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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은 다양한 종교 전통에서 다채로운 모습으로 발견되기에 정의하기가 어렵습니다. 갈수록 실생활과 깊게 연관되어, 보다 폭넓은 관점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도 영성을 추적해야 하겠지만, 실제적으로도 세밀하게 영성을 파악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영성은 오랜 시간 인간과 함께 해왔고,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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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의 가장 높고 본질적인 부분이며 진정한 자기초월을 향하는 본질적으로 인간의 역동성을 통합하려는 고귀하고 높고 선한 것을 추구하는 삶의 실제 내가 알고 있던 단어는 서양적 개념의 종교적 단어에 더 가깝게 알고 있었다. 다만 이책을 통해서 서양적 사전의 시각을 높이는 것인지 아니면 동양적 종교에 얼마나 부합이 되는지를 알고 읽어야 할지 고민이 되는 책이라는 것이 갈림길에 놓인 책이었다,
다만 저자가 영성에 대한 유행을 어필하고자 하는 도서이기에 종교를 넘어 의료 ,교육,예설,비즈니스에 이르기까지 삶의 전 영역에서 성장의 핵심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는 영성의 의미와 그 지속 가능성을 탐구한 책이라는 것을 책뒤표지에서 어필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종교적인 것을 떠나서 인생의 의미와 행위에 집중적으로 성취하고자 하는 것이 목차에서도 들어난다.
머리말
이러한 목차에서 보이듯이 영성을 사회속에서 느끼는 것을 중심으로 하여 영위까지 하고 우리가 종교적 편파적인 해석을 좀 더 깨트리고자 하는 노력이 저자의 약력에서도 나오고 있다, 역사와 신학을 전공하고 가독적인 것을 공부하면서 인도에서도 이슬람 과 불교 공부도 했고 최근에는 종교간 대화와 구성원들과 국재포럼의 일원으로 활동까지 하다보니 다양한 영성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구축했다는 것이 저자의 머리말에서 드러나고 있다.
이책은 편파적인 영성을 알고자 하는 것이 아닌 수세기 동안 영성이 무엇으로 우리의 삶을 영의하고 좀 더 분명이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독자가 이책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 문제로 제시하고 있다, 말자체에 힘을 빌려 한때 유행하는 것이 아닌 수십년간 발전이 되고 널리 퍼지도록 할 수 있는 힘이 있는지를 질문하는 것으로 이 책이 마무리 한다.
읽으면서 얼마나 내가 편파적인 지식으로 영성을 대했는지도 알수 있지만 영성이라는 단어의 편파적인 인식으로 인해서 사물이나 삶을 자체를 누리고 있고 인식하면서 발전하고 있는 내용들이 영성이라고 불리 울 수도 있다는 걸 알게 해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신비주의를 눈으로 보이든 안보이는 진리의 계시로 본다면 이것이 의식의 변화를 느끼고 그 지식으로 유도하도록 보이게 하는 것이 어찌 보면 영성인데 그것이 방식을 종교적이는 종석적인 요소로 연결을 지어서 직접적 영감으로 이끌어감으로 인해 강조가 되기 때문에 나쁜 종교적 편파의 힘을 연결지을 수도 있다. 그래서 종교를 의심하게 만든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영성이 신비하든 안하든 경험에 자주 연결이 됨을 저자는 이야기 한다. 그것이 자연스럽게 삶의 방식으로 연결하기 끌어낸다.
성찰적인 탐구를 하는 것이 자아몰입이고 타인과 나의 관계를 느끼게 하고
조금 더라는 단어가 영성으로 가는 키워드처럼 느껴지게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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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이란 무엇인가‘
오늘날 영성은 종교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타고난 것으로 여겨지고 있고, 현대의 삶 전반에 얼마나 깊이 연결되어 있고 개인과 사회의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책을 읽고 나서 알게 되었다. 오늘날 영성은 세상을 바꾸고 이끌어 가는 리더들이 갖추어야 할 필수 자질이자 핵심 역량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를 계발하기 위한 개인적·사회적 시도들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고, 이 책은 이러한 ‘영성’의 의미와 가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일종의 ‘영성 교과서’에 가깝다. 탈 종교화 시대, 과학만능주의 시대를 역행하는 영성의 유행을 맞아 어떻게 그것을 이해하고 삶의 결정적 도구로 삼을 수 있는지를 알려 주는 서적이다.
수 세기 동안 ’영성‘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좀 더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책이라 ’영적 삶‘을 추구하는 게 무슨 뜻인지 설명하려는 의도도 담고 있다. 책의 제일 마지막 7장 영적인 삶을 영위하라에서 저자가 ’영적 삶을 추구하는 방식‘을 결론 부분에서 알려주는데 결국 영적 탐구는 역설적이라는 것. 모든 것의 전체성의 추구를 위해 단순히 더 많은 것을 축적하려는 욕망을 버린다는 것. 그런 의미에서 영성은 소비주의 문화에 반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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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성 공부에 관심이 많이 생겨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영성이라는 단어가 눈에 보이는 것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라 추상적이기에 정확히 어떻게 쓰이는지 궁금하던 차에 '영성이란 무엇인가'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종교에서의 영성의 의미로 시작을 하며, 영적인 삶을 잘 살아가기 위해 어떻게 실천할지에 대한 방향까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세속적으로 살아왔던 부분들에 대해 반성할 수 있었고, 조금은 힘든 길이지만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며 살 수 있는 그런 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영성에 대한 배경지식과 핵심 의미에 대해 궁금한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bkbooks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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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이란 무엇인가》 는 제목에 맞춰 답을 구하는 책. 우리 시대에 여러 방면에서 사용되고 있는 "영성" 의 의미를 다방면에서 찾고 안내하는 책이다. 그러나 "영성"이라는 단어 때문에 계속 그 의미가 알쏭달쏭해지는 것도 사실이다. 내가 알고 있던, 혹은 가지고 있던 기존의 막연한 개념때문에 읽으면서 고개를 계속 갸웃거렸던 나다. 영성이 예술과 관련있다는 부분은 흥미로웠다. 우리가 아는 많은 유럽 기독교의 건축, 문학, 음악등이 다 영성과 궤를 같이 하는 것이다. 영성은 우리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 단지 우리가 인지하지 않았을 뿐. 영성이 노화 연구에도 관여한다는 점도 놀랍다. 노인학은 노화 과정에서의 상실감에 대항하는 영적 자원 자원의 가치에 주목하지만, 노화의 영성이란 나이들수록 그 정점에 달하는 것이라고 본다고 한다. 노인이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는 요즘 시대에 노인에게도, 그리고 이 사회에도 필요한 것이 바로 영성에 대한 이해가 아닐까 싶다. (요즘 내 관심사에 맞춰서 책이 읽혀지는 신기한 현상) @bkbooks79 #영성이란무엇인가 #옥스퍼드대학교인문교양시리즈 #영성 #마음공부 #불광출판사 #불광출판사서포터즈빛무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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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이란 무엇인가? #옥스퍼드대학교인문교양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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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이란 무엇인가] 요즘은 탈 종교의 시대라고? 다들 이야기하고 무종교인 비율이 현저히 높아진 현재? 아이러니 한 것은 아주 종교적인 용어였던 "영성" 이라는 단어의 사용이 많아지고 영성이 라는 단어가 뜻하는 바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저자는 종교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의 쓰임을 알려주고 있다. 모든 생명은 생을 살고 가고 그 중 인간은 그 살아가는데 있어 삶을 그저? 살아가는 것이 아닌? 삶의 의미를 찾으려고 하며,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삶이 가치가 있는지 잘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려고 한다. 그 삶의 가치관? 근본이 되는 것을 찾으려 할때,? "영성"이라는 것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하고 종교적인것을 넘어? 인간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단어를? 다양한분야에? 접목하여? 좀 더? "영성"이라는 단어에 어려움없이 접하게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삶의 가치관을 고민하고, 종교란 무엇인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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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서술하려 노력한 흔적이 느껴졌다. 하지만 영성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과 낯섦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그래서 책을 빠르게 한 번 읽고 두 번째 읽을 때는 책의 내용을 모두 이해하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그저 나만의 영성을 찾아보겠다 다짐했다. 책을 읽으며 영성을 어떻게 이해해야할지에 대한 몇가지 단서들이 나왔다. 그 단서들로 나 스스로 영성이란 단어를 정의내려봤다. '영성이란 타인들과 함께 사회속에서 살면서 나도 모르게 생긴 습관과 고정관념을 이겨내고, 깊게 나의 내면을 관찰하여 새롭게 얻어낸 통찰로 나의 삶을 새롭게 변화시켜나가는 과정이다.' 종교도 없고, 영혼과 사후세계의 존재를 아직도 의심하는 내가 내릴 수 있는 영성의 정의는 이 정도일것 같다. '영성에 대한 현대의 정의는 도구화된 삶의 태도와는 대조되는 궁극적인 가치에 대한 감각과 관련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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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과 '세속적'이라는 단어 사이의 대비는 거대한 지적 전화이 일어난 유럽 중세시대까지 대체로 유지되었다. 이어 '영적' 이란 단어는 '신체적' 이라는 단어와 대비되면서 더욱 뚜렷한 차이를 드러냈다. 중세 시대에 '영성'이라는 명사는 단순히 성직자를 의미했다. 그 후 17세기에 '영적 삶'에 대한 언급이 처음 등장했다.이말은 한동안 사라졌다가 19세기 말 프랑스어에서 재정립됐으며 현대 영어의 '영성'은 프랑스어의 번역이다. (-15-)
역사적으로 유대교의 영성은 매우 다양했다. 성전시대의 전례,예언자들의 반문화적인 목소리, 바리섀인들의 가르침, 토라르 일상생활에 적용한 후대의 랍비 유대교, 에세네파와 같은 금욕운동, 고대 후기의 필로와 중세의 모세 마이모니데스와 20세기의 에마니엘 레비나스를 포함하는 풍부한 철학 전통, 일부 유럽 유대인의 경건주의, 카발라주의를 포함한 신비 전통, 동부 유럽 하시디즘 의 엄격한 체제 등에 걸쳐 있다. 예루살렘은 유대인들에게 여전히 강력한 영적 중심지로 남아 있다. (-21-)
"영적 수행에는 어느 정도 자기희생이 필요하다." (-67-)
따라서'탈근대성'이란 이전 시대의 단순한 해답과 낙관주의가 더는 불가능한 문화를 뜻한다. 20세기 말,과거의 고정된 사고와 행동 체계는 분열되었고 세상은 급격히 다원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마찬가지로 '진보'에 대한 서양의 가정도 산산조각 났다. 사람들은 점점 더 진실에 대한 과거의 규범을 의심하게 되었다. 금진적 다양성이 점점 더 인간 존재의 토대로 드러났다. (-14-)
둘째,'종교'와 관련하여 종교와 영성의 명확한 차이는 종교에 대한 환원주의적 관점, 심지어 희화화에 있다. 현대의 영성 현상에 대한 유명한 논평자인 미국의 필리스 티클은 더 길은 현실이 무엇이든 간에 종교는 대중의 마음속에서 복잡한 교리 체계,도덕적 심판, 권위주의와 성직자 계급,사회적 기대의 제약, 종교 집단의 건물,돈, 행정체계에 대한 과도한 관심 등과 폭녋게 연관되어 있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좀 더 섬세하게 보면 모든 종교는 근본적으로 영적 전망에 기초하고 있다. 종교는 영적 여행을 위한 지도나 경로를 제공하는 다양한 영적 전통을 만들어냈다. 종교의 제도화는 역동적인 지혜의 전통으로 시작된 것을 나중에 화석화하는 경햐이 있다. 그런 점에서 많은 신앙인인 제도 종교에 불만을 느끼지만, 이것이 서유럽의 기독교처럼 역사적으로 큰 영향력을 미친 종교 신앙이나 문화로부터 영성을 분리시키는 것은 아니다. (-150-)
영성이라는 단어는 모호하고 추상적이다. 영성은 명상과 다른 개념이면서,종교에 포함되지만, 종교와 다른 특성을 추구하고 있었다.영성이라는 단어 속에서, 탓닛한, 달라이라마,티벳트가 영적 지도자,영적 수행이 먼저 떠올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영성은 자기 희생을 기초로 하면서, 종교를 초월하는 개념을 가지고 있었다. 17세기에 생겨났다가. 사라진 후 19세기에 다시 등장하게 된다. 기계문명과 산업혁명으로 인간의 삶이 서서히 파괴도고 잇었으며,인간의 행동체계가 분열과 의심,반목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치유와 회복, 삶에 대한 신뢸르 위해 영서이 필요했으며, 영성이라는 단어가 프랑스어로 만들어진다. 법과 제도, 문화,예술 전반에 종교가 깊기숙히 개입되었던 중세시대에는영성이라는 단어가 구체적으로 필요하지 않았기에, 존재할 이유가 없었다. 영성은 인간의 삶의 위기에서, 발현되었으며,그것이 라틴어 형용사(Spiritualis) 에서 유래하였고, 영적이라는 말이 신체적, 육체적의 반대가 아니라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이런 모호함 속에 깊은 영성의 나침반과 지도, 지혜가 숨어 있었다. 저자 필립 셸드레이크 는 신식학을 공부하면서, 영성 연구 분야의 선도적인 인무로 손꼽히고 있었던 건,그가 영성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하였고, 그것을 하나의 이론으로 완성했기 때문이다.
책 『영성이란 무엇인가』은 200페이지에 불과한나 얇은 책이다.하지만 번역자 한윤정은 이 책을 번역하는데 애를 먹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그가 생각하는 영성에 대해서, 개념을 정리하는 것을 넘어서서, 그 경계를 분명하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번역이 반역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책의 원문의 깊은 뜻을 살리되, 걸러낼 것은걸러냄으로서,모호한 영성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고 구체적인 의미과 가치를 부여하고 있었다. 종교가 지배하는 중세 시대를 지나, 근대화를 거치면서 , 인간의 삶이 파괴되고 있는 러다이트 운동이 19세기에 존재했다. 그 과정 속에서 탈근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었으며,종교로도 해결할 수 없었던 사회적 문제를 영성이라는 새로운 개념응 끄집어 내고, 종교와 정치와 문화를 포용하는 과정에서, 영적 수행과 영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향성과 나침반을 제시하고 있었다. 즉 누군가의 희생 없이 영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롯히 자기 희생에 의해 영성은 완성되어, 영적인 삶, 영적지도자는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중의 필요에 의해 잉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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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이 곧 종교적 경건성을 뜻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사람은 현실의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면밀한 계산을 행하기도 하고, 현실과는 아무 상관없는 저 먼 피안을 응시하기 위해 여러 상상력을 발휘하거나 성찰에 잠기기도 합니다. 대체로 후자를 영혼(soul)의 기능이라 부르며, 전자는 정신(mind)의 영역으로 구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