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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로맨스. 널리고 널린 주제이지만 이 작품은 더 재미있었어요 등장인물들 작회가 다 너무 이쁘고 잘생겨서 그림으로만 봤을때도 좋아요 인물들이 다 짝사랑을 하고있는데 그에따라 더 재미잇어진고 같아요 그리고 이건 특이하게 책값이 5000원이더라고요 요즘에 다 6-7천원하는데.. 찍먹용으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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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귀여운 여자아이 이치노헤 루미 작가님의 신작입니다. 이번엔 4명의 주인공들이 나오는데 사사차차이후 오랜만에 4명 히로인들이라 그런지 더 잼께 봤네요. 한번쯤 겪어보았을 듯한 내용이에요 짝사랑 만화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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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인데도 드라마같은 느낌을 주었던 만화라는 생각이 들었떤 이치노헤 루미 작가의 너의 옆얼굴을 보고 있었다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학창시절에 할만한 고민들 그리고 생활들이 현실감있게 그려져서 되게 몰입감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장면묘사나 앵글이 꼭 카메라로 찍은 것처럼 느껴져서 드라마를 보는듯 스무스하게 읽혔습니다. 특히 여주와 서브여주의 외내적 대비가 흥미로웠네요. |
| '이치노헤 루미' 작가님의 '너의 옆얼굴을 보고 있었다 01권' 작품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화가 무척 뛰어난 작품으로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두드러진 작품입니다. 청소년기의 섬세하고 달달한 감정을 잘 나타낸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된 이치노헤 루미 작가님의 너의 옆얼굴을 보고 있었다 01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짝사랑에 관한 이야기인데 인물 설정들이 흥미롭네요. 짝사랑하는 상대를 또 좋아하는 부분이 재미있네요. 이런 만화는 처음 봐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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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성 진짜 미칠 것 같음... 모리는 오타니를 좋아하는데 오타니는 마리를 좋아하고... 마리는 선생님..?을 좋아하는 느낌인데.. 뭔가 남녀 4명 다 짝사랑 중이라니까 오타니 친구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걔는 모리를 좋아하려나 싶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한데 모리가 너무 멋지고 귀여운데 마리는 그냥 아방 귀여움임 어쩌지 이 두 여자를 |
| 이치노헤 루미 작가님의 <너의 옆얼굴을 보고 있었다> 01권 리뷰입니다. 평범한 순정만화인줄 알았는데 뭔가 서정적이고 느낌있네요. 모리의 시점 다음에 오타니의 시점.. 그럼 2권부터는 또다른 인물의 시점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모리 외꺼풀이어도 이쁘기만 하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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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캐릭터가 너무너무 매력적이었다. 각 권마다 시점, 주인공이 바뀌어서 더 모두에게 애정을 갖게 되는 느낌이다. 모든 캐릭터가 입체적이었다. 처음 한 권만 보았을 땐 이렇게 보였던 캐릭터가 각자의 입장에서 전개되니 더 사랑할 수 밖에 없었다. |
| 히카리와 마리는 초등학교 때부터 단짝 친구입니다. 마리는 예쁜데 낯을 가리는 편이고 히카리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히카리와 마리 둘 다 각각 다른 매력이 있고, 오타니와 아사기리도 잘생겨서 좋네요 ㅎㅎ 청춘물 특유의 풋풋함이 잘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