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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처럼 무당으로 살지 않으려고 다짐을 하면서 살아온 여주는 결국 죽게되고 로판세계로 빙의된 그녀는 자신을 보고 성녀라고 불리는 이들을 만나게되고 어떻게든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녀는 황제를 만나게되고 그 황제를 어떻게든 바꾸려고 노력을 하게됩니다. 엄마와 같은 삶을 살지 않기로 노력을 했지만 결국 엄마처럼 살아가야 할 운명에 처했고 그렇게 살아야만 자신의 세계로 돌아갈 수있다는것을 깨닫고 남주를 만나서 그를 변화시키려고 노력하는 여주와 그런 여주의 마음을 모르고 그녀를 경계를 하면서 그녀의 정체에 대해 의심을 하기에 그 의심을 풀기까지 그녀를 곁에 두려고 하는 남주를 보면서 언제나 여주에 대한 의심이 풀어지게될지 궁금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크레센도에서 출간된 염장이 작가님의 성녀가 아니라 선녀인데요 1권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굉장히 흥미로웠고 표지에서 느껴지듯 여주 중심의 스토리 전개가 예상되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성도 탄탄하고 전개가 매력적이었어요, 추천합니다. |
| 염장이 작가의 성녀가 아니라 선녀인데요 1권. 쥐향저격한 글이다. 이런 류의 글을 참 좋아라 하는데 괜찮은 글 찾기가 어렵다. 그러던 중 오랫만에 만나게 되어 굉장히 즐겁게 읽었다. 1권은 기미로 구매했는데 바로 연달아 끝까지 달리는 중.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가 된다. |
| 입덕엔 네네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박선녀(본명맞음)가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하고 다른 세상에서 눈을 뜨면서 신의 소리도 듣고, 이름때문에 성녀로 불리며 시작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찍먹용으로 구매했던 거였고, 뭔가 뒷 권을 구매하기엔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권씩 모으진 않고 나중에 재정가라도 들어가면 고민해보지 않을까 싶네요. 잘봤습니다. |
| 염장이 작가님의 <성녀가 아니라 선녀인데요>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엄마가 무당이라 무당의 자질을 타고 난 여주는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지만 어느날 덤프트럭에 치여 죽어 눈을 떴을 때 신의 목소리가 들리는 곳이자 자신이 재미있게 읽었던 로맨스 소설 속이라는 걸 알게 돼요. 신을 믿지않는 폭군에게 다가가야하는 미션을 받은 여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져요. |
| 염장이 작가님의 성녀가 아니라 선녀인데요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주는 신들과 소통하는 능력과 신성력을 가진 인물입니다. 신이 잊혀지고 신을 믿지 않는 세계관에 떨어졌기에 그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신들의 메세지와 의견을 전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빙의하기 전에 여주는 무당이 되기 싫어서 필사적으로 도망친 인물인데 빙의하면서 비슷한 업무를 하게 된 것이 신선한 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