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간만에 읽은 책입니다. 에드거 앨런 포님 군중 속 남자(한글+영문)이네요. 별 생각없이 이것저것 고르다가 작가님이 에드가 앨런 포라서 구입했습니다. 한번 읽어봤는데 처음에는 약간 지루한가 싶더니 읽을수록 재미있고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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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앨런 포 작가님의 군중 속 남자를 읽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글과 영문이 함께 있어서 영어 공부하기도 좋고 원문과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추리소설로 유명한 작가다 보니 역시나 사건의 전개가 흥미롭고 탄탄해서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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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에서 출간된 이북인 에드거 앨런 포 작가의 군중 속 남자(한글+영문) 리뷰하겠습니다. 에드거 앨런 포는 미스터리 소설로 이름을 날린 작가인데요. 군중 속 남자는 처음 읽어 봤는데 역시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먼저 한글로 읽은 뒤 영문으로도 읽으니 더 좋네요. |
| 에드거 앨런 포의 군중 속 남자 리뷰입니다. 화자는 병을 털고 일어나 군중을 자세히 관찰합니다. 낮부터 밤까지 계속해서 군중을 관찰하던 화자는 이윽고 한 사내를 보게 되고 호기심을 느끼게 됩니다. 거기에 그의 옷 속 칼과 다이아몬드를 정점으로 호기심을 이기지 못해 자기의 호기심이 만족될때까지 군중 속 남자를 쫓아다닙니다. |
| 에드거 엘런 포의 미스테리 소설은 검은 고양이만 읽어봤는데, 비슷한 다른 소설들이 없나 찾아보다가 발견해서 읽었던 소설입니다~ 뭔가 우울해지는 스토리네요. 영어 잘 하시는 분은 (약간 구어체지만) 영문으로 우선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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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브뤼에르가 말한 '가장 큰 불행은 혼자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란 말의 의미와 이 이야기가 무슨 관계일까? 사람들과 섞여 살아야만 한다는 것이 가장 큰 불행이라고 느낀다면 혼자 있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 상황이라는 뜻이 아닐까? 이 이야기 속의 군중 속 남자는 밤을 꼬박 새고도 여전히 군중 속을 돌아다닌다. 정체가 뭘까? 이야기의 화자가 거리의 사람들을 관찰하며 그들의 특징을 나열할 때만 해도 이야기가 이런 식으로 진행되고 끝날 줄은 전혀 몰랐다. 65살에서 70살 정도 돼보이는 남자에게 꽂혀 뒤를 밟는 묘한 이야기다. |
| 바로이북 출판사에서 출간한 에드거 앨런 포의 [군중 속 남자]를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우연히 군중 속을 관찰하다 눈에 띄는 한 남자를 뒤쫒아 하루 꼬박 따라다닌 화자의 이야기입니다. 관찰의 주체와 객체의 정체를 여러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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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9월 02일에 바로이북이라는 출판사에서 출간된 에드거 앨런 포 저자의 군중 속 남자(한글+영문) (짜릿하게 즐기는 세계 공포 추리 소설 015) 리뷰입니다. 한글과 영문을 같이 제공해줘서 영어 공부하기에 좋을 것 같아서 이 ebook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미국 단편 소설의 선구자고, 추리소설이라는 장르를 최초로 만들어 냈다고 해서 책 내용이 굉장히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