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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퍼황제의 억제제를 만드는 쩌리엑스트라인 헤일리에 빙의된것을 알게된 여주는 폭주로 인해 힘들어하는 황제인 데미온을 만나게되고 살아남기 위해서 어떻게든 그가 필요로 하는 억제제를 만들기위해서 노력을 하게됩니다. 처음에는 그녀의 약이 자신의 폭주에 도움의 된다는 생각에 그녀를 관심있게 지켜봤지만 그녀가 지신에게 필요한 가이드라는것을 깨닫고 계약서를 작성해서 그녀를 곁에둔 남주였지만 다른사람들과는 다른 반응을 보인걸로 모자라 자신을 도와주는 여주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그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악역이 만들어놓은 함정에 남주와 여주가 어떻게 위기를 벗어날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집착 황제의 유능한 약사입니다 01권입니다 솔깃 작가님을 글을 쓰셨습니다 디앤씨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표지그림이 너무 이쁩니다 줄거리를 읽어보니 흥미로워 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여자주인공이 약만드는 능력녀 입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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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빙의라니! 책 읽다 잠들었는데 깨어나 보니 자기 전 읽었던 BL 소설 '집착의 굴레' 속 엑스트라가 되어있음. 집착 광공과 처연수의 피폐 가이드물. 가이드버스에 페로몬이라는 특수 설정을 추가한 세계관. 서사에 중점을 두고 읽은 작품이 아니어서 내용이 희미한 상태. 분명한 건 조만간 황궁에 피바람이 불어 엑스트라들의 생존은 몹시 불투명하다는 점. 송장 엔딩은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