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장이 작가님의 <성녀가 아니라 선녀인데요> 2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여주는 테오도르에게 다가갈 기회를 얻고 어필하지만 신을 믿지 않는 남주는 여주에게 적대감을 보이게 되는데요. 대신관을 엿먹이는 여주가 너무 귀여웠어요. |
| 염장이 작가의 성녀가 아니라 선녀인데요 2권. 1권 기미로 시작해서 바로 달리기 시작한 글이다. 제목이 눈에 띄어 구매했는데 소재도 좋고 전개속도도 괜찮아서 지금까지는 굉장히 재미있게 읽고 있었다. 앞으로 더 달릴지는 잠시 고민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