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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기 이해를 위한 상징으로서 점성술에 관심을 가진 융
"결국 자기 이해를 위한 상징으로서 점성술에 관심을 가진 융" 내용보기
점성술도 결국 자기를 탐구하는 사다리로서 중요하게 생각한 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어려워서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지만 (원래 융은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그려려니 합니다)  왜 이러한 상징체계로서 점성술에 관심을 갖았는지 조금 느껴집니다. 융은 그자체로 큰 미궁입니다. 점점 빠져들지만 어지러워 다시 돌아 갈 수도 없고 뭔지
"결국 자기 이해를 위한 상징으로서 점성술에 관심을 가진 융" 내용보기
점성술도 결국 자기를 탐구하는 사다리로서 중요하게 생각한 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어려워서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지만 (원래 융은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그려려니 합니다)  왜 이러한 상징체계로서 점성술에 관심을 갖았는지 조금 느껴집니다. 융은 그자체로 큰 미궁입니다. 점점 빠져들지만 어지러워 다시 돌아 갈 수도 없고 뭔지 모르는 맘 속으로 휩쓸려 가장 무서운 존재에 직면해 숨 막힐 때도 있지만 융은 거대한 산 같기도 하고 거인 같기도 해서 착각이 들지만 그 직면한 거인은 자기 자신이었다는 것을 슬며시 자각하게 돕는 힘은 융이 단연 최고가 아닌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융의 미궁에 빠져드는 하나의 길잡이 같은 책. 아드리아드네의 실은 자기가 스스로 찾아야 하는 숙제를 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1 2024.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