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다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 차를 마시기 시작하면서 브런치에 요즘다인의 글을 읽기 시작핶었는데 그게 책으로 나오니 뭔가 감회가 새롭네요.비록 감성적으로 차를 마시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차를 마실수도 있구나 대리만족하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현미녹차’부터 ‘다즐링 퍼스트 플러시’ ‘봉황단총’까지21세기 요즘 다인들이 들려주는 일상
젊은 다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 차를 마시기 시작하면서 브런치에 요즘다인의 글을 읽기 시작핶었는데 그게 책으로 나오니 뭔가 감회가 새롭네요. 비록 감성적으로 차를 마시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차를 마실수도 있구나 대리만족하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현미녹차’부터 ‘다즐링 퍼스트 플러시’ ‘봉황단총’까지 21세기 요즘 다인들이 들려주는 일상의 다도 차 입문자를 위한 다정한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