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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공학과에 처음들어와 한빛미디어를 접하게 되었는데 그 때 좋아서 계속 한빛미디어 책을 이용중입니다. C, C# 교재가 있어서 다른 언어의 교재가 필요했는데 마침 한빛미디어의 파이썬이 책이 보여서 또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한빛미디어의 교재들을 이용하면서 모든 책의 공통점은 아주 쉽게 설명을 해주고 어떻게 그 명령어, 체계가 수행되는지 설명을 해줍니다. 그리고 코드 예시들을 보여주고 출력된 결과를 보여주어 노트북이 없어서 바로바로 직접 해보는 것이 불가능했던 저로썬 아주 편했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여담으로 한빛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강의를 볼 수도 있고 다른 여러 가지 지원들이 많으니 필요하다면 써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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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지은이가 설명하고 있는 것 처럼 (MIT의 컴퓨터 과학 입문 과정 두 학기 정도의 강의를 기반으로 집필한 내용), 프로그래밍 원리에 대한 간단한 설명으로 시작하여 파이썬 언어의 문법, 문제해결기법(알고리즘)을 소개하고, 후반부에서는 머신러닝 기법의 기반이 되는 여러 수학적인 이론들을 예제와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컴퓨터학과의 학부과정의 프로그래밍 입문 교육 과정에서 문법 설명에 이어 객체지향 개념 설명과 GUI 프로그래밍에 관한 내용을 주로 다루었던 것에 비하여 확률통계, 최적화 등의 머신러닝의 기반이 되는 내용들을 주로 다루고 있는 점은 인공지능이라는 기술이 이제 보편적인 기술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과거 학부 전공 과정에서 배우던 내용들을 입문 과정에서 다루니까요. 지은이는 서문에 프로그래밍 경험이 거의 없는 독자들이 대상이라고 언급하였는데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수 있지만컴퓨터 구조에 대해서 어느정도 지식이 있으며 (적어도 이진수 연산 및 컴파일러와 인터프리터 정도는 구분할 줄 아는) 프로그래밍 경험이 어느정도 있는 독자들 중에 수학적인 기법들을 코드에서 사용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참고하기에도 매우 적당하고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데이터마이닝 등을 타이틀에 포함하면서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교재보다는 비교적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예제 코드들을 포함하고 있어 초보들이 응용하기에도 좋습니다. 끝으로, 비교적 방대한 내용을 두 학기 과정에 담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파이썬의 효율성에 다시한번 놀라면서 유익한 책을 번역하여 관련 지식을 넓힐 수 있게 해주신 옮긴이와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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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이 책은 컴퓨터 과학 및 프로그래밍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이다. 파이썬을 사용하여 컴퓨터 과학의 기본 개념과 프로그래밍 기술을 알려준다. 이 책의 원제는 "Introduction to Computation and Programming Using Python"이다.
이 책은 MIT의 컴퓨터 과학 교수인 John V. Guttag가 썼다. 세계 최고의 대학 교수 중 한 명이 저술한 도서이니만큼, 체계적이고 진지하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검증된 도서 - 이 책은 이미 검증된 유명 컴퓨터 과학 입문서 중 하나이다. 이 책의 내용의 기반이 된 공개 MIT 강좌(MOOC)가 워낙 유명해서 인터넷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종합적인 내용 -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Python 프로그래밍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할 수 있다. 컴퓨터 과학 기초 - 이 책은 파이썬을 사용하여 컴퓨터 과학의 기본 개념을 알려준다. 컴퓨터 과학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알고리즘과 데이터 구조 소개 - 책은 알고리즘과 데이터 구조에 대한 개념을 강조하며, 이를 파이썬을 통해 구현하는 방법을 설명하다. 데이터 과학 - 기존에도 내용이 좋았지만, 특히 이번 번역판의 기본이 된 원서 3판에서는 numpy와 pandas 등 데이터 과학의 기본 라이브러리에 대한 소개를 충실히 담고 있다 따라서 이 책 한 권만으로도 훌륭한 데이터 과학 입문이 가능하다.
많은 분량 - 600페이지 분량은 초보자에게는 다소 많을 수 있고, 학습에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다. 분량과 내용의 밀도 - 상당한 분량과 다양한 범위의 내용을 담고 있고, 각 장의 구성도 부분부분 밀도있게 구성되었다. 따라서 학습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왕초보는 무리 - 이 책은 컴퓨터 과학 분야에 대한 이해와 파이썬을 사용한 프로그래밍을 동시에 학습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적합하다. 하지만 코딩에 완전히 처음 입문하거나 IT적인 배경이 약한 초보자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며, 상당한 학습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하다.
전체적으로 파이썬을 실무적으로 잘 하고 싶은 사람이 보는 책이라기보다는, 파이썬을 이용해서 컴퓨터 과학을 제대로 배우고, 파이썬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측면의 일을 제대로 둘러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기본적으로 저자가 교수님이어서 그런지 내용 구성과 용어 사용이 매우 진지하다. 이 책은 파이썬/데이터과학 분야에서 그 이름 세 자만으로도 구입을 결정하게 되는 박해선 역자님이 번역하셨다. 책 내용과 번역에 대한 품질은 무척 믿을만하다. 심지어 역자분의 동영상 강의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오히려 원서에서보다 초보자들이 접근하기 좋아졌다. 진지하게, 근성을 갖고 도전한다면 엄청나게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만한 책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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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MIT의 컴퓨터 과학 강의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파이썬의 기본 문법과 여러 가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도록 도우면서 데이터 과학과 기계학습의 개념도 설명하고 있다. 프로그래밍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도 따라할 수 있도록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고, 알고리즘 문제를 통해 파이썬이라는 언어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며, 알고리즘 면접에 대한 기초 체력도 기를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실제 대학의 강의용 교재로 사용된 만큼 학술적이고 수학적인 설명이 일부 포함되어 있어 이해하는 데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지만, 역자가 직접 제작한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다면 좀 더 수월하게 학습할 수 있을 것 같다. 파이썬 문법을 처음 접하고 프로그래밍을 통한 문제해결능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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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MOOC를 열심히 듣기 시작한 것은 2014년부터였다. 그때 대표적으로 활용했던 사이트가 coursera랑 edX였었는데, Stanford 대학교 강의가 자주 열리는 coursera와는 다르게 edX에는 MIT 강의가 무료로 열리곤 했었다. (예전에는 강의 수강 후 수료만 하면 인증서를 주곤했었는데, 최근에는 다 유료화되면서 바뀌었다.)) 그때 뭔가 새로운 것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에 처음 선택한 주제가 데이터 분석쪽이었고, 그러면서 읽었던 책이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이란 책이었고, 강의는 Introduction to Computational Thinking and Data Science였다. 그중 강의에 대해서 잠깐 소개하자면, 이 강의는 6.00.2x 라는 강의 코드를 가지는, 즉 컴퓨터 관련 과목을 수강하는 사람이 제일 처음 수강하는 과목 중 하나인데, 선수 과목인 Introduction to Computer Science and Programming using Python (6.00.1x)에서 알고리즘 및 데이터 과학쪽인 주제를 더 다루는 과목이다. 실제로 과목을 들어보면 교수가 진짜 알기 쉬운 예제로 이론적인 내용을 설명한다. 과목을 듣는 내내 뭔가 복잡하게 설명하는 것을 본적이 없고, 전혀 모르는 사람이 들어도 재미있게 과제하면서 들을 수 있던 과목이었다. 나도 그때 과제랑 같이 수업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현재 하는 일에 대한 발판을 다졌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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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이 강의가 책으로 나오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21년에 나온 버전이 번역되어 출간된 것을 이제야 읽어보았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앞에서 소개했던 6.00.1x와 6.00.2x에 대한 내용을 모두 담고 있다. 다시 말해서 파이썬에 대한 기초 문법 소개를 하면서 후반부에는 알고리즘과 데이터분석, 더 나아가 머신러닝과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다. 책의 수준은 입문에 해당하는 내용이고, 뒷부분에서 머신러닝 내용을 담고 있긴 하지만, 이 내용 보다는 사실 이 머신러닝 내용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선수 지식을 설명하는데 상당수의 분량을 할애하고 있다. 그리고 서문에도 언급되어 있는 내용이지만 책의 분량은 2학기의 학과 수업 내용을 커버하고 있기 때문에 책 분량 역시 상당하다. 그래서 뭔가 알고리즘이나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보다는 처음 컴퓨터 과학을 접하고, 파이썬 3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이 주요 독자가 되겠다. 그렇다고 뭔가 배웠던 내용을 복습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할만한 것이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이 쉬운 예제를 대상으로 설명을 하고는 있지만 설명이 쉽게 되어 있다는 것이지 주제가 너무 쉽다는 것은 아니다. 좀 다르게 표현하자면 뼈가 있다고 할까.. 그만큼 내용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면서 쉽게 설명되어 있기에 복습하려는 사람에게도 참고할 부분이 많다. 더불어 책의 역자분께서 해당 강의에 대한 해설을 따로 찍어서 같이 공유를 해준 부분은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길라잡이가 될 만하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 책의 효과는 MIT에서 제공하는 강의와 함께 봤을 때 극대화된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강의의 퀄리티나 강의에서 제공되는 과제의 내용 자체가 어떤 주제를 잘 이해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보조수단으로써 좋았다. 물론 영어 강의라서 접근이 어려운 부분이 있겠지만, 그래도 좋은 한글 번역책이 나온만큼 꼭 강의도 같이 보면서 내용을 배울 수 있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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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초보자를 위한, 코딩 입문서는 없을까?
데이터과학을 공부하면서 파이썬 관련 책과 강의를 많이 듣고 블로그에 개발관련 내용도 많이 남기고 있어요. 알고리즘관련한 내용, 데이터 분석에 관한 내용, 머신러닝에 관한 내용을 함께 볼 수 있는 책이 없을까 하는 아쉬움이 언제나 따라오더라고요. 아무래도 앞서 언급한 분야에 대한 책들은 컴퓨터공학을 위한 전문서적인 경우가 많았기에 입문자를 대상으로 하기보다, 기본적인 개발역량을 갖춘 개발자를 위한 레벨업 교재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에요.
코딩 뇌를 깨우는 파이썬
코딩 뇌를 깨우는 파이썬을 살펴보면서 그동안 제가 찾고 있는 책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대부분의 코딩관련 서적들은 개발언어에 대한 내용, 문법과 응용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거든요. 그런데 코딩에 입문해서 컴퓨팅 사고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문법부터 배우는 것은 고통스러운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알고리즘,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을 한권에 담았어요.
코딩 뇌를 깨우는 파이썬은 MIT 컴퓨터과학개론 강의교재로, 프로그래밍 경험이나 지식이 없는 분들에게 파이썬을 활용한 데이터과학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하는 진정한 의미의 입문서라고 할 수 있어요. 파이썬 라이브러리 맷플롯립, 판다스, 사이킷런을 이용해서 파이썬 데이터분석과 데이터 시각화 그리고 머신러닝에 이르기까지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유용한 알고리즘을 활용하는 방법들을 한권으로 배우실 수 있어요.
코딩 뇌를 깨우는 파이썬이라는 이름에 맞게, 교재에 수록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컴퓨팅 사고방식을 배우고 체화할 수 있었는데요. 파이썬 독학이 어려워서 고민중이셨다면, 코딩 뇌를 깨우는 파이썬 독학책으로 다시 공부를 시작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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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두에 저자가 친절하게 목차에 대해서도 안내해주고 있다. 1장~13장까지는 컴퓨터 과학 입문 과장에 들어갈 만한 프로그램 기초 /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 / 계산적으로 문제 해결 기술 / 계산 복잡도 등이다. 14장에서 26장까지는 컴퓨팅을 사용해 현실 세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컴퓨터 과학 커리큘럼 2학년에 해당하는 과정이라고 하는데.. 곧 2년차를 맞는 제게 딱 맞는 과정이겠지^^? 23장에 나오는 판다스의 경우, 현재 실무에서도 쥬피터 노트북을 통해 활용 중이라 조금은 친근하게 그리고 어렵지만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었다 :) 그리고 모두가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이지만 프로그램밍을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는 책을 읽는 것에 그쳐서는 안되고 반드시 스스로 코딩을 해보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하니 명심하시길 바란다^^ 인데스 색인까지 포함하면 600페이지가 넘는 책을 낱낱이 소개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내가 지금 이 책을 보면서 느끼고 있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먼저 이 책은 내가 여태 읽어본 파이썬 및 프로그래밍 관련 책 중에서 가장 친절한 태도로 독자에게 다가온다. 무슨 말이냐 하면, 설명도 친절하게 되어 있지만 그에 맞는 예제가 뒤따르며, 그에 그치지 않고 뇌풀기 문제를 통해 그냥 아는척 하고 넘어가지 않고,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풀어진 예제를 보면서 아~ 하고 넘어가버리면 절대 내 것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왜냐면 내가 매일 아는 척하고 넘어갔다가 똑같은 내용을 다시 찾아보기를 반복하기 때문이다. 한 번에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해결되면 넘어가고 다음에 마주했을 때 응용/활용할 수 있게 되면 오케이인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다. 파이썬만 보고 있으면 그나마 나을텐데.. SQL문과 쥬피터 pyspark, VUE.js 의 경우 문법도 활용 방법도 조금씩 차이가 있어 나같은 초급자는 매번 오류를 맞이하고 버그를 잡아내기를 반복해야만 하는 실정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상당히 친절하다. 설명도 친절한데, 후속 A/S 까지 확실하게 책임져주는 느낌이다. 그러니 목차를 잘 활용하여 내가 필요한 부분을 찾고, 거기에 주어진 예제와 뇌풀기 문제를 최대한 내 것으로 만들어내면 다른 문제와 맞닥드렸을 때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해낼 수 있을 것이다. (제발.. 내 바람이다 ㅎㅎㅎ) 어째.. 서평이 아니라 나의 한탄(?) 섞인 토로문이 되어 버린것 같지만 ㅎㅎ 그만큼 이 책에서 나의 부족한 부분을 많이 채울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가 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 살짝 아쉬운 부분은 IDE 가 아나콘다 라는 점.. VsCode 나 Pycharm 이었으면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었을텐데 하는 점이다. 하지만 책을 드려다보고 있으면 이건 전혀 문제될 부분이 아니니 걱정 붙들고 빡독해보시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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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파이썬 기초 입문 책은 많이 나와있습니다. 혹자는 또 파이썬 입문 책이야? 이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책은 다릅니다. 책의 저자가 MIT 전기공학과 컴퓨터과학부 교수인데요. ACM의 펠로이자 미국 예술 과학 아카데미의 회원이시고 현재는 고급 머신러닝 및 컴퓨터 비전 기술 연구를 이끌고 계십니다. 책의 내용은 실제 MIT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가르치면서 준비한 강의 노트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이 책의 대상은 프로그래밍 경험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으며 문제 해결에 계산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배고 싶거나 데이터를 탐색하고 모델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는 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 책의 목적은 깊이보다는 너비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많은 주제를 소개함으로써 계산을 활용해 어떤 목표를 달성할려고 할때 무엇이 가능하지 알게 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책은 주력 언어는 파이썬 입니다. 대부분 파이썬 기능을 다루지만, 언어 자체보다 프로그래밍 언어로 무엇을 할 수 있는 지에 중점을 둡니다. 책의 일부분을 보자면 완전 열거, 추측-확인 알고리즘, 이분 검색 등 효과적인 알고리즘을 소개합니다. 컴퓨팅을 사용해 흥미를 문제를 해결하는 관점에서 파이썬이 훌륭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책 이름이 잘 못 나온 것 같아서 ... 다음과 같이 다시 질문에 봤습니다. "코딩 뇌를 깨우는 파이썬 책을 MIT에서 강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썼다는데 MIT에서 Introduction to Computation and Programming Using Python 책을 이용한 강의를 수강한 학생들의 반응은 어땠어?" MIT에서 Introduction to Computation and Programming Using Python 책을 이용한 강의를 수강한 학생들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었습니다. 이 책은 파이썬의 기본 문법과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또한 데이터 과학과 머신러닝의 핵심 개념과 기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코딩 뇌를 깨우기 위해 컴퓨팅 사고와 알고리즘, 데이터 구조, 그래프 출력, 동적 계획법, 그래프 최적화 문제 등 프로그래밍 입문에 필요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 장에는 뇌풀기 문제가 있어 실습을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응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수강한 학생들은 이 책이 프로그래밍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으며, 파이썬의 스타일과 관례에도 주의를 기울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이 책은 MIT의 다른 컴퓨터 과학 강의와도 잘 연결되어 있어, 학생들이 전반적인 Computer Science 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파이썬을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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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권의 다양한 파이썬 관련 책을 보고, 예제를 풀며 "이것을 내 업무와 생활에 어떻게 적용하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컴퓨팅 사고부터 알고리즘, 데이터 분석 그리고 머신러닝까지'라는 책 표지에 추구하는 방향을 표현해 놓은 <코딩 뇌를 깨우는 파이썬>을 보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표지에 'MIT 컴퓨터 과학 개론 강의 교재'라고도 적혀 있어 더욱 신뢰가 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말씀드리자면 이 책에는 다른 책과 다르게 예제가 없습니다. 대신 '뇌풀기 문제'가 있고, 이 문제는 '코드를 짜라'가 아닌 기존에 공부한 예제를 활용하여 새로운 조건에 맞는 코드를 생각해 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표지에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운다'라고 적은 것 같습니다. (이름은 뇌 풀기 문제지만 저에게는 뇌정지 문제인듯 합니다) 책을 따라 읽어가면 어렵지 않은 듯하지만, 피보나치수열,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등 개념조차 생소한 것들을 코드화하는 것을 따라가기는 벅찬 느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제를 좀 더 다루는 입문서로 공부한 후 재도전하여 알고리즘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보고 싶습니다. 매번 기초만 반복하고 계신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한 단계 레벨업 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되어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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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리뷰어다] 한빛미디어, 코딩 뇌를 깨우는 파이썬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를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이제 9월도 중순으로 넘어가 반환점을 지나기 직전이다. 아직 한낮에는 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날씨이다. 이럴 때 일수록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자세가 다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동이 많아짐에 따라 코로나 19에 독감까지 재 유행할 움직임(멀티데믹)의 조짐이 슬슬 보여지고 있는 상황이다.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오는 시점이어서 이러한 공포는 더욱 심해질 전망이다.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면역력을 최대한 높여서 건강한 환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필자가 9월에도 또다시 파이썬 책을 들고 나왔다. 어떤 분은 “매 달마다 하는 파이썬, 이젠 지겹다” 라고 하시는 분이 분명 계실 줄 안다. 그런데 파이썬이 정말 배우고 싶어졌고 이렇게 배운 것을 실제 현업에서 써먹어 다양하게 사용헤 보고 싶은 사람은 다름아닌 필자 자신이라는 사실이다. 즉, 그 정도로 프로그래밍 공부에 한이 맺혔고 이제는 파이썬 공부를 시작하고 싶다는 뜻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
필자가 이 책을 선택할 때에는 딱 한 가지만 생각했다. 다름아닌 페이지 수였다. 컴퓨터 책은 페이지수가 무조건 많고 보아야 하기에 다른 대안이 필요 없었다. 그래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이 책이 미국 MIT대 (필자는 MIT대학이 유명한 대학임을 어렸을 때부터 알았으나 잊어버렸다. 그런데 최근 다른 분야 책 서평을 진행하면서 MIT대학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의 컴퓨터 과학 개론 강의 교재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많은 분들이 “코딩 = 파이썬” 이란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파이썬은 국내에서는 코딩의 대명사처럼 여겨지지만 실제 들어가보면 C언어, 베이직, 코볼 등과 마찬가지로 프로그래밍 언어의 일종이다. 프로그래밍이라면 “어렵다” 는 인식이 박혀 있어서 “코딩” 이란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다.
“코딩 뇌를 깨우는 파이썬“ 은 프로그래밍의 기초부터 출발하여 알고리즘, 데이터분석, 그리고 파이썬으로 가능한 머신러닝에 이르기까지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사실 데이터븐석과 머신러닝은 B2B 방송을 보먄서 귀가 따갑도록 들었단 용어라 머신러닝이라는 이름은 알지만 어떻게 구동되는지는 전혀 몰랐는데 이 책에서는 머신러닝까지 간단히 알려주고 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코딩 뇌를 깨우는 파이썬“ 은 프로그래밍 경험이나 지식이 없는 분들을 위해 파이썬과 다양한 라이브러리(넘파이, 맷플롯립, 판다스, 사이킷런 등)를 사용한 문제 해결 비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으로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를 프로그래밍으로 해결하는 기술을 배우고 익힐 수 있다. 필자도 책을 읽어봤는데 워낙 쉽게 설명하는 바람에 잘 따라갈 수 있었다는 것이고 막힐 때는 처음부터 숙달될 때까지 읽으면 해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