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8월 냉이와 비슷한 나이의 .. 시츄 뚱이를 떠내보냈다 마음이 헛헛하여 강아지 책을 찾던 중 이 책을 발견하였다. 책 상세 설명란을 보고 눈물을 흘리다가 사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바로 구매한 책. 앞부분부터 자꾸 자꾸 눈물이난다.. 읽다 덮기를 수십번..죽은 우리 강아지랑 참으로 비슷해서 그런데 이만큼의 사랑은 못 준 것 같아 너무 미안해서 .. 그래도 마음에 위로가 되는 책이였고 오래도록 자주 읽을 것 같다. 좋은 글을 적어주신 작가님께 감사해요 :) 모든 강아지가 아프지 말고 행복하다 가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