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합니다. 코엑스 유학박람회에서 다태유 북토크가 있다길래 참가 전 구매해 읽어보았는데 위기, 절정 부분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놀라웠습니다. 10, 20대에 이런 값진 경험을 한 작가님의 진솔한 강연 기대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친구가 추천해줘서 읽어봤는데 유학 준비하는데에 실질적/정신적 도움이 되어줬어요.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유학 끝난 후의 현실까지 솔직하게 알려준다는 점이 참 좋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루만에 읽은 책은 오랜만. 추천합니다~ #다시태어나도유학 #다태유 |
| 유학 준비하는 조카를 위한 책 찾아보다 내가 먼저 읽게 되었음. 한 편의 영화처럼 유학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음. 작가의 디테일한 12년의 유학 과정 뿐만 아니라 100명의 유학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또한 읽어볼 수 있어 흥미로움. 쉽게 읽혀서 중고등학생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듯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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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유학 관련 서적이라 하면 눈에 보이는 준비사항들(비자, 절차, 시험준비 등)에 대해서만 다루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도 다뤄서 참 좋습니다. 저 또한 유학생활 중인데 한국에 있는 친구들이나 부모님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외로움이나 위축되는 감정들이 항상 있습니다. 말하기에는 크지 않지만, 분명 유학생활 중에는 영향을 주는 그런 것들이 있는데요, 그런 세세한 감정선까지 저자님이 다뤄주시고 참고할 수 있는 마음가짐까지 조언해줘서 참 좋았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얘기를 해보면 유학 생활 중에 은근하게 겪는 여러 어려움이 있는데, 작가님은 유학 중 겪게 되는 위기를 1) 나와의 문제(외로움, 번아웃) 2) 남과의 문제(인종차별, 인간관계) 3) 불가항력의 문제(도둑, 사고 등)로 나눠서 설명해주셨는데, 모두 제가 직접 혹은 주변에서 겪었던 문제들이었어요. 누군가 나와 같은 일을 겪고, 극복해냈다는 그 이야기가 하나의 희망가로 들려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런 마음가짐에 대한 부분 외에 유학에 대한 주요 준비사항들도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아직 유학을 준비중인 분이라면 다태유에 나온 내용중 아래와 같은 것들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유학중인 학생들에게도 모두에게 참 알찬 책이란 생각이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