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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교수의 책을 읽고 제가 경험한 일본과의 30년 또한 앞으로 겪을 30년을 생각해 보건데 이 책은 제가 경험하고 느끼고 있는 내용을 글로써 너무 잘 표현을 해주었다. 어설프게 어릴때 일본의 겉만보고 변하지 않는 변할수 없는 일본을 아마추어 마인드로 접근하는 모 정치인들(기득권자)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우리가 혁신하고 강해져 일본이 고개 숙이고 협상을 할때 일본은 변할것이다. 그런게 일본 지도층이라는 걸 모르고 덤벼드는 한심한 정치인들, 미국의 꼬붕인 일본을 향해 그 꼬붕이 될려고 덤벼드는 그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조금이라도 성찰하면 좋을듯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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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좌파 폴리페서가 정치적으 시각으로 중국짱 문가짱 그리고 이명박 등신 이라는 뇌피셜은 가지고 쓴 책이다. 경제적인 분석은 없다.. 요즘처럼 자원경쟁 시대 이명박의 자원외교는 신의 한수였다. 그걸 뭉가가 전부 팔아먹었지~ 매매가 대비 마이너스 40프로 이러면서 정치교수가 정치적으로 쓴 책이라고 평가합니다. 돈주고 사볼 책의 되지못함.. 논문기반 출처는 단 1개고????? ㅋㅋㅋ |
| 일본 경제와 한국 경제에 대해 통달한 저자의 시각과 통찰이 쏟아지는 책이다. 읽다보면 이게 문자 그대로 혜안이구나싶다. 선도했던 일본 경제의 흥망성쇠와 그 추격국가 한국 경제의 흥망성쇠와 그 미래까지 말한다. 여러모로 닮고 영향을 받은 한국 경제와 미국과 유럽을 닮고 따라하려했던 일본 경제의 구조상의 유사성을 밝힌다. 그러나 똑같은 일이라고 해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그 일의 색깔이 달라진다 했다. 언제나 흥할 수만 없지만 그렇다고 계속 쇠할 수는 없다. 그전까지 자국 경제 발전을 추구하고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재평가가 필요하다. 또한 일본 경제의 대증요법과 경제침략을 오히려 자국 경제성장의 동력으로 삼아버린 지난 문재인 정부는 감탄스러울 지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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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흥미롭게 읽었다. 요즘에 동영상 보는 것에 빠져 책에 집중을 잘 못하는데 억지로라도 읽으려 노력하였더니 오늘, 날을 넘겨 마지막 페이지를 넘겼다. 뒤로 갈수록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책이다. "정치가 어떻게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가?"에 대한 답이 여기 있다. 오랜만에 밑줄을 그어가며 마지막까지 읽은 책이 되었다. 다시한번 곱씹으면서 읽어 보련다. 2024.04.20 |
| 요즘 우리나라가 외교가 왜 이꼴인가에 대해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주는 책 같습니다. 뉴스를 보다가 답답해서 사서 보게 되었는데 일본을 계속 기지국가화하고 우리나라를 전장국가로 묶어두려고 하는 일본한테 휘둘리고 있는 것 같네요. 한국자본주의정신 '니가 뭔데'도 재미있었습니다. 책이 술술 읽혀서 좋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