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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자×타임 트래블러라는 조합이 재밌어보여서 읽게 되었던 작품인데 그림체도 좋고 내용도 따뜻하고 독특했어요. 이전 생의 모든 기억을 갖고 있지만 이번 생에서 처음으로 36살이 된 환생자인 토키와와 약 300년 동안 24살인 채로 시간 여행을 하고 있는 타임 트래블러 아사기를 통해 인생의 의미를 묻는 작품이었습니다. 3권 완결로 깔끔하게 마무리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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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는 순간부터 완결임을 알고 보는 작품은 조금 쓸쓸하고 슬프다. 한국에서 인기있는 웹툰 그림체 같아 흥미가 없다가 전생과 환생에 관한 이야기라 기대없이 들였던 눈과 먹. 정말 예로부터 흔한 소재이고, 그래서 더 어려운 소재임에도 1, 2권 나름대로 자신의 독특함을 넣어 잘 담아 준 마리타 작가님. 다음 이야기들을 어떻게 풀어내시려나 싶었는데 예상한 결론이지만 찡하고 따뜻하고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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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너무 재미 있고, 만화책 커버도 진짜 이쁘게 잘 나온것 같습니다. 계속 보다보니 재미가 있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금방 다 보고나니 다음편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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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타 작가님의 눈과 먹이 3권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시간여행자와 환생자의 이야기로 깔끔하게 엔딩 잘 나온 거 같습니다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두 사람이 재회하고 난 후의 이야기가 좀 더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둘이 만나고 난 후의 이야기가 좋은 데 짧아서 아쉬워요 그리고 토키와 츠미키의 이야기도 더 보여주지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번외편이 있었으면 하는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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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과 먹 3권 마리타 작가의 작품입니다. 책이 두꺼워서 그런가 배송시 하자가 좀 있긴 한데 그냥 넘깁니다. 요즘 책 값이 오른 거에 비해 얇아서 좀 그랬는데 이 책은 두께가 좀 있어요. 종이질은 사실 좀 그냥 그랬고 리뷰 보고 구매했는데 솔직히 그렇게 잘 읽히지는 않네요. 아무래도 마지막은 봐야겟다 싶어 구매했는데 여러번 읽다말다 했어요. 눈에 잘 안들어와서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