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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고민도 아시나요? 요즘 애들의 찐 고민! 여기 다시 돌아온 고민 해결 사무소가 있습니다.
저자이신 오선경 작가님은 실제 초등학교 선생님이시고, 2021년부터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고민해결사무소'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실제 현실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라 찐입니다.
6학년이 된 고민 해결 사무소 친구들. 각자 성격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도 다르지만 고민을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친구들, 동생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뿌듯함을 느낍니다.
요즘 아이들의 고민은 무엇이 있을까요?
♣ 핸드폰 게임에 빠져 부모님 몰래 현질을 한 친구. 부모님께 폰을 압수 당했는데 어떻게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 삼총사인데 두 명이 전교 부회장 선거에 나갔어요. 두 친구 다 도와달라고 하니 누굴 뽑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 가장 믿고 좋아하는 친구가 거짓말을 했어요. 배신감을 느껴요.
♣ 용돈이 항상 부족해요. 어떻게 하면 용돈을 더 받을 수 있을까요?
♣ 반려견을 기르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하세요.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이 다양합니다. 엄마 입장에서 반대하는 것도 이해가 되고, 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조금은 이해해 보려고 합니다. 첫째는 극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아이들끼리 통하는 게 있나 봅니다.
고민해결사무소 친구들은 각자의 사연을 맡아 고민을 해결해 줍니다. 혼자가 안될 때는 함께. 서로 도와가며 지혜를 모읍니다.
과연~ 여기 있는 고민들을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아이들이 참 지혜롭구나! 어른들처럼 안돼~! 잘라서 말하는 게 아니라 고민을 들어주고 마음까지 위로해 줍니다.
고민해결사무소가 진짜 운영된다고 하니 부럽기도 하고 재밌기도 합니다.
다른 학교에도 생긴다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학교가 좀 더 따듯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민해결사무소 동아리 친구들의 소감을 들어볼까요! 보민 - 고민 해결은 소소한 위로나 공감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혜 - 처음엔 '내가 잘 해결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뿌듯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행복했다.
고민 해결이 위로와 공감에서 시작된 걸 벌써 알았네요. 누군가를 도와주는 일이 당연히 걱정되고 고생이지만 뿌듯함과 즐거움으로 돌아왔어요. 고생이 보람과 행복으로 돌아오는 순간을 느끼다니!
아이들이 기특하게 성장하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흐뭇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들의 앞날이 빛날 거라고 생각되는 건 저의 오지랖은 아니겠지요?
그림과 글 밥이 적당히 있어 초등 3학년 친구들부터는 무난히 볼 수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저학년도 당연 가능합니다. ㅋㅋ
요즘 초등 아이들의 찐 고민도 알게 되고 지혜롭게 해결하는 과정도 맛봅니다. 초등 친구들과 부모님께 추천하는 책! (부모님들도 아이들의 고민을 엿볼 수 있습니다.)
고민해결사무소가 더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엄마의 고민도 해결해 주는 고민해결사무소는 어디 없을까요? ㅋㅋ
지학사아르볼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적은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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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무소>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동아리아이들과 '우직한'(우리가직접한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일화를 동화로 각색한 것이다. 초등 6학년 아이들의 이야기라, 초등친구들이 실제로 고민하고 경험할만한 내용이라 훨씬 공감할것같다. 새학년 반편성, 전학친구, 이성교제, 용돈, 반려견키우기 등 초딩딸들이 평소에 자주 이야기했던 거라 이 책 참 재밌게 읽겠구나 싶다 아무리 친구같은 부모나 단짝친구라도 아이들은 말못할 고민들이 하나쯤 있을것이다. 사춘기에 접어드는 아이들은 더더욱.. <다시, 고민해결사무소>에선 고민해결사무소 동아리를 통해 사연을 접수받고, 동아리아이들이 고민사연을 해결해주기 위해 각자 고군분투한다. 아이들이 직접 스스로, 고민의 해결법을 찾고자 노력하고, 그 안에서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조언과 공감, 위로를 해주는걸 보면서 마음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것이 느껴졌다 고민을 해결해주기위해선 거창하고 명확한 해결책보단, 경청과 공감이 우선이지 않을까..? 서로의 고민에 대해 함께 들어주고 이야기나누는 '고민해결사무소'가 많은 학교에도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도서를 협찬받아 쓴 솔직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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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옥민영. 민영이는 6학년때 반 배정이 재발 잘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생일때도, 자기전에도, 잘때도 반 배정 잘되면 좋겠다고 소원을 빌었지요 그리고 반 배정을 확인할때 너무 기뻐서 소리를 지를뻔했지요 민영이의 짝남인 원우도 있었고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이 모여있었어요 민영이는 너무 기뻤지요 암튼 그런데 제목에 고민해결사무소라는 게 있잖아요? 고민해결사무소라..
저희 학교에는 wee클래스라는 교실이 있어요 거기에서는 고민도 해결해주고,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 방과후에 가서 놀수도 있는 곳이예요 그래서 아주 재미있게 활용하고 있는 곳이지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민영, 원우, 승연, 현도, 소피아, 진주가 동아리를 만든 것이였어요 동아리의 이름은 고민해결사무소지요 말그대로 고민을 해결해주는 곳이예요
신청 방법은 종이에다 고민과 이름, 그리고 전화번호를 적고 사연함에다가 넣으면 끝이였어요 어느 날, 사연함을 뒤집어보니 엄청 나게 많은 종이들이 쏟아져 나왔어요 그리고 다 해결을 해 주었지요 그런데 하루는 진주가 전학을 가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깜짝파티를 열어주었지요 그리고 진주가 전학을 가고 난 뒤에는 새 부원을 뽑기로 했어요 지원자는 총 두명이였는데 두명다 쓰기로 했지요 바로 양소율과 문준희였어요 사실 고민을 해결해 줄때 6학년이 운동장 쓰는 날인데 자꾸 5학년들이 써서 고민이라고 했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5학년들중 두명이 소율이와 준희였지요 소율이는 여기는 운동장이 아니라며 계속 우겼지만 준희는 침착하게 당분간은 쓰지 않겠다고 하고, 전교회장에게 건의를 해보기로 했지요 그런데 새 부원들이 들어오고 나서 사연함을 열어봤을때 소율이가 담당한 고민이 있었는데 그 고민을 해결하기에 처음이니 민영이가 함께 하기로 했어요 하지만 소율이는 자기 스스로 혼자 할수 있다면서 도와주지 않아도 된다고 했어요 과연 소율이는 고민을 잘 해결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민영의 짝사랑은 이루어질수 있을까요? 한번 읽어보세요! 저는 이 책이 좀 지루할거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읽어보니 고민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어요 여러분도 한번 읽어보세요! #오선경#지학사아르볼#다시고민해결사무소#우아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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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고민해결사무소>를 읽지는 못했지만 저희 아이가 너무 좋아라 하며 읽은 책이예요^^ 점차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것 같은 내용의 책을 좋아하는데요. 공감하며 읽을 수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다시, 고민해결사무소>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학생들과 '고민해결사무소' 동아리를 만들어 직접 운영한 사례를 동화로 각색한 것인데요. 총 10개의 에피소드에는 다양한 고민들과 함께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아리 학생들의 모습, 그리고 사춘기에 접어든 학생들의 친구 관계부터 설렘을 유발하는 첫사랑의 감정까지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요. 친구들의 고민을 보며 저희 아이는 '나만 그런 고민을 하는 것이 아니구나', '나도 이렇게 친구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해 주고 싶다' 이런 생각들을 한 것 같아요. 또 두 주인공의 핑크빛 기류에 설레여 하며 책을 읽기도 한 것 같고요 ㅎㅎㅎ 용돈 문제, 핸드폰 사용문제, 게임 문제, 친구 문제 등 아이들의 고민은 너무 많고 어른들의 시각에서는 큰 문제가 아닌 듯 보여도 아이들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잖아요...그래서 또래의 문제는 또래들이 가장 많이 공감하며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고민해결사무소' 아이들은 친구들의 고민 해결에 진심이었고 각자의 방식으로 공감과 위로를 건네는데요. 그 모습에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도 느낄 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도 책을 읽으며 그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낀 것 같았고요.... <다시, 고민해결사무소>는 책의 시작과 마지막이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이들의 모습으로 그려져 있는데요. 6학년을 시작하는 첫 날로 시작해서 중학교라는 또 다른 시작을 앞둔 아이들의 모습이었어요. 새로운 환경은 설레임을 느끼게 하기도 하지만 막연한 두려움도 느끼게 하는데요. 막연한 두려움, 고민들도 친구들과 함께 해결해 나간다면 걱정없을 듯 해요. 특히 저희 아이는 새로운 학년이 시작될 때, 걱정이 너무 큰데요.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은 듯 해서 참 좋았어요. 그리고 이 책을 읽고 <고민해결사무소> 책도 읽어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조만간 이 책도 읽어볼 계획이랍니다~~ ㅎㅎ 걱정, 고민이 많은 아이, 그리고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싶어하는 아이라면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고요. 초등 중학년 이상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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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동아리가 있다면 어떨까요? 자신의 고민을 들어주고 공감해주면서 해결책까지 제시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학교생활이 즐겁고 활기넘칠 것 같아요.
<고민해결사무소>의 후속권으로 출간된 이 책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6학년 옥민영이예요. <고민해결사무소>를 먼저 읽고 이 책을 읽는다면 친구관계도나 내용의 흐름을 읽는데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6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누구와 같은 반이 될지 궁금하고 설레는 마음을 안고 등교한 민영이의 모습에서 어린이 독자들이 크게 공감하면서 이야기에 쉽게 몰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0가지의 이야기 속에서 요즘 초등학생들의 고민이 무엇이 있을지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그것을 해결해나가는 '고민해결사무소’ 동아리 친구들의 활약이 흥미진진해 재미있게 읽었어요. 또 민영이의 콩닥거리는 연애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어서 그 재미가 한 층 더 했어요. 현직 선생님과 학생들이 겪은 사례를 동화로 각색했다는 이 책을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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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고민해결사무소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동아리 아이들과 ‘우직한(우리가 직접 한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일화를 동화로 각색한 책 2탄! ‘고민해결사무소’ 동아리 친구들의 이야기가 다시 펼쳐진다. 새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반 편성에 예민한 아이들! 이제 6학년이 된 옥민영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교실에 들어서는데...좋아하는 고원우와 같은 반이 되었다~꺄오~??같은 동아리에 같은 반이 되었으니~~ 새학기가 되었으니 다시 고민해결사무소를 시작하는 친구들! 동아리를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스스로 논의하는 모습, 의견을 주고받고 합의점을 찾으며 대책을 마련하는 활동들이 바람직한 학생 자치의 모습을 보여준다. ?? 이번에도 무수한 고민들이 사연으로 도착했다. 전학 가는 친구와 헤어지는 상황, 학년별로 시간이 정해진 운동장 사용 문제, 용돈, 게임, 친구 관계, 반려동물을 키우는 문제, 중학교 진학 등 학교생활을 하는 친구들이라면 누구나 고민할 만한 이야기들이라 공감이 많이 될 것이다. 어른이 주는 조언이 아니라 같은 초등학생의 수준에서 해결책을 제시하므로 더 현실감 있고 실현 가능하다. 특히 거짓말하는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고민에서, 배신감보다 그 친구랑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크다면 대화가 꼭 필요하다는 해결책이 인상적이었다.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을 아이들이 스스로 깨달았다는 점이 대견했다. 관계에서 가장 기본적인 솔직한 대화는 어른들도 접근하기 힘들다. 이렇게 어릴 때부터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대화로 해결하는 태도를 익힌다면 삶에 큰 자산이 될 것이다. 이렇게 슬기로운 학교생활 팁이 곳곳에 묻어나는 이야기들이 풍성하다. 그 와중에 옥민영과 고원우의 달달한 이성 친구 이야기는 재미를 더한다. 친구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도서관에서 정보를 찾으며, 중학교 가서는 과학 관련 대회에 도전하고 싶다는 원우! 이런 남자 친구라면 내 딸의 이성 교제에도 적극 찬성이다~!! ?? 초등 고학년이 읽기에 좋은 소설~?? #다시고민해결사무소#오선경#지학사아르볼#서평단#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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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고민거리를 해결해주는 동아리, 이런 동아리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었다. 답답한데 말 못할 고민을 이야기를 할 수 있고,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너무 든든할 것 같다. 또한 고민을 누군가에게 털어 놓는 거 자체가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친구들이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어서 조금 놀랬다. 내가 한번쯤 고민했던 내용을 다들 고민해결사무소에 물어보기 때문이다. 특히 거짓말을 하는 친구에 대한 고민은 최근까지 내가 고민했던 내용이라 친근했다. 또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하는 지까지 해결 방안까지 말해 주어서 읽으면서 흥미를 느꼈다. 고민 해결 사무소의 대부분의 질문은 거의 다 부모님이나 친구의 관련된 것이었다. 친구에게 미안한 점, 고마운 점, 서운한 점 등 여러 감정에 대한 고민이 많았고, 부모님을 설득해 허락받아야 하는 것등이 요즘 같은 초등학생들에게는 주된 질문이었다. 나의 고민도 책에서처럼 해결에 도움을 주는 사무실이 존재할까? 만약 고민 해결 사무실이 우리 곁에 있다면 난 용돈에 관해서 물어볼 것이다. 갖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가 이 세상에 넘쳐나는데 나의 용돈은 자그마치 삼 만원 밖에 되지 않는다. 물론 부모님께서 내가 갖고 싶는 것, 필요한 것 등을 안 사주는 건 아닌데, 그래도 친구들과 1~2번만 재미있게 놀아도 용돈은 금방 사라진다. 이 고민 말고도 다른 고민들도 엄청 많은데 우리 학교에도 이런 시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계속해서 생각한다. 나의 고민에 동감해주고 같이 해결책을 찾아주는 그런 친구들이 있다면 너무 든든할 것 같다. 책 주인공들처럼 이제 나도 곧 중학생이 된다. 중학교 가서 내가 만약 동아리를 만들 수 있다면 친구들을 모아 고민을 들어주는 동아리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친구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상상만해도 너무 즐겁다. 빨리 중학생이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