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로체 출판사에서 출간된 레콩 작가님의 ' [BL] 최애의 최애고양이로 살면 4권 (완결)' 리뷰입니다. 제목이랑 표지가 눈에 띄어서 구매한 건데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입니다. 레콩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레콩 작가님의 최애의 최애고양이로 살면 4권 리뷰입니다. 모든 일이 잘 마무리되고 송은호도 연예계에 복귀합니다. 사건이 생각보다 별거 없네요. 사실 분위기가 가벼워서 너무 심각한 사건이 나오면 그거대로. 어색할 거 같긴 한데 그래도 뭔가 너무 얼렁뚱땅이라고 해야하나... 귀여운 동물이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
| 정말 재미있어요! 다만 공수 두사람의 관계성보단 동물 친구들 보는 재미가 더 컸어요. 세상의 모든 고양이들, 특히 길고양이들..과 댕댕이들 행복했으면. 따뜻하고 완벽한 해피엔딩 스토리 잘 읽었습니다. 19금 외전은 상상이 안되는데 읽으러 가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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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콩 작가님의 최애고양이 리뷰입니다 계부자가 공한테 왤케 집착하는지 이유가 나오는데 너무 좀 얼탱이가 없으 ㅋㅋㅋㅋㅋㅋ 죽은 자기 고양이가 공이라고 착각을… 좀 그랬네요 만두랑 택이랑 도리는 넘 귀여워요.. ㅎㅎ 만두 어색해하는 택이 ㅋㅋ 귀요워 모두 해피엔딩입니다.. |
| 레콩작가님의 최애의 최애고양이로 살면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에 충실한 글이고 고양이와 강아지가 무척 귀엽습니다. 그러다 보니 공수의 감정선이 좀 뭉개지는 부분이 있는데 많이 거슬린 정도는 아니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처음에 생각 없이 시작했는데 귀여움에 끌려서 어느새 마지막 권까지 와버렸네요. 마지막까지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요. 시스템 관련해서 풀리는 이야기도 흥미롭고 따뜻한 이야기들이라 힐링하면서 즐겁게 읽었어요. 사람 냄새 나는 글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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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정말정말 귀엽게 묘사돼요 ㅋㅋㅋ 고양이로 등장하는 분량도 절대 작지 않아사ㅓ 정말 귀여워하면서 계속 읽을수 있어요 내용 자체도 재미있구요 공이 좀 공같지 않게 계속 느껴진다는 위화감이 있긴 한데 뭔가 너무 청순 여리여리로 묘사되기 때문에 ㅋㅋㅋ 그래도 재미있어요 |
| 최애의 최애고양이로 살면 4 (완결)/레콩/수가원래몸으로돌아오게되고빙의되었었던고양이는고대로건강하게되서키우게되는게넘좋았어요ㅋㅋㅋㅋ그리고조직의일도잘해결되고공이랑도동거하게되는것도귀여웠어요조폭물인데도귀여웠던작품이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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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최애고양이로 살면 4권 (완결) 리뷰입니다. 다 읽고 난 뒤 쓴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각 외로 스펙타클하게 흘러간 스토리였지만 잘 해결되어서 참 다행이네요ㅎ 그리고 다시 연결이 되지 않을까 봐 불안했는데 다행히도 연결도 되어서 너무 다행이네요ㅎ 동물들은 연결되었는지 아는 것도 너무 귀엽고 ,, 힐링되네요ㅜ 시스템 스토리도 꽤나 가슴 아프면서도 귀여워요ㅠ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하는 벨로 추천합니다,, 너무 잘 봤어요!! 짧은 19 외전도 얼른 읽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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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해당작품을 처음부터끝까지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직 구매하여 읽지 못하신 분들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있을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에민하신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바랍니다
원래 무거운내용을 좋아하는데 가끔씩 휴식용으로 이렇게 순탄(?) 하고 조금 가벼운 내용을 읽거든요 ㅠㅠ
갑자기 마주한 소설에 입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