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의 마술 연마가 더 흥미진진해지면서 성장 과정이 눈에 띈다. 새로운 캐릭터와의 관계가 더해져 이야기가 풍부해지고, 유머와 진지함이 조화를 이룬다.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긴장감을 주며 흡입력을 높인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재미있는 소설이다. |
| 이번 작품은 일단 서민인 마술사가 처형을 당하고 왕국의 제7왕자로 환생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만화입니다. 일단 캐릭들의 매력요소들도 다 좋게 표현이되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만들만큼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라고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로이드는 귀엽네요 |
|
작가가 혼을 실어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사실이 절절하게 느껴진다. 게다가 이것이 주간 연재라는 사실이 작가의 건강을 의심케 한다. 이런 진심 담긴 작품을 언제 또 만나봤을까. 다소 유치할 수 있는 스토리는 작가의 신들린 작화로 모두 커버가 된다. 그러므로 불만이 생겨도 그냥 홀린 채 이야기를 따라오게 된다. 그래서 조심해야 한다. 홀려 있다가 작가의 그림을 놓칠 수도 있다. 천천히 읽으며 그림 한 컷 한 컷을 음미한다! 좋은 책이 정식 발간되어 즐겁다. |
|
*스포주의 환생했는데 제7왕자라 내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08권을 읽었습니다. 드디어 성탄제가 개최됐습니다. 신관들 속에 숨은 흑막을 찾아내고 미연의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뿔뿔이 흩어져 신관 개개인을 마크한 로이드일행입니다만, 정체를 드러낸 흑막은 교황 기탄이었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한 사건을 계기로 신에 대한 적대심을 품은 그는 신과 맞서기 위해 악이 되었는데요, 때마침 나타난 엄청난 강함을 가진 로이드를 신의 화신이라 생각하며 전력으로 부딪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