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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 애럴 작가 <스몰 트라우마> 리뷰입니다. 사람마다 모두 사소하더라도 작은 트라우마를 하나씩은 갖고 있기 마련입니다. 이 책은 트라우마를 직면하고 분석하는 방법과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상세한 해결방안을 제시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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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 스몰 트라우마 : 삶의 면역을 기르는 자기 돌봄의 심리학 삶을 무너뜨리는 작은 상처가 반복되는 걸 의미하는 용어 스몰 트라우마 처음엔 별거 아니라고 지나쳤다가 이러한 것들이 반복되고 심해지면 삶 자체를 위협하는 위험한 것들이 되는만큼 치유하는 방식에 대해 담은 책 |
| 작은 구멍이 결국 둑을 무너트리듯이 정말 아무 것도 아닌 사소하다고 생각한 것이 나의 정신건강과 육체까지 위험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좀 참지, 이정도는 아무 것도 아니야. 이 세상엔 더 큰 문제도 많아.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사소한 것도 살펴봐야겠어요. |
| 연못에 던지는 작은 돌이 결국 큰 파문을 일으키듯 작은 트라우마 하나가 기저에 남아 내 심리를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걸 이 책을 보면서 다시금 깨닫고 있네요. 내 스스로의 스몰 트라우마가 무엇인지, 그것이 나를 어떻게 좀먹고 무너뜨리는지 다시금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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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제까지 읽은 정신의학책 중에서 가장 좋았어요. 현실적으로 독자가 실천해볼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해줍니다. 작가가 임상에서 다양한 사람을 치료해봤구나 하는 게 느껴져요. 실제로 약을 복용해야 할 정도의 정신질환이 없더라도 심리적으로 힘든 사람은 많은 시대잖아요. 그런 부분을 '스몰 트라우마'라는 개념으로 잘 파고든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사람(약을 복용할 정도는 아니지만 심리적 고충은 있는 애매한 사람)으로서 여러모로 공감 가는 부분도 많고 유용했습니다. |
| 맥 애럴 작가님의 <스몰 트라우마>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양산형의 심리 도서를 좋아하지 않는 편임에도 꽤 인상적으로 읽은 작품입니다. 가끔 이런 책을 읽는 것도 마인드컨트롤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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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 애럴 작가님이 쓰신 인문서적 [100% 페이백][대여] 스몰 트라우마 입니다. 스몰 트라우마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소한 정신적 상처들에 대한 이야기인데 우울과 불안과 무기력에 관련된 책으로 상당히 읽어볼만한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갤리온 출판사에서 나온 멕 애럴 작가님의 스몰 트라우마를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백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었습니다. 사소하지만 일상 생활 속에서 쌓이는 작은 트라우마들이 사람한테 큰 영향을 줄수 있다는 내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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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에 관련된 심리학 소설이라 진지하게 봤습니다. 어렸을때 생각이 들면서 큰 트라우마가 있었고 어렸을때는 불안했지만 크면서 점점 기억들이 흐릿해 지면서 예전만큼 크게 힘들지는 않았지만 평생 마음에는 남겠구나 싶었는데 이소설을 보면서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했던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