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뻐꾸기 커플을 만화로 접하기 전에 애니판으로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 2쿨 분량의 내용을 보고 갑자기 다음 내용이 궁금해져서 구매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일단 시간 가는지 모르고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그런 작품이며 읽을때마다 오늘은 어떤 인물과 엮일까 상상하게 되는 그런 작품인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 권에서는 아이짱이 새로 등장해서 기존의 구도에 긴장감을 불러 일으켜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
| 이야기 전개가 정말 흥미진진하네요! 사치와 관련된 고백의 긴장감과 나기의 질투, 그리고 에리카와 아이의 등장까지 모든 요소가 긴장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나기의 복잡한 감정과 소꿉친구 아이의 스캔들로 인한 갈등이 재미있게 그려지는 것 같네요. 뻐꾸기 커플 시리즈가 갈수록 더 재밌어지는 것 같아서 다음 권이 기다려집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