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이나 사학과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는 친구에게 한 번은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작은 크기와 편안해 보이는 제목과 달리,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책답게 평범한 학부생에게는 쉽지 않은 내용이다.. 그래도 실제 사례를 들어 자료 수집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조언을 건넨다는 사실만큼은 잘 알 수 있었다.
사회과학이나 사학과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는 친구에게 한 번은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작은 크기와 편안해 보이는 제목과 달리,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책답게 평범한 학부생에게는 쉽지 않은 내용이다.. 그래도 실제 사례를 들어 자료 수집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조언을 건넨다는 사실만큼은 잘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