 부품을 생산한 회사, 세계적으로 1초당 7세트를 판매하는 회사, 한 사람당 평균 62개의 블록 조각을 가지게 한 회사.
장난감 레고이다. 이 기업은 현재 3대에 걸쳐서 장난감을 만들고 있다. 처음에는 덴마크 목수였던 올센이 아들에게 나무로 만든 장난감을 만들어 주는데서 시작했는데, 아들의 장난감을 본 이웃들의 관심을 끌게 되면서 목제 생필품을 생산하던 것에서 벗어나 바퀴달린 장난감을 만들게 된다. 그러다가 플라스틱 장난감을 만들고, 플라스틱 조각에 알록달록 색깔을 입히게 되고... 그런데 장난감이 인기를 끌게 되자 아들인 고트프레드 때에는 공장견학을 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레고전시공원이 생기고, 다시 테마공원인 레고랜드가 개장하게 된다. 3대째인 손자 켈은 레고에 사람이 없는 것에서 착안하여 사람을 만들게 되고 이로부터 각종 피규어를 추가제품으로 구성하게 된다. 자녀가 있는 집이라면 레고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잘 팔리는 장난감 레고, 대형 레고 매장에 가면 사람키를 넘는 레고 제품들에 정신이 팔리게 되는 것은 어린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이다. 너무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는 책인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발칙한 생각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기는 하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충분히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책이다. 새로운 생각은 세상을 바꿀 수 있지만 타성에 적은 일상의 눈으로 본다면 낯설다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에 스스로 창의적인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을 수 있게 해 주는 것도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생각하는데서 비롯된다고 본다. 주입식 교육에 지친 학생들에게 새로운 생각을 하면 어떤 세상이 보이는가를 이 책은 사례를 통해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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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착한 생각들 이라는 제목의 책을 재미있게 읽었고, 이 책을 알게 되어 대출해서 보게 된 책이다. 알고 있는 사실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적당히 잘 쓰여져 있고 내용도 정리가 잘 되어서 읽기 편하다. 학교와 가정에서 어느 정도는 허용하는 범위가 되어야겠지만, 어쨌든 튀는 생각들, 혹은 제목 그대로 발칙한 생각들에 대해 정리되어 있다. 일이 있어 지하철을 타고 서울에 다녀오는 길에 앉아서 때로는 서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기억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다시 빌리거나 관련 내용을 찾아보면서 자료로 써도 적당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꽤 여러 내용을 여기저기에서 가져다 썼을 텐데 출처가 나와 있지 않고, 관련 책읽기 안내가 없다는 점도 아쉬운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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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상식을 배우다. 우리가 주변에서 당연하게 느끼는 것들이 누군가의 창의적인 생각에서 나와 누리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되는 책이네요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픽션을 가미해서 팩션이라고 저자는 자신의 글을 소개 했는데요 팩션의 시간과 공간을 통해 우리 주변에 누리고 있는 것을 다시 볼 수 있는 것이라 책 잘 읽는 중학생 보통의 고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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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출간된 책인데 상식과 과학, 미디어등 시대를 거슬러서 다방면에 걸친 인물과 에피소드가 실려있다. 현대 사회는 정보화 시대인지라 키보드 버튼 하나면 지구끝의 다른 나라의 안방도 볼 수 있다지만...ㅡ.ㅡ;;; 이렇게 책으로 접하는 상식과 기발한 이야기는 더 풍부하고 재치있게 다가온다.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디어 하나로 세상을 변화시킨 일화들이 총 3부로 구성되어져 있다.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서프라이즈한 사건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도 내가 모르는 기발한 사연들이 많이 수록되어져 있었다. 어른인 나도 새로운 이야기들이 많은데 아이들이 읽는다면 훨씬 흥미롭겠다. 그런데, 책이 청소년용으로 나왔는데 활자크기가 좀 작다는 느낌이 들었고 책 크기에 비해서 본문내용의 프라임의 틀이 좁아서 왜 그렇게 했는지 좀 의아했다. 안 그래도 청소년책이면 활자크기를 크게 하기에도 빠듯할텐데... 한 단원마다 첨부된 도움사진도 무척 흥미롭고 호기심을 자극시켰지만 사진 역시 좀 작았고 좀 더 많은 사진자료가 실렸다면 훨씬 좋지 않았을까... 이 책은 제목대로 발칙한 상상력을 발휘한다. 각 단원의 제목중에 하나를 예를 들다면 [고흐와 신윤복이 법의학과 천문학을 만나다. 스티븐 잡스와 피터잭슨이 발견한 보물]등 제목에서부터 예사롭지 않은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고등학교교사가 쓰셨다는데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시는 분인지라 학생들에게 필요한 풍부한 상식과 새로운 정보가 알차게 실려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이렇게 엉뚱하고 기발하면서도 이야기로 자극시키면서 창의력을 키우게 한다는 취지가 새롭게 느껴졌다. 다만...아까도 말했지만 글씨의 크기나 편집이 아쉬움이 2% 정도 남는다. 청소년도서라서 솔직히 내눈높이에 안 맞을까 걱정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장르적인 재미가 있어서 무난하게 잘 읽었다. 다 읽고나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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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발칙한 생각들이지만 발칙한 생각이 아니라 나름 창의적인 생각들이라고 주장하는 듯하다. 책을 많이 읽지 않은 학생들이 읽으면 한번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학생들의 창의적인 발상을 유도하는 내용을 엮어놓았다.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내용에 대한 문제제기와 그를 뒷받침하는 자료제시가 있다. 제목은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발칙한 생각들이지만 발칙한 생각이 아니라 나름 창의적인 생각들이라고 주장하는 듯하다. 책을 많이 읽지 않은 학생들이 읽으면 한번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학생들의 창의적인 발상을 유도하는 내용을 엮어놓았다.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내용에 대한 문제제기와 그를 뒷받침하는 자료제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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