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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도사 사뮤엘 스마일즈가 들려주는 희망 멘토링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이겨라 책을 추석 연휴때 읽어 보았다. 이번 추석 연휴가 긴 덕분에 독서도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 이 책은 나는 불행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행복하기 위해선 위기를 기회로 생각할 줄 알아야하고 실패를 단순 멈춤의 시간으로 바라볼 줄 알아야한다고 말해주고 있는 책. 한 번 뿐인 내 인생이기때문에 한 순간도 허투로 살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나도 소중한 나 자신을 이길 수도 있어야한다. [천재와 보통 사람은 종이 한 장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누구나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다. 문제는 노력인데 하고싶은 일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하는지 그리고 강한 의지가 있는지의 차이로 누군가는 하고싶은 일을 하며 행복하게 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저 꿈을 갈망하며 괴로워 한다. 사람이 의지만 강하게 있다면 이루지 못할 것은 없다. 아무리 부유하고 유리한 환경에서 자랐어도 노력 없이는 명성을 얻을 수 없듯이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스스로의 의지로 터득해야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특별한 환경은 중요하지 않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대개의 경우 고난은 오히려 인강의 성장에 약이 되는 것이라는 문구가 정말 깊게 와닿았다. 그러고보니 크게 성공한 사람들 중에서도 순탄한 인생만 살아온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다. 각자의 고난과 시련이 있었고 그걸 잘 지나온 사람들이다. 나 자신을 믿고 나 자신을 사랑해야만 다른 사람도 신뢰 할 수 있는 것 같다. 요즘 필사 정말 많이 하던데 이 책에도 좋은 인생글귀가 많이 있어서 필사 책으로도 추천하고 싶다. 지금 불행하다 느끼는 분들께 특히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만 제공 받아 체험 후 작성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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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이겨라 새뮤얼 스마일스 지음 이민규 옮김 이우일 그림 노마드 펴냄
[나를 이겨라] 나를 왜? 어떻게 이긴다는 건가? 의문을 갖고 책을 맞이하였습니다.
이 책은 행복 전도사 새뮤얼 스마일스가 들려주는 희망의 멘토링이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이겨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것을 요구합니다.
[나를 이겨라]는 스코틀랜드의 작가 새뮤얼 스마일스가 쓴 자기 계발서입니다. 저자는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인격을 수양하며, 타인을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나를 이겨라]에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 적극적으로 자기 계발을 하는 습관,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등을 강조합니다. 또한, 이러한 가치들을 실천함으로써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한 번뿐인 내 인생 허투루 살 수는 없다."
살다 보면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정말 할 때가 있다. 이럴 때 가장 큰 적은 바로 내면의 "나" 자신이다. 자신을 믿고 저질러보자, 설령 실패하면 어떤가, 그 또한 나를 위한 일이 아닌가
[나를 이겨라]는 5챕터로 나눠서 나를 이기는 것이 아닌 나를 바로 세우는 방법을 독자들과 함께 알아가고 있습니다.
1챕터 실패라고? 잠시 멈췄을 뿐이야. 아무리 힘든 고난도 성공에 장애가 되지는 않는다.
2챕터 나를 인정하기만 하면, 나는 충분히 가치 있는 존재야 내 속에 감춰진 또 다른 "나"
3챕터 소심하게 굴기엔 인생은 너무 짧아 사람의 마음은 마음으로써만 움직일 수 있다.
4챕터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 차있지만, 그것을 이겨내는 일로도 가득 차있지 열심히 일하라, 인생이 즐거워진다.
5챕터 희망이란 가냘픈 풀잎에 및 친 아침이슬이거나, 좁디좁은 위태로운 길목에서 빛나는 거미줄이거나 배려는 타인의 마음을 열게 하는 열쇠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역사적인 사례들을 바탕으로 이러한 가치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삶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배워서 지식을 얻는다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배운 것을 실천으로 옮기기란 여간해선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므로 위 인의 또 다른 이름은 곧 실천하는 사람이다. p33
사람은 자기와 자주 대화를 하는 상대가 선한 사람인가, 악한 사람인가에 따라 선해 지기도 하고 악해지기도 한다. 그러기에 자신의 참모습을 알고 싶거든 그가 어떤 친구를 사귀는지 살펴보라는 것이다. p225
아무리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끝까지 노력하는 자세가 결여되어 있다면, 재능은 미흡하더라도 끈기 있게 노력하는 사람에게 지고 만다, 이탈리아의 격언에 "천천히 걷는 자가 오래가고 멀리 간다"라는 말이 있다. 이것이 곧 진리다. p20
한 사람의 용기 있는 행동이 백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킨다. 우리는 위인들의 전기를 통해서도 그와 같은 영향을 받는다. 전기는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실증하는 활자화된 모범이며, 삶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하나의 표본이 된다. p233
[나를 이겨라] 인간에게 있어서 노력이 제일라고 진리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우리의 재능이 미흡하더라도 끈기 있게 노력하는 사람에 지고 만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는 위인들의 전기에서도 명확하게 보여주는 대목의입니다. 위인전은 활자화된 모범이며, 삶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표본이라며, 인간에게 있어서 노력이 제일임을 알려주는 증거물입니다.
또한 [나를 이겨라]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하는 요소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이우일 님의 일러스트 그림입니다. 책의 내용을 약간의 위트를 넣어 그린 그림이 책 읽기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림을 한참 보고 있으며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으집니다. 간결하면서도 책 내용을 잘 표현했습니다.
삶의 방향성을 잃어 가고 있는 분들, 삶의 방향성을 찾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쉽게 읽히면서 나의 자존감을 세우고 영감을 주는 책이라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글은 컬처 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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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이다. ”현명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에게도 배울 것이 있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에게서도 배울 것을 취하지 못한다“ 나는 예전에 인생의 멘토를 찾기 위해 주위의 참어른을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내가 찾는 참어른은 찾기가 어려웠다. 그때는 어르신분들이 하는 행동과 말을 지켜보며 어떻게든 지혜와 교훈을 얻기 위해 기를 쓰고 노력했다. 그들에게 배울점을 강제로 착출한 것이다. 반대로 과거 유명 작가 초청 강의를 가서는 피곤한 몸에 의해 대충 강연을 듣고 넘겼었다. 내 주위 모든 이들이 너무 감명깊었다며 감탄했으나 나는 전혀 건진게 없었다.
행복한 사람이 누구인가? 그 사람은 바로 부자이다.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닌 나의 삶에 만족하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말이다.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위치와 상황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성실히 주어진 일에 감사히 해 나가 자신의 상황을 사랑해야 한다. 오늘 낭비한 돈은 다시 벌면 되지만 오늘 지나간 시간 또한 내일 다시 찾을 수 없으므로 오늘에 대한 소중함 또한 강조한다. 책을 완독하는데 약 2시간이 소요되었다. 이 책은 한 소주제가 끝날 때 마다 이렇게 마지막 부분에 요약본을 적어두었는데 집중력이 흐트려질 때 보면서 다시금 자세를 고쳐 앉을 수 있었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고 싶거나 이를 함양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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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를 이기고 나를 고치는게 제일 쉽다고 했다. 생각해보면 정말 그런데.. 왜 다이어트 시장은 점점 커지고 알면서도 계속 반복된 실수를 하는 걸까? 결국 뭐든지 의지에 달려있다. 책에서도 의지만 있다면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다고 말해준다. 모든 인간은 조금씩 기질은 다르게 태어나지만 모든 사람들 각각의 천재의 가능성을 갖고있다고 말해주고 있다. 그것을 발현 시키느냐는 본인 의지에 달려있을 뿐. ? 2. 어차피 사는 인생 즐겁게 행복하게 살자고 생각한 적이 있다. 우울증에 깊이 빠졌을때 그래도.. 죽진 못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다. 죽지 못하고 살아갈 바에 행복하게 사는게 비교할 것도 없이 낫지 않을까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는 본인에게 달려있다. 어떤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24시간을 3개로 나눠서 사용한다고 한다. 즉 하루를 3일로 사용한 다는 것이다. 6시간 취침시간을 제외한 18시간을 3개로 쪼개어 사용하는데 옛날의 방식보다 훨씬 빠르게 일처리를 할 수 있는 요즘 시대에서 그것을 활용하지 않는 사람이 바보라고 하면서.. 무튼, 시간을 잘 보낸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과 훗날에는 큰 차이가 벌어질 것이다. 소중한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가는, 나 자신에게 달려있다. 3. 어느덧 한 가정의 엄마가 되어있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 노력해야한다. 나 자신을 다스리고 마음을 단단히 먹기. / 저자는 아마 엄청 책을 많이 읽은 듯 하다. 많은 사례를 들어 인용을 해 나를 다스리고 성장시키는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도서였다. ?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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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행복이나 성공을 바란다면 결국 스스로에 대한 점검과 성찰의 시간, 그리고 변화와 성장을 지향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그 의미에 대해 접하거나 현실적인 설계 및 관리 또한 가능할 것이다. 책에서도 누구나 아는 그런 기본적인 성공 방정식에 대한 조언부터 현실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나 상황에 대해서도 어떤 관점으로 이해하며 스스로를 냉정하게 돌아보며 더 나은 자세나 변화를 통해 살아가야 하는지를 전하며 누구나 고민하는 일상적인 요인에 대해서도 깊이있게 알아 볼 수 있어서 긍정의 의미를 전하는 현실 자기계발서일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이겨라> 항상 타인과의 경쟁에서 지친 우리의 현실에서 스스로를 관리하거나 돌본다는 행위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도 체감하게 되는 요즘이다. 하지만 성장이나 행복, 성공 등의 가치를 경험한 분들의 조언에서 보듯이 결국 스스로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분들이 더 많은 가치를 이루거나 원하는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가고 있다는 점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나라는 가치에 대한 몰입과 관리, 성찰의 시간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위해 배우거나 알아야 하는 가치와 의미 등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분석하고 있다.
또한 관계의 심리학으로도 볼 수 있는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진단하며 결국 타인에 대한 존중과 인정의 자세를 통해 나 또한 타인에게 원하는 가치를 얻을 수 있다고도 표현하고 있다. 물론 주고 받는 형식에 대한 자본주의적 사고, 당연한 논리 정도로 취급할지 모르나, 생각보다 현실의 삶은 평등하지 않고 오히려 내 것을 내어주며 손해를 보더라도 감내해야 하는 것들이 많다는 점에서 이 의미에 대해서도 제법 진지한 자세로 돌아 보게 된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 요인과 일상에서 누구나 겪는 그런 감정이나 관계의 심리학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가볍게 읽으면서도 다양한 가치와 의미들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이겨라> 누구나 인정받고 싶고 존귀한 존재라는 점에서도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모습이나 현실의 삶은 더 어렵게만 보일 것이다. 어렵다면 어려운 부분에 대한 조언, 하지만 현실에서는 변화나 행동하지 않는 분들이 더 많다는 점에서도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의미와 방식에 대해 접하며 스스로를 위해 활용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또한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법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다양한 형태로의 사용 및 활용도 가능할 것이다.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삶의 성장과 성공의 방법론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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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질 충분한 요소를 갖고 있으면서 행복할 수 없다고 부정하는 건 내 삶에 대한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
어제는 죽었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으며 오직 지금 이 순간뿐이다. 인생의 성공 여부는 지금 이 순간에 얼마나 충실한 가에 달려 있다.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며 평안한 사람은 오늘을 산다고 했다. 비록 불만족스럽더라도 웃으며 현실에 충실하자.
세상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하루 24시간, 1년 365일 생에 단 한 번뿐인 기회가 주어진다. 이렇게 단 한 번 주어진 기회를 누군가는 자신의 꿈을 이뤄내지만 또 다른 이는 실패에 직면하면 주저앉아 버리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의 삶에 있어 고난은 성장에 오히려 도움을 준다. 고난은 인내심과 일에 대한 의욕을 부르는가 하면, 때에 따라 우리가 의식하지 못했던 새로운 힘을 샘솟게 하기도 하니까.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위인들 중에서도 스스로 자신에게 직면한 고난들을 극복해 최고의 경지에 오른 사례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누구나 늘 많은 걱정과 불안과 함께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는 하는 걱정들의 90% 이상은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일들이라고 한다. 저자의 말처럼, 이미 지나간 과거는 흘려보내고, 현재에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에 충실하게 지내다 보면 미래에는 우리가 꿈꿔왔던 모습들이 그려지지 않을까.
* 컬처 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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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지름길이란 없다. 맞는 말이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한정적이고, 인생에 연습도 없다. 미래를 예측할 수도 없고 누구나 어느 정도 불안을 안고 살아간다. 한 때, 금수저니 흙수저니 하면서 자신이 타고난 자원을 비교해가면서 자조적인 신세한탄을 한다던가, 시작점부터가 다르니 어쩔거냐.. 하면서 자기합리화에 이용하는 이들도 많이 봐왔다. 내가 가진 자원이 없으면 없는대로, 시작점이 다르면 다른 대로, 내가 있는 위치에서 긍정의 파워를 최대로 끌어올리면서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자신의 힘을 길러나가는 자신의 주인이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어느 변명의 여지도 허용하지 않는 당당함이 배어있다. 세상이 공평하지 않다고 하소연만 한들 무엇이 변할까? 오히려 잘못된 부분을 인지하고 연대하고 변화하고자 모색하는 추진력에 힘을 모아간다. 부정을 부정으로만 남겨두지 않고 긍정의 파워로 에너지 이동을 하는 뒷심을 발휘하는 이들의 관점은 남다르다. 이 책은 인생을 허투로 보내지 않는 방법, 인생을 좀 더 행복하게 이끌어가고픈 이들에게 주는 인생멘토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인생 조언으로 가득하다. 살아 가다 보면 내 맘대로 되지 않는 시간을 마주하게되는 경우도 많다. 예기치 않은 사고를 맞이하기도 하고, 슬럼프에 빠져서 하우적거리는 시기도 겪게된다. 한때 이런 문제는 내 인생의 전부를 빼앗기는 듯이 크게 다가오면서 절망에 빠지기도하지만, 절망 속에서 발견하는 희망이란 녀석은 그래 지금은 불편하지, 하지만 이것이 내 인생을 다 가져가버리진 않아. 그 와중에도 긍정의 실마리를 찾아내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내고, 자신의 인생을 즐기는 방법을 찾아낸다. 자신이 결핍한 것을 메우기 위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한 다음 스텝을 찾아낸다. 조금 쉬면서 여유를 찾아간다. 이게 인생의 일부일 뿐 내 전부가 아님을 스스로 알아간다.
< 학문의 세계에 빠져 들면서 나의 어린 영혼이 성장하고 인식에 대한 본능이 눈뜨는 것을 관찰하는 것은 커다란 즐거움이었다 내 인식욕의 의지를 더 펼칠 수 있는 시간이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참으로 유감스럽다. >
이 세상에 던져진 이상, 뭔가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마무리를 맞이해야하지 않을까. 그래야 세상에서 나의 존재의 의미를 찾을 수 있고, 어느 책에서든 흔히 나오는 말이지만 가장 성취하기 어려운 일이기도하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었다는 세상에 대한 기여, 즉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
매일 매일의 습관이 모여 나 자신을 이루어간다. 좋은 습관 들이기!!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 내가 먹은 것이 나를 이루듯, 매일 내가 하는 작은 습관 하나하나가 나의 일상을 이루기에 지당한 이야기. 내가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기록해보면 나의 구멍을 찾아낼 수도 있단 말이기도 하다. 나의 습관이 바로 나자신이기에~ 책을 읽어가면서, 보다 더 나은 자신을 디자인해가면서 진화해가는 나 자신을 그려보는 귀한 시간이었다. 늘어질대로 늘어져가며 허덕거리는 여름에서 벗어나 가을 길목에서 만난, 뻔하면서 뻔하지 않은 자기개발서~~ = 네이버카페 컬쳐블룸으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자유로이 작성한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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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로 유명한 새뮤얼 스마일스. 스마일스의 대표작이자 ‘스마일스 4대 복음서’로 불리는 자조론(Self Help), 인격론(Character), 검약론(Thrift), 의무론(Duty)을 엮어 놓은 책같다. 성공학의 대가가 말하는 희망 멘토링은 무엇일까 궁금증으로 이 책을 펼쳐본다.
‘나를 이겨라’
행복 뿐 아니라, 개인의 모든 측면에서 멘토링해주는 책.
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일과 일상, 꿈, 주변 사람에게 소홀해질 때마다 한 번씩 꺼내 보면 좋겠다. 내가 하는 일, 내 옆에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중요성 느끼고 마음을 다잡아 다시 달릴 수 있게 하는 그런 책.
하지만 다소 복잡 복잡한 명언 모음집, 명인 사례집처럼 느껴진다.
오래되고 유명한 명사의 책이니 더 말할 것이 없다. 내가 내 일상에 적용하여 실천해봐야지. 그래서 오늘은 책을 읽고 의아했던 부분에 대해 나누려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두 가지가 의아했다.
첫 번째, 제목의 의미. 본인을 도와, 성장하고, 행복을 북돋아 주기 위한 아무리 본인이라지만 왜 이기고 지는 것으로 표현했을까 ‘나를 키우기’ ‘매일 스스로 성장하기’와 같은 어감의 제목이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그 결론을 내리고 다시 한번 생각한다. 내가 왜 이렇게 생각했을까 그것은 바로 나의 고정관념 때문인 듯하다. 이기고 진다는 표현이 은연중에 불편했나 보다. 불편한 이유는, 잘 어르고 달래 함께 커나가야 할 나 자신과 승패를 정한다는 것이 껄끄럽게 다가왔다.
‘이긴다’ ‘진다’ 라는 단어 자체는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아니고 흰색도 검은색도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대로 보지 말고, 표면적인 표현만 보지 말고, 안에 담긴 메시지를 보자.
의아함 2. 책 표지, 나뭇잎 문양(그 안 문구) 절대로 남한테 질 수 없는 나를 위한 책. 나를 위한 책인 것은 알겠는데 ‘절대로 남에게 질 수 없는’ 이란 뜬금없는 말은 무슨 말일까 책 제목도 ‘나를 이겨라’이고, 책 내용 또한 타인과 경쟁해 이기고 지고에 대한 발언 하나 없는데 이 문구는 도대체 어디에서 파생된 것인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 문구를 굳이 이해하려고 내 기준으로 생각하면 인간의 본성을 크게 잡아 꼬집는 것 같다. 새뮤얼 스마일스의 말이 아닌, 우리가 타인과 비교하고 과시욕이 있는 그런 모습들을(특히 현대) 연상해 추가한 문구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마지막으로 책 제목만 봐도 어림짐작의 책 내용을 알 수 있는 게 신기하다. ‘나를 이겨라’는 종전 내가 읽었던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와 사뭇 결이 다르다. (책 제목만 읽어도 느껴질 것이다)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는 ‘애쓰지 마. 천천히. 쉬어. 괜찮아’ ‘토닥토닥’인 반면 ‘나를 이겨라’는 근면. 더 노력하자. 쇠는 뜨거울 때 두들겨라. ‘해낼 수 있어,해보자’의 열정 뿜뿜 느낌이다.
이 둘을 잘 조합하는 것은 내 몫.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면서 내 마음이 균형을 잘 잡을 수 있도록 내 몸이 건강할 수 있도록 잘 조절해야겠다.
*이 글은 컬쳐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료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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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질 충분한 요소를 갖고 있으면서 행복할 수 없다고 부정하는 건 내 삶에 대한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 불행과 행복이 반반이면 저울은 움직이지 않지만 불행49%,행복 51%가 되면 저울추는 행복 쪽으로 기울게 된다. 삶에서 단 1%만 더 가지면 행복한 것이다. 때로는 나도 모르게 1%가 빠져나가 불행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누군가 안녕한가 물으면 웃으며 잘 있다고, 행복하다고 말하자. 그리고 나를 위해서라면 다 괜찮다고 말하자. 난 나를 위해 오늘도 푸른 가을 하늘을 보면서 분노와 화가 있었지만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외쳤다. 내 삶에서 이런 거면 난 정말 행복한 사람임을 지금 더 절실히 느끼게 된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자, 나의 능력을 세상에 펼쳐 보여주자 그리고 언제나 별에서 눈을 떼지 말고 캄캄한 밤하늘에 별이 빛나듯이 꿈은 어떤 역경보다도 힘이 세다 아프지 말자. 내가 오래 살아야 한다. 몸도 건강하고 영혼도 상처입지 말자 내가 괜찮으면 다 좋다. 행복하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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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의 라벨처럼 작게 장식된 문구가 맘에 든다. 절대 남한테 질 수 없는 나를 위한 책 The Book For Me 새뮤얼 스마일즈의 4대 복음서를 소장하고 있고,평생 읽어야 할 책으로 알고 있기에 이번 가을 나온 신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이겨라"의 책을 읽는 동안 설레였다. 이번 책은 보통의 새뮤얼 스마일즈의 책은 벽돌책이 대부분인데 휴대하게 좋게 가볍고 얇게 구성되어 있으며 각 섹션별로 도날드닭, 신나는 노빈손시리즈의 일러스트를 그린 이우일작가의 그림이 첨부되어 있어서 잠언집으로도 유명한 새뮤얼 스마일즈의 내용의 무거움을 대중적으로 다가온 느낌이 들었다. 한페이지를 아무리 가볍게 읽어도 삶의 핵심을 찌르는 문장들은 마음으로만 조용히 음미하기엔 모든 글들이 명문장 들이다. 한 글자도 허투로 볼 수 없는 "새뮤얼 스마일즈"의 글들은 읽을수록 역시!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내용들이다. 사람이 갖춰야 할 덕목 중에 "용기"에 대한 부분을 수록했다. 책에서 말하는 용기란 진실과 의무를 존중하기 위해 어떤 고난도 극복하려는 적극적인 마음가짐을 말한다. 인간 사회의 최고의 질서는 정신적인 용기이다. 정신적인 용기는 육체적인 용기를 앞 지른다. 정신적인 용기의 예: --------------------------------------☆? 진리를 추구하고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는 용기 공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용기. 한결같이 성실하고자 노력하는 용기. 어떠한 유혹도 과감히 뿌리칠 수 있는 용기.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최대한 수행하려는 용기.? 정신적인 용기를 갖추지 못했다면 다른 미덕을 몸에 익힌다는 것도 불확실해진다는 글은 감동을 준다. 시련을 견디는 힘은 신념에서 나온다는 부분의 한 구절이다. "애매하게 행동하면 명성을 얻지 못하고, 모호하게 일을 하면 공을 세우지 못한다. 일을 추진하려면 확실한 신념을 갖고 결단력 있게 밀고 나가야 한다. 애매모호한 태도만큼 일을 그르치고 우스꽝스럽기 만드는 것도 없다.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에서는 재산의 낭비는 근검절약의 생활로 보충될지도 모르지만, 오늘 낭비한 시간을 내일 되찾을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하며, 시간만큼 귀중한 재산은 없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함부로 허비하는 것은 죄악으로 표현했다.. 이 부분을 읽고 다시한번 시간의 소중함을 늘 염두하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 #세상에서가장소중한나를이겨라 #새뮤얼스마일스 #이민규 #이우일 #노마드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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