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2013년에 미국에서 출간된 이래 장애학, 특히 장애를 교차적으로 사유하고 이론화하는 데 기여해왔으며 비장애중심주의가 반드시 장애, 장애 운동, 장애학의 주제만이 아니라 더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기 위해 반드시 도전해야 하는 이데올로기라는 점을 강력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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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페미니스트, 퀴어, 불구>는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그려질지, 또 장애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이 책은 그러한 질문을 미래를 경유하여 현실의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다. 약간 두꺼운 책이긴 하자만 각 장마다 의미있게 읽어볼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