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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은 정신병동이다 제목에 이끌려 보게 된 이 책은, 다양한 방면의 강남 환자들의 정신 질환에 대해 다루고 있었다. 정신 질환에 대한 지식이 깊지 않은 일반 사람들도 알기 쉽도록, 환자의 상담 사례를 각색하여 보여주어서 그런지. 책은 읽는 내내 어렵지 않게 술술 넘어갔다. 그래고 책을 다 본 후에는. '정신 병동'이 비단 강남만의 일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SNS의 발달로 남과의 비교가 그 어느 때보다 쉬워진 이 세상에선. 책에서 나온 내용대로, 정신병자가 되기 최적인 환경이 갖춰지고 있으니까. 이런 시대에서 어떤 마인드 셋으로 스스로를 무장해야 하는지. 책을 보고 난 후 어느 정도 가닥이 잡히는 느낌을 받았다.
비록 강남 환자를 위주로 다루고 있지만 최근 여러 이슈들을 보면, 강남에서 자주 나타나는 정신병도 어느새 전국으로 파급되는 모양새인데... 정신병을 야기하는 요인이 넘쳐흐르는 현 시대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좋은 참고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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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서 보고 바로 구매 했어요. 유투브에서 지금 사회가 원시 사회처럼 돼서 내가 먼저 공격하게 되고 그래서 적정량의 사회생활이 필수적이다 라는 내용이 정말 와닿았어요 책 보니 여러가지 사연이 있는데 저도 돈 으로 이용당했던 적이 있어서 그 부분 정말 와닿고 ㅋㅋㅋ 제 주변에 배우자를 이용가치로만 보는 인간들도 있어서 그들이 어떤 인간인지 책을 통해 더 알게되네요 ㅎ |
| 우리 사회의 이해할수 없는 일들을 정신과적 분석으로 설명한 책. 저자가 환자와 상담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들과 그에 대한 정신과적인 원인을 잘 쓴 흥미로운 책. 성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내면의 마음의 소리도 잘 들어야하는것 같다 |
| 우리 사회의 이해할수 없는 일들을 정신과적 분석으로 설명한 책. 저자가 환자와 상담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들과 그에 대한 정신과적인 원인을 잘 쓴 흥미로운 책. 성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내면의 마음의 소리도 잘 들어야하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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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전 국회의원의 죽음을 자살로 확정짓고자 쓴 책인가 싶다. 문교본 사이즈의 크기에 매우 조악한 글쓰기(이전 책들과 비교해)로 채워진 책이다. 내용은 논할 가치없이 그냥 상담내용을 짜집기한 것에 불과하고 문장도 수려하지 못하다. 필로폰 중독자 여자들을 '염산'으로 부른다 따위의 내용이 기억할 전부라서이 책이 존재 이유가 뭔지 의문이던 차, 책 말미에 정두언 의원 이야기가 나온다. 그는 우울증으로 '자살'했다고 ....! 재차 다른 챕터에서 다루는 것을 보고, 의도성을 엿보지 않을수 없었다. 개인적으로 '드루킹'의 존재를 팠던 정두언의 죽음이 그 배후에 의한 죽음일지도 의심을 했던 사람으로, 이 책에서 '정두언의 자살'했다고 확정하는 저자에 대해 의문이 생긴다. 이 따위의 책을 낸 목적은 '드루킹 사건을 김경수로 꼬리자른 세력들을 보호하기' 위함인가? '강남=정신병원'이라는 위험한 명제를 들이대면서? 세월호도 끝내 정확한 원인이 드러나지 않고 덮혔고 ,버닝썬도 덮혔고..그리고 세관마약사건도 덮히고 있는 이유는......... 누구 때문이지 김경일은 알고있지 않을까 감히 추즉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