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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들이 자라면서 어떤 사람이 될지 많은 고민을 하게됩니다. 사업, 직장등 다양한 일이 있는데요 그중 자신이 어떤일을 하게되는지 올바른 일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것이 부모의 바램이라고 생각됩니다. 꿈을 찾기 어려운 지금 우리의 교육 현실에 맞는 아이들의 진로를 찾는 이야기, 김남수 작가님의 책, 꿈을 찾는 아카데미를 리뷰합니다. 아이들이 가슴 뛰는 일을 찾아 그들만의 인생 지로를 찾을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우주비행사, 위대한 발면가, 과학자 아니면 주부등 아이들의 적성을 고려하여 그에 맞는 진로를 찾을수 있도록 합니다. 인생의 수단과 목표가 바뀐 채 힘들게 살아가는 현대인읜 삶에서 꿈을 찾아 멋진 인생을 살아갈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테슬라 CEO오 처럼 때론 무모하지만 멋진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면서 그의 삶을 찾아가는 모습은 누가봐도 멋진 인생을 사는것 처럼 보입니다. 세상을 향상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단순한 스팩쌓기 보다 더 중요한 무엇인가를 이야기하는 책, 가슴뛰는 무엇인가를 찾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꿈을 막는 장애물 뛰어넘기, 미래를 위한 완벽한 진로 탐색, 꿈을 이루기 위해 가야 할 길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어떻게 진로를 고민하고 선택해야 하는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꿈과 비전을 찾는 방법을 통해서는 구체적인 실천방법도 설명합니다. 때론 진부한 방법이 올바른 방법일수 있는 것처럼 한걸음씩 준비하는것을 추천합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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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는 아카데미
전창수 지음
10대의 시절에는 미래에 뭐가 될지에 대한 구체적인 꿈이 필요하다. 그 꿈을 꾸기 위해 인생을 계획하고 설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그 설계를 세우기 위한 기본적인 수업이다. 진로가 고민이라면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미래를 설계할 때, 단순히 지금 몇 점 받고, 성적을 올리고, 이것에 초점을 맞추면, 결국 의욕 없는 삶을 살게 되고, 성적이 향상되지 않는다.
자신이 꾸고 싶어하는 꿈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그 꿈을 발견했다면, 이젠 그것에 도전하기 위한 구체적 실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병행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의 핵심은 그거다. 미래설계를 세울 때, 인생 전반에 걸쳐서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 봐야 한다는 것.
중고등학생 때, 미랭 대한 막연한 불안이 있었지만,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내게는 없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항상 막막한 상태로 시간이 가는 것이 두렵기만 했다.
그러므로, 지금 중고등학생에게 필요한 것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미래에 내가 무엇이 되어서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다. 그 고민을 함께 해 줄 사람도 필요하다. 그렇게 진로에 대한 탐색이 되고, 인생에 대해 종합적으로 생각해 볼 때, 학생들의 미래는 걱정이 없을 것이고, 미래를 탄탄하게 다져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인생에서 아무런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
- MBL Books에서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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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벌써 고입을 준비하는 시기가 되었다. 어려서는 아이에게 많은걸 경험시켜주며 아이가 많은 꿈을 꾸며 성장하길 바랬는데 중학생이 된 아이들은 특별한 꿈도 없이 생활을 하고 있어보여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학교생활도 성실하고 성적도 나쁘지 않지만 뭔가 하고 싶은게 없다. 그냥 당장 고등학교를 선택해야하는데 그것또한 큰 욕심이 없다는게..... 혹시 내 아이가 다른 친구들보다 뒤쳐져있는건 아닐까..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 학교진도를 따라가기도 바쁜 아이들에게 조금만 시간을 내어 읽어보라고 권해주고자 선택한 [꿈을 찾는 아카데미]는 우리 아이들처럼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매우 구체적으로 꿈을 이루는 방법들을 알려주기도 한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요즘 경험해주지 못한 여행이라는 선물.... 여행은 직접적인 경험이고 살아있는 교육임을 안다. 저자는 여행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체험에 집중하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전하고 있다. 올 겨울에는 그동안 미루어왔던 여행을 가족고 함께 꼭 지킬 것을 다짐해본다. ^^ 이건 부모가 이끌어줘야 하는 일이니 ~!
나이가 들수록 꿈은 현실과 멀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아마 우리 아이들도 지금 그런 마음이 들수도 있겠다 생각을 해본다. 장래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 지금 우리는 해야할 일을 !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하는 것이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했다. 오늘부터 한 걸음씩 !! 아이들도 알고는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매번 삶에 핑계 늘어 놓는다. 방금도 둘째 아이는 어제 자느라 영어단어를 다 외우지 않고 학원을 갔다. 몇 번째 내게 하는 말이지만 왜 이 영어를 배워야하는지 모르겠다고 불평불만을 늘어놓는다. 본인이 자느라 공부하지 못한 것을 학원의 교육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 그런 아이에게 난 또 모진말로 혼을 냈지만 ! 아이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환경과 불편함을 딛고 성공하거나, 부유하지 않아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그리고 이 배움이 나의 미래에 분명 도움이 될 것임을 알고 즐겁게 배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나...
‘공부는 배움이면서 즐거움이고 행복이다.’라고 했다. 공자는 배우고 익히면 이보다 더한 기쁨이 없다는 뜻이다. 삶에서 직접 체험으로 또는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이 경험과 깨달음을 간접으로 배우는 것이 있다. 독서의 중요성을 책에서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특히 고전 독서를 꼽고 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라는 철학적 질문을 통해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기초를 선물해주기 때문이다. ^^
마지막으로 나는 깨어있는 부모인가 생각해보았다. 사실상 좋은 부모, 깨어있는 부모라 생각했지만 전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시험때면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를 주기도 하고 아이릐 장점보다는 고쳐야할 것들을 꼬집으려 아이들의 행동을 고쳐주기를 바랬다. 아이들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며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사랑을 표현해주어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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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언급처럼 직업이 꿈이 되어서는 안되겠죠. 하지만 많은 청소년들은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말하지 못하고 의사가 되고싶다거나 유투버가 되고싶다는 것으로 꿈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부모의 경우 자신이 바라는 것을 자식들에게 강요하지만 자신의 꿈에 대해서는 끝까지 쫓아가지않고 있죠.
학교는 산업혁명을 겪으면서 대규모의 노동력을 양성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개념이며 지금의 우리나라 학교의 형태나 구조를 보면 마치 교도소와 같이 획일화 되었음을 알수가 있죠. 그런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나선다는 것 자체가 힘들다고 할수 있으며 획일화된 교육 환경에 회의를 느낀 많은 학새을이 대신 대안학교를 찾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자는 꿈을 제대로 좇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자신의 재능을 지속적으로 찾아봐야한다고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 시기의 경우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보고 꿈을 발견해야 공부에 대한 추진력도 생기고 계속해서 나아가는 힘을 얻게된다고 할수 있죠.
아울러 부모 역시 아이들에게만 꿈을 가지라고 하지말고 자신들이 가졌던 꿈을 어른이어도 계속 추구해야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우리가 상당히 귀기울여야할 것 같더라구요. 실제로 부모가 다시 꿈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않고 그런 모습을 자식에게 보여줄때 자식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합니다.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도 제대로 알지 못한채 학교공부에 지쳐가는 아이들에게 우리는 제대로 그들이 꿈을 갖게하고 자신을 먼저 들여다보고 자신이 가진 재능을 탐구하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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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가이드이다. 10대의 시절은 미래에 대한 꿈을 찾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중요한 순간이다. 아이들의 미래와 꿈을 향한 첫걸음으로 올바른 인생을 계획하고 설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꿈을 찾는 아카데미"는 이러한 설계를 세우기 위한 기본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어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미래를 계획할 때 성적 향상과 같은 단기 목표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학업 성적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어떻게 설계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인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에 진지한 고민의 시간이 필요하다.
"공부는 배움이면서 즐거움이고 행복이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학습과 성장은 언제나 기쁨과 보람이 따른다. 학생 때는 책을 통해 더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 생각의 폭을 넓히며, 고전을 통해 인생을 생각하며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꿈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정확히 이해하고 자신의 재능을 계속해서 찾아봐야 한다. 청소년 시기에는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하고 꿈을 발견해야만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와 계속해서 나아가는 힘이 생긴다.
학업에 바빠서 꿈을 찾는데 시간을 내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꿈을 찾고 그 꿈을 실현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아이들의 꿈을 찾고 이루기 위해 올바른 가이드가 필요한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의 내용을 참고하여 아이들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부모로서 좋은 조언을 해줄 수 있다.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